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Samruk-Kazyna, 2017년 우라늄 생산량 감소될 전망
2016년 우라늄 생산량은 2만4000톤이며 전년 대비 1.7% 증가
카자흐스탄 Samruk-Kazyna에 따르면 2017년 우라늄 생산량이 감소될 것으로 추정된다. 2016년에는 2만4000톤을 생산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7%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2017년에는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시장상황이 악화돼 약 8%인 2000톤 정도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생산량은 글로벌 생산량의 약 3% 수준이다.
생산축소에 따라 2016년 11월말 기준 1파운드(lb)당 US$ 24달러로 2015년 2월 17.51달러에서 회복됐다. 주요 수출국은 중국이며 전체의 56%를 차지한다. 참고로 Samruk-Kazyna는 국가복지기금을 말한다.
▲Samruk-Kazyna 로고
하지만 2017년에는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시장상황이 악화돼 약 8%인 2000톤 정도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생산량은 글로벌 생산량의 약 3% 수준이다.
생산축소에 따라 2016년 11월말 기준 1파운드(lb)당 US$ 24달러로 2015년 2월 17.51달러에서 회복됐다. 주요 수출국은 중국이며 전체의 56%를 차지한다. 참고로 Samruk-Kazyna는 국가복지기금을 말한다.
▲Samruk-Kazyn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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