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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농협상호금융, 1월2일(금) 대내외 경영환경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대응책을 마련하고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조기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이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저성장 시대 진입에 따른 조기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2025년 농협상호금융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익 증대와 적립금 확대 등 경영 여건 개선에 힘썼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상황으로 2026년에도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조기 사업추진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해 부서별 중점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농축협 신용사업 지원 강화, 피해구제 및 금융사기 예방을 통한 고객보호, 조합원과 이용 고객에 대한 금융지원 등이 포함됐다.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대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전사적인 차원의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농협상호금융은 전사적 비상경영체제를 돌입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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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농협경제지주, 2025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회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2월18일(목)부터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5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평가회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지역농협 수급안정사업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급안정사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중장기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평가회는 △‘24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결과 발표 및 우수 지역농협 시상 △농식품부의 ‘26년 사업 추진방향 공유 △사업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 △하귀농협 스마트 APC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농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는 과수 농가 수취가격 제고 및 소비자 가격 안정을 목표로 2001년부터 과실수급안정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정부 정책이 선제적 수급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농협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앞으로도 계약물량 확대 및 생육관리 강화를 통해 과수 농가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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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2nd Seoul Learning Event for the HDP Nexus ‘KOICA 분쟁취약국지원 사업 및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회’ 메인 포스터 [출처=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에 따르면 2025년 11월24일(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역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KOICA 분쟁취약국지원 사업 및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성과 공유회에서는 분쟁 취약국지원 8대 프로그램 및 인도적 민관협력사업의 주요 성과 및 의의를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했다.이번 성과 공유회에는 국제기구, 국내 NGO, 혁신제품 기업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분쟁취약국지원 사업의 현장 성과와 국제기구-국내 NGO 간 협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 혁신기업의 기술을 활용한 제품 시연을 통해 국내 개발협력 생태계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KOICA 분쟁취약국지원 사업 및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회 단체사진 [출처=한국국제협력단]2024년 성과공유회는 일반 대중 대상 ‘KOICA 인도적 지원 사업 인지도 제고를 위한 대국민 사진전’과 함께 진행돼 사업 인지도 제고와 대중 참여 확대에 중점을 뒀다면 2025년 행사에서는 NGO 협업 우수 모델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 사례 중심의 공유가 이뤄지며 참가 규모도 확대됐다.특히 KOICA CTS 참여 기업의 관련 제품을 소개하는 기회가 마련돼 분쟁취약국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국내 기술 기반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KOICA 분쟁취약국지원 사업 및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회 현장 [출처=한국국제협력단]국제기구에서는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국제이주기구(IOM),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인구기금(UNFPA), 유엔난민기구(UNHCR),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 세계식량계획(WFP) 등 8곳이 참여했으며 2025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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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2025 K-GEO Festa에서 ‘공간정보 기반 디지털 SOC사업 활성화를 위한 국토 콘퍼런스’ 참가자들 기념촬영 [출처=LX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5년 9월25일(목)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K-GEO Festa에서 ‘공간정보 기반 디지털 SOC사업 활성화를 위한 국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효율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정책 기조를 반영한 이번 콘퍼런스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SOC사업 혁신을 주제로 도로·철도·도시개발·수도사업 등에 있어 기관 협업을 통한 미래형 신사업 상생모델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콘퍼런스에서 국가철도공단은 토지보상시스템 연계에 따른 협력성과, 한국수자원공사는 효율적인 수도 건설사업을 위한 협력방안에 따른 협력성과에 대해 발제했다.이어 한국도로공사는 토지 행정업무 미래! 디지털 路에 대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국공유지 취득 절차 개선을 통한 공익사업 효율화를 발제함으로써 기관 간 협력 확대와 신규 협업 과제 발굴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공간정보 기반 디지털 SOC사업 활성화를 위한 국토 콘퍼런스’ 모습 [출처=LX공사]LX공사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SOC사업 디지털 전환 및 용지보상과 시공 효율화 등 핵심과제를 논의하면서 기관 간 협력체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X공사 이주화 부사장은 “디지털 SOC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관 협업은 기술혁신이 핵심이다”며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SOC사업의 속도와 품질을 함께 높이는 실질적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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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농협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참여 희망농협 사업설명회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9월19일(금) 대전에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협 실무자와 지역별 사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외국인력을 도입하고 농협이 직접 고용한 외국인 근로자를 농업인에게 일(日) 단위로 공급하는 인력지원 제도다.2022년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영농철 급증하는 인력 수요에 맞춰 안정적으로 인력을 제공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2025년 운영농협과 2026년 신규 참여를 희망하는 농협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세부 내용은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 제도 운영 및 사업 정책방향 안내 △안전·노무관리 등 담당자 실무 교육 △우수사례 발표 등 사업 운영 노하우 공유 △정보교류와 의견 수렴 등으로 구성됐다.농협중앙회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활성화와 참여농협 확대를 위해 공공형계절근로운영농협협의회와 함께 사회보험 가입제외 등 제도를 개선하고자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농정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또한 신규 농협 대상 운영 노하우 전수, 외국인근로자 대상 취업교육 실시 등 운영농협 중심의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농협중앙회 김진욱 농촌지원부장은 “운영 농협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중앙회 차원의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농협중앙회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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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그룹, 일본 수소에너지 국제회의 참가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9월15일(월) 일본 오사카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차 수소장관 에너지회의와 제1차 지속가능연료 장관회의에 참가해 글로벌 수소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2018년 처음 시작해 2025년 7회째를 맞은 수소장관 에너지회의는 주요 국가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모여 수소에너지 활용 촉진 방안과 글로벌 협력을 논의하는 고위급 회의다.2025년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와 연계해 일본과 브라질 정부 공동 주관으로 ‘제1차 지속가능연료 장관회의’도 동시에 개최됐다.‘수요 창출(demand creation)’을 주제로 열린 회의에는 한국, 일본, 유럽연합(EU), 영국, 브라질 등 25개 회원국의 장·차관급 인사를 비롯해 아시아개발은행(ADB),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국제에너지포럼(IEF) 등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미래 에너지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현대자동차그룹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수소 사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국제 협력을 통한 저탄소 산업 전환 촉진, 지속가능한 수소 생태계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창립 및 공동의장사로서 전 세계 수소 생태계의 확산을 위해 회원사들과 협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그룹의 밸류체인 역량을 활용해 보다 실질적이고 경쟁력 있는 수소 솔루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회의에 참가한 켄 라미레즈 현대자동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 부사장은 수소 생태계 조성 가속화를 위한 공공과 민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켄 부사장은 “지금 수소가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러한 수소의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 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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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농어촌공사와 기술협력 맞손(오른쪽 LX 어명소 사장과 왼쪽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공사)에 따르면 2025년 9월10일(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와 전라남도 나주시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공익사업 지적업무의 효율적 추진 및 국토정보 분야 등의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농어촌정비와 개발사업 전반에 걸쳐 국토공간정보 공유 및 지적분야 기술협력을 위해 협업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익사업 적기 추진과 효율적 사업관리를 위한 공간정보체계 구축 △LX 디지털 플랫폼 활용 등 기관 간 공간정보시스템 연계·협업 방안 모색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 사업 발굴 및 공동 연구·교육 등에 협력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농어촌공사와 기술협력 맞손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이에 LX공사는 토지정보 관리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토지보상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농수로 구축ㆍ인프라 현대화 등 농어촌개발사업의 공사기간이 줄어들어 국민 편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X공사 어명소 사장은 “‘디지털 국토 플랫폼’을 활용해 농어촌의 스마트화와 물관리 인프라 등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도록 지원할 것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전문기관이 협업해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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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사업 및 참여기업 부스 전경 [출처=KT&G]소셜벤처·사회적 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임팩트스퀘어(대표 도현명)에 따르면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9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에 참가해 그간 사업을 통해 고도화한 솔루션을 널리 소개하는 유의미한 접점을 만들었다.KT&G 상상스타트업캠프 9기는 KT&G가 주최하고 임팩트스퀘어가 액셀러레이팅 및 투자 연계를 주관하는 창업 지원 사업이다.이 프로그램은 초기 사회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교육과 맞춤형 멘토링, 공유오피스 공간 지원, 사업지원금 제공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참여 기업들의 사업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이번 페스타 참가는 그간 상상스타트업캠프를 통해 성장한 우수 기업들이 실제 시장과 만나 검증받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공감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의미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었다.또한 부스 운영을 통해 잠재 고객 및 파트너와의 직접적인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부스 참여 기업으로는 △마이오렌지 △엑시스트 △캠터가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9기 프로그램의 중간성과공유회 결과와 부스 운영 적합성 평가를 종합해 선발됐다.세부 내역은 △마이오렌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업과 조직의 임팩트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 △엑시스트는 스마트폰 기반의 AI 생체·정서 모니터링 기술로 신체·정신 건강을 돕는 헬스케어 솔루션 △캠터는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캠핑 콘텐츠로 공유와 순환의 가치를 실현하는 캠핑 체험 플랫폼 등이다.▲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사업 및 참여기업 부스 전경 [출처=KT&G]부스에서는 각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솔루션이 소개됐으며 방문객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 내 네트워크 확장을 도모했다.이번 페스타에서 상상스타트업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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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회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 컨퍼런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LX공사)에 따르면 2025년 7월17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에서 ‘제2회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정비지원을 위한 플랫폼 활용 확산에 나섰다.이번 컨퍼런스는 국토교통부 도시정비기획단, 각 지자체 담당자, 도시계획과 교수 및 공간정보 전문가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계획도시정비플랫폼 활용방안 및 사례 공유 등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학계, 행정, 공공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은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공간정보 플랫폼을 활용한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과 스마트시티의 연계 가능성을 공유했다.첫 발표자로 나선 경성대 도시계획학과 교수이자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남광우 교수는 ‘노후계획도시 스마트도시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노후계획도시정비의 스마트시티 기술 도입 방향성과 향후 과제 등을 제시했다.이어 부산광역시 강현영 도시정비과장은 최근 부산광역시가 수도권 외 지자체 중 선제적으로 추진 중인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의 수립과정을 상세히 공유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회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 컨퍼런스’ 발표자 등 참석자 기념사진(왼쪽부터 부산시 강현영 도시정비과장, 경성대학교 남광우 도시계획과 교수, LX공사 이명식 공간정보실장, LX공사 최훈호 선임)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마지막 발표자인 LX공사 최훈호 박사는 부산광역시의 정비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플랫폼이 실제로 활용되는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했다.또한 앞으로 진행되는 부산광역시 정비 선도지구인 화명·금곡지구, 해운대지구 공모 후보지에 3D 조감도와 디지털 인증 절차 등을 지원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LX공사 이명식 공간정보실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정책의 효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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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인천항만공사 본사 사옥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해양·항만·물류 및 안전·환경 분야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인천항 두드림(Do-Dream)’ 선정기업 2개사와 민간 사내벤처 분사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 ‘I-Scale Up’ 선정기업 2개사, 창업보육기관인 인천대학교(창업지원단) 간 3자 협약을 서면 체결했다.‘인천항 두드림(Do-Dream)’은 인천항만공사가 주관하고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운영하는 초기 창업 7년 이내 항만특화 벤처·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총 24개사를 지원했다.‘I-Scale Up’은 민간 사내벤처 분사 창업 7년 이내 벤처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총 6개사를 지원했다.본 지원사업에 총 21개사가 지원했으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사업별로 2개사씩 총 4개사를 최종 선정했다‘인천항 두드림’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에이전틱 에이아이(Agentic AI) 기술이 적용된 해운 데이터 기반 선복 트레이딩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프컴퍼니(대표 최선진)다.에이전틱 에이아이(Agentic AI)는 스스로 판단하고 일하는 지능형 인공지능을 뜻한다. 또한 에이아이(AI)·빅데이터 기반 선박 연료 트레이딩 및 공급·물류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씨너지파트너㈜(대표 오용민)이다.‘I-Scale Up’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녹슬지 않는 철강부품을 제조·공급하는 ㈜포솔이노텍(대표 이경황)과 에이아이(AI) 기반 이에스지(ESG) 리스크·데이터 관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이에스지(대표 김종웅)이다.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 as service, SaaS)란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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