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농업기금(Аграрний фонд), 2017년 10월 800톤 상당의 밀가루 도난
경제적 손실비용만 500만 그리브나에 달해
우크라이나 농업기금(Аграрний фонд)에 따르면 2017년 10월 기준 800톤 상당의 밀가루가 절도되면서 기금 내 손실이 막대한 실정이다.
현재 기금에서 운영하고 있는 곡물창고에서 보관 중이던 밀가루가 도난당했고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비용만 500만 그리브나에 달하고 있다.
이같은 손해는 기금 내 사정에 국한되지 않고 지원을 받는 다양한 사업체에 영향이 미친다. 특히 제분·제빵업계에게는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기금 관계자들은 곡물창고에 대한 경비를 강화하려면 재고유지비용이 가중되지만 잠재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고 말한다.
현재 기금에서 운영하고 있는 곡물창고에서 보관 중이던 밀가루가 도난당했고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비용만 500만 그리브나에 달하고 있다.
이같은 손해는 기금 내 사정에 국한되지 않고 지원을 받는 다양한 사업체에 영향이 미친다. 특히 제분·제빵업계에게는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기금 관계자들은 곡물창고에 대한 경비를 강화하려면 재고유지비용이 가중되지만 잠재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고 말한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