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가 건강한 쌀 식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米밥차’ 운영
여의도성모병원을 찾아 양 기관이 공동 개발한 ‘누룽지 쌀 피자’ 제공
최인수 기자
2026-10-16 오전 9:38:42

▲ 행복米밥차를 통해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임직원들에게 누룽지 쌀 피자를 나눠주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10월14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성모병원에서 건강한 쌀 식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米밥차’를 운영했다.

대한영양사협회(회장 송진선)와 함께 ‘쌀 중심 레시피 급식 적용 이벤트’ 우수 급식소로 선정된 여의도성모병원을 찾아 양 기관이 공동 개발한 ‘누룽지 쌀 피자’를 제공했다.

또한 쌀 활용 급식에 앞장서 온 병원 영양팀에 프리미엄 혼합곡 ‘균형미’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쌀 중심 식문화 확산에 대한 협력 의지를 나누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와 대한영양사협회는 지난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쌀 레시피 개발, 온라인 쿠킹클래스 개최 등 쌀 소비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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