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삼송빵집'과 손잡고 오뚜기 카레·케챂·마요네스를 활용한 협업 메뉴 5종을 선보여
삼송빵집은 1957년부터 이어져 온 대구의 대표적인 로컬 베이커리 브랜드
김현자 선임기자
2026-09-19

▲ ㈜오뚜기, 대구 대표 베이커리 ‘삼송빵집’ 협업… 카레·케챂·마요네스 활용한 메뉴 5종 선보여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9월18일 대구광역시 대표 로컬 베이커리 브랜드 '삼송빵집'과 손잡고 오뚜기 카레·케챂·마요네스를 활용한 협업 메뉴 5종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두 브랜드가 만나 친숙한 맛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삼송빵집은 1957년부터 이어져 온 대구의 대표적인 로컬 베이커리 브랜드다. 오뚜기는 삼송빵집의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에 자사 대표 제품인 카레와 케챂, 마요네스를 접목해 '오랜 시간 사랑받은 맛의 만남' 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했다.

메뉴는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숙성크림 카레고로케' 는 이번 협업을 위해 삼송빵집 전용 카레 소스를 별도로 개발해 적용하였다.

이와 함께 오뚜기 케챂과 마요네스를 활용한 '사라다샌드', '함바그샌드', '감자에그샌드', '양파브레드' 도 선보일 예정이다.

협업 메뉴는 2026년 10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삼송빵집 직영 16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용산역점에서는 정식 출시에 앞서 9월18일부터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에게 가장 먼저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두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 콘셉트를 반영해 상품 진열과 디스플레이 등 매장 내 공간을 테마형으로 꾸며 소비자들이 오뚜기와 삼송빵집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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