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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롯데월드몰에 도입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이용하는 모습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에 따르면 2026년 1월26일(월) 롯데월드몰 내 모든 가로형 키오스크(무인 정보 단말기) 21대를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했다.이번 조치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기기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롯데물산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디지털 소외계층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낮은 화면 기능을 도입했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안내 기능과 고대비, 확대 기능도 갖추고 있다.롯데월드몰 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롯데시네마 등 개별 업장들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에는 길찾기 기능을 고도화하며 고객 편의성을 제고했다.▲ 롯데월드몰에 도입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출처=롯데물산]기존 롯데월드타워·몰에서 롯데백화점 잠실점, 캐슬플라자까지 검색 범위를 확대해 잠실 롯데타운의 매장과 빠른 동선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롯데물산은 2022년부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관내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돕고자 ‘롯타 장애인 문화데이’를 진행하고 있다.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전망대 서울스카이, 롯데콘서트홀 등 롯데월드타워&몰 문화시설에 초청해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슬기 롯데물산 AI Lab팀장은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로서 모든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세심한 배려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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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철도운영기업인 동일본여객철도회사(JR東日本)에 따르면 2023년 3월부터 수도 도쿄(東京)의 전철 특정 구간내 운임비를 10엔 인상할 계획이다. 인상에 따른 수입은 스크린도어와 엘리베이터 등 배리어프리 설비의 정비에 충당된다. 연간 징수액은 정기권 수입 79억엔, 정기권 외의 수입 151억엔 등으로 전망된다. 현재까지 동일본여객철도회사의 배리어프리 정비 비용은 총 2500억엔이다. 이중 스크린도어는 약 1200억엔 지출됐다. 향후 총 정비 비용은 4100억엔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쿄권 노선의 정비는 2032년말까지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조기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비 구간을 추가로 확대하고 2031년말까지 정비할 방침이다. ▲동일본여객철도회사(JR東日本)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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