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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1조3000억 원 규모의 2025년 4분기 결산 특별 배당을 실시한다. 2024~2026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분기당 약 2조4500억 원씩 매년 총 9조8000억 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4분기 1조3000억 원 규모의 결산 특별 배당을 더 하면 분기 배당액은 약 3조7500억 원으로 증가하고 연간 총배당은 11조1000억 원에 이른다.이에 따라 1주당 배당 금액은 4분기 기준 2024년 363원에서 2025년 566원으로 같은 기간 연간 총액은 1446원에서 1668원으로 늘어난다.삼성전자의 특별 배당은 정규 배당 외 10조7000억 원을 지급했던 2020년 4분기 이후 5년 만이다. 이번 특별 배당은 기존에 약속했던 배당 규모보다 주주환원을 확대하면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 정부의 주주가치 제고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결정이다.정부는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 더욱 관심을 두고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세법을 개정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를 올해부터 도입했다.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법령으로 정한 ‘고배당 상장사’ 요건을 충족하는 상장기업 주주들에게 해당 기업 배당소득에 대해 일반 종합소득세율(최고세율 45퍼센트(%), 지방소득세 제외)보다 낮은 세율(최고세율 30%, 지방소득세 제외)을 별도로 부과하는 제도다.지금까지는 이자·배당소득이 연 2000만 원 이하인 경우 세율 14%를 적용하고 2000만 원을 초과하면 타 소득과 합산해 최고 45%의 소득세를 부과하는 종합소득 과세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그러나 2026년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되면서 배당소득 2000만 원까지는 14%, 2000만~3억 원 20%, 3억~50억 원 25%, 50억 원 초과분은 30% 세율로 분리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삼성전자는 이번 특별 배당을 통해 정부가 정한 고배당 상장사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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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농협, 대파 신품종 '한가위' 첫 선(종자부터 판매까지 책임)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16일(금)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농협 가락공판장에서 농협종묘센터가 개발한 국산 대파 신품종 ‘한가위’를 선보였다.이날 대파 주산지 전라남도 서진도농협 강성민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들은 ‘한가위’ 대파의 첫 출하 현장을 직접 살피며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기원했다.‘한가위’ 대파는 일본산 품종에 맞서 개발된 국산품종이다. 습해와 고온에 강해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우수하는 등 상품성이 뛰어나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이번 ‘한가위’ 대파 출하는 범농협 협업을 통한 주요 성과로 농협종묘센터가 종자 개발과 재배 기술을 지원, 서진도농협이 고품질 대파를 생산, 농협 공판장이 판매를 책임지고 있다.농협 공판사업은 산지 농산물을 소비지에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농가 판로를 책임지는 핵심 사업이다. 최근 수입산 농산물의 급증과 기후 위기 속에서 농협 공판장은 판매취약 채소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가치 품종 시장 안착에 힘써왔다.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여름무 특화 품종인 ‘진하무’(취급량 900톤, 판매 10억 원), 2025년 청양고추 ‘신미락’(취급량 320톤, 판매 13억 원)을 성공적으로 유통한 바 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우리 기술로 만든 우수 신품종 대파 ‘한가위’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산 신품종 개발로 농가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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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범농협 신규직원, 1월16일(금) 농협 청주교육원에서 입문 교육 수료 후 기념 촬영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16일(금) 중앙교육원, 청주교육원, 세종교육원 등 3개 교육원에서 2025년 12월22일(월) 채용된 범농협 신규직원 236명(중앙회·은행·생명·손해 191명, 기타 계열사 45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2025년 하반기 채용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목표로 공개경쟁·역량 중심의 평가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했다.2025년 12월22일(월)부터 4주간 △범농협 조직 및 주요사업 이해 △농협 비전과 핵심 가치 교육 △농심천심(農心天心) 공감대 형성을 위한 창의적 홍보방안 기획 △법인별 직무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과 국민을 위한 농협의 역할과 가치를 공유하고 범농협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내재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한편 수료한 직원들은 1월19일(월)부터 각 법인 및 계열사에 배치되어 현장 중심의 실무를 수행하며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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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LS그룹 CI [출처=LS그룹]LS(대표이사 명노현)에 따르면 에식스솔루션즈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국내 최초로 일반 공모 청약과 더불어 LS 주주에게만 별도로 공모주와 동일한 주식을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해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있다.주주는 높은 경쟁률의 공모주 일반 청약에 참여하지 않고도 에식스솔루션즈 공모주를 확보할 기회를 얻게 된다.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아 급성장이 예상되는 에식스솔루션즈의 투자 성과를 향유하는 데 LS의 주주를 포함시키겠다는 취지다.앞서 1차 기업설명회에서 최창희 에식스솔루션즈 대표이사는 “2030년까지 기업가치가 현재 대비 약 3배 이상 상승할 수 있을 것이다”고 답변할 정도로 회사의 성장 전망을 강조했다.LS는 "그간 자회사 상장 과정에서 자회사 주가가 상승해도 모회사 주주는 체감할 수 있는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다"며 "이번에 LS가 추진 중인 방안은 LS와 에식스솔루션즈 모두의 주주가치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기존에는 모회사의 주주들이 자회사가 상장해도 IPO 일반 공모로만 참여할 수밖에 없어 모회사 주주들의 이익과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되는 것이 현실이었다.하지만 LS는 이러한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모회사 주주가 IPO 예비 자회사의 지분 취득을 선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LS는 관계 기관 및 주무 부처와도 협의를 진행하면서 상장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과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관련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그 뿐 아니라 LS는 1월 내에 ‘2차 기업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청약 방식이 확정되면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배당, 밸류업 정책 등 추가 주주 환원책도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LS는 전기차용 모터와 변압기의 필수 소재인 특수권선을 제조하는 미국 증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의 IPO를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약 5000억 원을 조달해 전력 슈퍼사이클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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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한화 인적분할 전, 후 비교 [출처=한화]한화그룹(회장 김승연)에 따르면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한다.각 사업군의 특성과 환경에 적합한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사업 체계를 구축해 기업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다.인적분할이 되면 한화비전·한화모멘텀·한화세미텍·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는 신설법인(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속한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한화솔루션·한화생명 등 방산 및 조선·해양, 에너지 그리고 금융 계열사는 존속법인에 속하게 된다.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법인 76.3퍼센트(%), 신설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한화 이사회는 2026년 1월14일(수) 오전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인적분할은 6월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이사회 결의 전 이사들은 수차례에 걸쳐 열린 사전 설명회에 참석해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자료를 검토하고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한 끝에 인적분할에 찬성했다.◇ 복합기업·지주회사 디스카운트 해소… 각 회사 경쟁력·기업가치 증대한화는 인적분할로 그동안 기업 저평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던 ‘복합기업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화에는 장기적인 성장 전략과 투자 계획이 중요한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등 사업군과 함께 유연하고 민첩한 성장 전략, 시장 대응이 필요한 기계, 서비스 등 복합적인 사업군이 하나로 묶여 있다.이로 인해 △사업 특성 및 전문성 차이로 인한 전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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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창립된 군인공제회(Mplus)는 직업군인의 전역 후 생활 안정 대책과 자구책 강구를 창립배경으로 한다. 창립목적은 군인 및 군무원에 대한 효율적인 공제제도를 확립하여 군인 및 군무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국군의 전력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으로 밝혔다. 연금 현실화 등 국가지원 한계에 따른 상부상조 자생기구의 필요성과 전역 후 생활안정을 보장 필요로 인해 △회원급여 저축사업 △내집마련 주택사업 △복지후생 사업 등 재원마련 수익사업을 통해 군인 및 군무원의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군인공제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진단하기 위해 홈페이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국정연) 데이터베이스(DB), 국정감사·감사원·사법기관 자료, 각종 제보 등을 참조했다.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며 개발된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을 적용해 군인공제회의 ESG 경영 현황을 진단해봤다. ◇ 2013년 윤리경영 평가... 회원가치 제고한다고 주장하지만 각종 임직원 비리는 끊이지 않아Leadership(리더십, 오너/임직원의 의지) 군인공제회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회원급여 저축사업, 내집 마련 주택사업, 복지후생사업 등 수익사업을 한다.비전(vision)은 ‘군인 및 군무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국군의 전력향상에 기여’고, 경영목표는 ‘회원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공제회 육성’이다.경영방침은 회원복지사업 내실화, 수익창출 역량강호, 책임∙자율경영체제 정착, 윤리∙투명경영 등 4가지다. 회원복지사업 내실화는 회원급여저축 안정화, 회원주택마련 적극추진, 회원편익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으로 달성한다.수익창출 역량강화는 안정적 투자를 위한 시스템 개선, 사업관리체제 강화, 금융∙건설사업 이익극대화를 실천한다. 책임∙자율경영체제 정착은 책임경영 및 성과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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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우리농산물 판매 현장 점검하고 있는 강호동 회장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존경하는 전국의 206만 농업인 조합원 여러분!우리 농촌을 마음의 고향으로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12만 농협 가족 여러분!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이 솟구치는 병오년(丙午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마주하며 새로운 꿈을 이야기할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하고 가슴이 벅차오릅니다.먼저 지난 한 해 수많은 자연재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묵묵히 이 땅의 생명 창고를 지켜주신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아울러 우리 농축산물을 애용해 주시고 농협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농업인의 곁에서 농협의 사명을 가슴에 품고 헌신해 주신 전국 1110분의 조합장님과 12만 임직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돌이켜보면 2025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시간이었습니다.하지만 그 거친 파도 앞에서도 우리 농협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이라는 깃발을 놓지 않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저는 회장으로 취임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농업인을 위한 농협」, 「지역 농축협과 함께하는 농협」, 「경쟁력 있는 글로벌 농협」으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엄숙히 약속드렸습니다.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1년 10개월간, 책상 앞이 아닌 500여 곳의 농촌 현장을 누볐습니다. 전국 조합장님들의 투박한 손을 맞잡았고, 절박한 농업인의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그분들의 간절한 염원 하나하나가 곧 농협의 존재 이유임을 명심 하며 우리는 담대하게 나아갔습니다.냉해와 산불, 폭우와 폭염 등 자연재해 앞에서는 범농협의 모든 힘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무이자 재해자금과 성금, 구호품 등 총 371억 원에 달하는 국내 어느 기업도 못한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임직원들은 재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무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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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KT&G 홈페이지 디자인사진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주관 ‘웹어워드 코리아 2025(WEB AWARD KOREA 2025)’ 대기업 종합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웹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으로 매년 약 4000여 명의 웹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기술, 서비스, 콘텐츠,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사용자 경험(UX) 등 6개 영역 18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분야별 우수 웹사이트를 선정·시상하고 있다.KT&G는 2025년10월 회사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업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새 홈페이지는 현재 13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회사의 정체성을 반영한 메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기업 철학과 사업 영역 등을 직관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또한 이용자 관점에서 정보를 보다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레이아웃을 구축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평가단은 KT&G 홈페이지가 글로벌 사업 방향성과 지속가능경영 의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기업이 지향하는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고 정보 접근성과 가독성을 함께 높였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KT&G 관계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웹 상에서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들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채널들을 통해 기업의 경영철학과 주요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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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농업박물관, 중앙본부 방문조합원 교육 대폭 확대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농업박물관(관장 하해익)이 조합원의 주인의식 고취와 협동조합 이념 함양을 위해 운영 중인 중앙본부 방문조합원 교육을 총 205회 실시했다.교육 참여 조합원은 약 1만2000명에 달한다. 이는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2024년 126회에서 63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농촌 구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합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농업박물관은 12월23일(화) 박물관 2층에서 「방문조합원 교육 200회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 지역사회공헌부 김일한 부장, 한민희 국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 쌀로 만든 떡을 나누며 농심천심 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현재 농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방문조합원 교육을 신청 받고 있으며 전국 농축협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맞춰 신청이 가능하다.하해익 농업박물관장은 “조합원 교육의 성과를 축하하며, 쌀 소비 촉진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심천심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했다”며 “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 농업박물관이 되기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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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오뚜기 진라면,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대표 라면 브랜드 진라면이 '제 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부문 정부 시상 제도다.선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며 소비자 검증을 포함한 공개 평가 체계로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오뚜기 진라면은 △체계적인 브랜드 경영 △지속적인 품질 혁신 △소비자 중심 제품 개발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는 단순한 제품 경쟁력을 넘어 소비자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축적해온 점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오뚜기 진라면,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수상(㈜오뚜기 마케팅실 차선웅 상무(우)와 산업통상부 임경섭 팀장) [출처=오뚜기]1988년 출시된 진라면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라면으로 자리매김하며 대표적인 국민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진(眞)’ 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통적이면서도 친숙한 맛,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 꾸준한 품질 관리와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 라면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한편 진라면은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OTOKI TO ALL OVER THE WORLD’ 비전 아래 2030년 글로벌 매출 1조1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해외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진라면이 정부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소비자 여러분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맛과 품질로 보답하며 더욱 사랑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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