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상공회의소(FPCCI), 2016년 인도네시아로 키노우 수출 US$ 2300만 달러로 증가할 전망
국제적으로 키노우 등 오렌지 시장규모는 150억 달러
김백건 수석기자
2017-02-21 오전 11:20:21
파키스탄 상공회의소(FPCCI)의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인도네시아로의 키노우 수출이 US$ 2300만 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다. 2013년에는 300만 달러에 불과했다.

상공회의소는 올해 키노우 수출목표량은 350만 톤으로 정했지만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인해 수확량이 감소해 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국제적으로 키노우 등 오렌지 시장규모는 150억 달러에 달한다. 따라서 정부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연간 10억 달러 규모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키노우 이미지(출처 : 파키스탄상공회의소(FPCCI) 홈페이지)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서남아시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