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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코스피 4000시대 ‘Adieu 2025! 데이터’로 살펴보는 특별한 어워드를 통해 2025년 1월~12월15일(월)까지 인기 있는 종목, 이색적인 거래 유형, 인상적인 고객 등을 선별했다.2025년 연초 대비 12월 중순 코스피 증가폭은 70.5퍼센트(%), 코스닥 증가폭은 36.7%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 중 한해 가장 많이 오른 국내주식 종목 ‘텐배거賞’은 ‘원익홀딩스(1234%)’가 뽑혔다.이어 ‘로보티즈(1081%)’, ‘천일고속(1064%)’이 그 뒤를 따랐다. 반면 지수 상승에도 주가변동 0%에 해당하는 ‘한결같은賞’은 ‘태양금속’, ‘LG헬로비전’ 포함 7종목이 해당됐다.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거래한 ‘최고인기賞’은 삼성전자가 차지했고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가 그 다음이다. 그리고 현재 가장 많은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국민종목賞’은 ‘삼성전자’였으며 ‘LG에너지솔루션’, ‘카카오’가 그 뒤를 이었다.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가 거래한 미국주식 ‘안살수없賞’은 ‘테슬라’가 차지했고 이어 ‘엔비디아’, ‘팔란티어’ 순이었다. 가장 많은 고객이 거래한 미국주식 ‘미장은오늘賞’ 날은 10월10일(금)이었다. 이날은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며 출발했지만 장중 추세 전환하며 하락세로 마감한 날이었다.2025년 신한 SOL증권 MTS를 사용하는 고객 중 2025년 매일 거래한(영업일 기준) ‘매일거래했賞&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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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2025년 12월25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정부는 최근 실업수당 청구자가 줄어들어 고용시장이 회복되는 징후라고 주장했다.캐나다 신용카드사는 2024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소비 지출액은 2023년 대비 증가했으며 제출액의 88%는 오프라인 상점에서 이뤘다고 밝혔다.브라질 식품의약품 규제기관은 대규모 약국 체인점이 판매하고 있는 2개 브랜드 관련 약품과 식품의 판매를 중단시켰다. 광고도 금지된다.▲ 미국 노동부 빌딩 [출처=홈페이지]◇ 미국 노동부, 2025년 12월20일 마감 1주일 동안 실업수당 청구자 21만4000명으로 전주 대비 1만 명 줄어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12월20일 마감 1주일 동안 실업수당 청구자는 21만4000명으로 전주 대비 1만 명이 줄어들었다.미국 금융데이터 분석회사인 팩트셋(FactSet Research Systems)이 예측한 23만2000명보다 적으며 전주 22만4000명보다 감소했다.2025년 11월 6만4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지만 10월 10만5000개가 줄어들어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10월은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를 셧다운해서 공무원 실업이 급증했다.2025년 11월 기준 실업률은 4.6%로 2021년 이후 가장 높았다. 노동부는 2025년 8월과 9월 통계를 조정하며 3만3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캐나다 비자 캐나다(Visa Canada), 2024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지출액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캐나다 신용카드회사인 비자 캐나다(Visa Canada)는 2024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지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고 밝혔다.전체 소비자 지출액 중 88%는 오프라인 점포에서 이뤄졌으며 나머지 12%만 온라인 거래인 것으로 조사됐다.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은 절대 금액으로 분석했다.동기간 전자상거래 관련 지출액은 7% 증가하는데 그쳤다. 전자상거래는 대규모 할인행사와 같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쇼핑이 편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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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 결과 제네시스 G80과 기아 쏘렌토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획득했다.또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을 추가로 획득해 연간 누적 전 세계 자동차 그룹 중 가장 많은 총 21개 차종이 TSP+ 및 TSP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2위 폭스바겐/혼다 9개 차종).미국 최고 권위의 충돌 안전 평가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글로벌 최고 안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플래그십 대형 전동화 SUV인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EV9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 ‘훌륭함(Good)’을 기록해 만점을 받는 쾌거를 이루며 전동화 시대의 안전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이번 결과로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TSP+ 등급 획득 차종을 2024년 12개에서 18개로 대폭 늘리며 안전과 품질에 대한 타협 없는 의지를 증명했다(※ 2024년 : TSP+ 12개, TSP 10개 등 총 22개).2025년 TSP+ 등급을 획득한 모델은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코나 △투싼 △싼타페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쏘나타 등 현대차 8개 차종과 △EV9 △스포티지 △쏘렌토 △텔루라이드 △K4 등 기아 5개 차종 그리고 △GV60 △GV70 △GV70 전동화 모델 △GV80 △G80 등 제네시스 5개 차종이다.TSP 등급에는 현대차 △팰리세이드 △싼타크루즈, 제네시스 △G90 등 총 3개 차종이 선정됐다.이번 결과는 다수의 전기차가 최고 등급을 휩쓸어 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의 근간인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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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2025년 12월18일(목) 자사 투자 플랫폼 앱 ‘신한 SOL증권’ MTS가 ‘스마트앱어워드 2025’에서 금융서비스 혁신 대상을 받았다.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관하는 모바일 서비스 평가로 4000여 명의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디자인·기술·콘텐츠·서비스를 종합 심사해 우수 서비스를 선정한다.2025년 ‘신한 SOL증권’ MTS는 홈 화면 개편을 통해 투자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대폭 높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객의 소리(VOC) 분석과 고객 인터뷰, 화면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자가 느끼는 불편을 정밀하게 파악했다.이를 토대로 △타이밍 콘텐츠 강화 △탐색 동선 최소화 △앱 속도·반응성 개선 △가독성 중심 UI 재정비 등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개선했다.특히 인공지능(AI) 기반 개인화 투자 서비스 ‘AI PB’를 도입해 개인 투자 경험을 한층 발전시켰다. ‘AI PB’는 관심·보유 종목 기반의 맞춤 정보를 제공해 기존에 고액 자산가 중심으로 제공되던 PB 서비스 경험을 AI 기술로 일반 투자자까지 확대한 서비스다.자산 규모나 투자 경험에 상관없이 모든 MTS 사용자가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었다.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와 스마트앱어워드 수상 기념 감사제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12월15일(월)부터 진행 중이다. 해당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지급한다.스마트앱어워드 수상 기념 감사제는 신한 SOL증권 MTS에서 12월 18일(목)부터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 정답을 선택하면 이벤트 신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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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고령자와 초보 투자자를 위한 특화 서비스 ‘간편모드’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Mobile Trading System, MTS)에 새롭게 도입했다.이번 기능은 금융 당국의 고령자 금융서비스 접근성 강화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도 MTS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에 선보이는 간편모드는 고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심 종목, 현재가, 주문, 잔고, 이체 화면에 우선 적용됐다. MTS 홈 화면에서 한 번의 설정만으로 간편모드를 손쉽게 켜거나 끌 수 있어 사용 상황에 따라 즉시 전환이 가능하다.신한투자증권은 UI/UX 설계 단계부터 가독성과 정보 이해도 향상에 집중했다. 기존 화면 대비 글씨 크기를 최소 20퍼센트(%) 이상 확대했다.또한 ‘USD’, ‘JPY’와 같은 영어 기반 금융 표기를 ‘미국 달러’, ‘일본 엔’ 등 한글로 표기해 금융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거래 과정에서도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가장 중요하지만 실수하기 쉬운 주문 화면은 ‘간편주문’ 기능을 별도로 구성해 필수 정보만 보기 쉽게 재배치하고 입력 단계를 줄였다.절차가 복잡한 이체 업무는 진행 단계와 남은 절차를 시각적으로 표시해 혼란을 줄였다. 금융 사기 예방을 위해 MY홈 화면에 ‘사고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배치해 이상 거래 의심 시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신한투자증권은 향후 간편모드를 투자자 유형별 맞춤형 UI 기반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금융 소비자의 디지털 사용성을 높이는 플랫폼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신한투자증권 한일현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이번 간편모드는 단순 UI 변경이 아니라 고객의 관점에서 금융 플랫폼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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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미국 주택 구조에 특화된 벤트 타입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4월 미국에 출시한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가 미국 유력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건조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미국 주택 구조에 특화된 벤트(Vented) 타입 ‘비스포크 AI 콤보’로 미국 세탁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벤트는 배기식 건조방식으로 히터를 통해 만들어진 뜨거운 공기로 옷을 건조 후 남은 공기를 밖으로 배출한다. 벤트 타입의 ‘비스포크 AI 콤보’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하나의 제품으로 합쳐져 편의성을 갖춘 동시에 벤트 구조 적용으로 빠른 건조 속도를 제공해 실용성과 효율을 중시하는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미국의 유력 전자제품 평가 전문지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는 2025년 11월 중순 ‘비스포크 AI 콤보’의 벤트 타입 제품 체험기를 통해 ‘완벽한 세탁·건조가 가능한 환상적인 세탁건조기(fantastic washer dryer)’라고 극찬했다.트러스티드 리뷰는 해당 제품이 사용하기 쉽고 강력한 성능까지 갖췄다고 평가하며 기존 단독 세탁기와 벤트 타입 건조기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특히 건조 코스가 끝난 뒤 자동으로 문이 열려 세탁물을 보송하게 유지하는 ‘오토 오픈 도어(Auto Open Door)’ 기능이 유용하다고 밝혔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과 연동한 자동화 기능과 직관적인 작동 방법도 편리하다고 전했다.미국 가전 전문매체 ‘굿하우스키핑(Good Housekeeping)’은 ‘비스포크 AI 콤보’ 벤트 타입 제품을 자체 테스트한 결과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굿하우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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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20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은 2025년 10월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며 12월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프랑스는 마크롱 대통령의 부자 감세 정책으로 빈부 격차가 크게 확대됐다. 상위 1% 부자의 재산이 하위 25% 가난한 사람과 비교하면 126배나 많았다.아일랜드는 미국의 관세전쟁에도 의료와 의약품의 수출이 급증하며 무역 흑자가 확대되고 있다. 수출 증가폭에 비해 수입량은 크게 늘어나지 않은 것도 긍정적이다.▲ 프랑스 통계청(INSEE)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영국 통계청(ONS), 2025년 10월 인플레이션 3.6%로 하락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2025년 10월 인플레이션은 3.6%로 하락했다. 서비스 가격이 4.5% 상승했지만 시장 전문가의 예상치를 하회했다.인플레이션이 안정되면서 중앙은행이 12월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중앙은행은 2025년 12월18일 금리결정을 위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중앙은행은 2025년 11월 기준금리를 4%로 유지했다. 매분기 마지막 달에 0.25퍼센트포인트(%P) 내리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프랑스 통계청(INSEE), 상위 1%의 부자가 하위 25%의 가난한 가구가 가진 재산의 167배 보유프랑스 통계청(INSEE)에 따르면 상위 1%의 부자가 하위 25%의 가난한 가구가 가진 재산의 167배를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20년 동안 빈부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임마뉴엘 마크롱 대통령이 부자를 위해 세금을 내린 것도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한 것으로 보인다.부자의 절반 이상은 파리와 파리 서부 교외 도시인 오드센에 거주하며 평균 나이는 56세로 조사됐다. 2022년 기준 부자의 연간 평균 수입은 €100만 유로를 상회하며 수입의 절반 이상은 주식 배당금과 금융자산에서 나왔다.부자의 수입에 급여가 차지하는 비율은 단지 38%에 불과했다. 부자들의 직업은 기업 경영자, 다양한 유형의 상속자, 법률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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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10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 최대 민간방송사는 방송사업을 경쟁사에 매각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프랑스 방산업체는 독일 국방부와 경공격헬기 20대를 판매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미국산 아파치 헬기의 구매를 포기했다.아일랜드 정부는 추운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난방비를 지불하기 어려우 가정에 보조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가스와 전기 요즘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1가구당 1인만 신청이 가능하다.▲ 프랑스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Airbus)가 개발한 H145M 헬기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영국 ITV, 방송사업을 스카이(Sky)에 매각하는 방안 협의 중영국 최대 민명방송사인 ITV는 방송사업을 스카이(Sky)에 매각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매각 대금은 £16억 파운드에 달하며 성사될 경우에 영국 방송시장에 큰 변화가 불가피히다.현재 ITV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는 ITV X 서비스뿐만 아니라 무료 TV 방송 채녈도 소유하고 있다. 현재 TV 산업은 넷플릭스(Netflix), 디즈니 플러스(Disney+)와 같은 스트리밍 사업자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소유하고 있는 컴캐스트(Comcast)는 2018년 언론 재벌인 루퍼드 머독이 소유하고 있던 스카이를 인수했다.◇ 프랑스 에어버스(Airbus), 독일 국방부와 경공격헬기 20대 추가 주문에 대해 협의 중프랑스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Airbus)에 따르면 독일 국방부와 경공격헬기 20대 추가 주문에 대혀 협의 중이다. 규매금액은 €10억 유로에 달한다.미국에서 AH-64D 아파치 헬기를 도입하려는 계획을 포기한 것이다. 2020년 2월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항공 정찰이 근본적을 변해 새로운 무기 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다양한 유형 센서와 무기를 장착한 드론이 헬기보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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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배터리 수명 2배 늘리는 기술 LG에너지솔루션 ‘CES 혁신상’ [출처=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에 따르면 2025년 11월5일(현지시간)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선정하는 CES 2026 혁신상 첨단 모빌리티(Vehicle Tech & Advanced Mobility) 부문에서 혁신상(Honoree)을 수상했다.수상작은 ‘Better.Re(배터.리) 솔루션’이다.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수명 향상 기술이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했다.배터리 기업이 순수 소프트웨어 기술로 CES 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최초로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최고의 기술을 인정받은 결과다.이 솔루션은 LG에너지솔루션이 △자체 개발한 배터리 수명 예측 알고리즘 △약 12억킬로미터(km)에 달하는 실제 주행 데이터 △충전 및 주차 등의 다양한 운전 운행 정보 등을 토대로 개발된 배터리 수명 향상 기술이다.배터리의 퇴화를 늦추고 이상 현상을 사전 예측해 배터리 수명을 최대 2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주최사로 매년 개막에 앞서 출품목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CES 혁신상을 수여한다.LG에너지솔루션의 Better.Re (배터.리) 솔루션은 ‘고객 유도형’과 ‘제어형’ 방식으로 나뉜다.우선 고객 유도형은 배터리 퇴화에 영향을 미치는 16가지 사용자 행동 인자를 바탕으로 맞춤형 수명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고 운전자의 습관 개선을 통해 배터리 성능을 최적화해 퇴화를 늦추는 방식이다.해당 기술을 활용한 ‘배터리 AI 퇴화 분석’ 결과는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관리 서비스인 ‘비라이프케어(B-Lifecare)’ 등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가이드를 비롯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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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스포티지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획득했다.또한 현대차 싼타크루즈가 ‘톱 세이프티 픽(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획득했다. 아이오닉 9은 전면 및 측면 충돌 평가와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평가 등으로 구성된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았다.스포티지는 상품성 개선을 거치며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과 전조등 성능이 향상되면서 2024년 TSP에서 2025년 TSP+ 등급으로 상향됐다.또한 아이오닉 9과 스포티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실시한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도 종합 1등급을 기록해 뛰어난 안전성을 재차 입증했다.싼타크루즈는 쉐보레 콜로라도, 토요타 타코마 등과 경쟁하는 소형 픽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TSP 이상 등급을 획득하며 동급 차종 가운데 우수한 안전성과 충돌 예방 능력을 인정받아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발표로 현대차그룹은 2025년 TSP+와 TSP 등급을 획득한 차종이 현대차 9개, 제네시스 5개, 기아 4개 등 총 18종으로 늘어나며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글로벌 자동차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현대차그룹은 2025년 상반기 실시된 IIHS 평가에서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투싼 △싼타페 △아반떼(엘란트라) △쏘나타 등 현대차 7개 차종과 △GV60 △GV70 △GV70 전동화 모델 △GV80 등 제네시스 4개 차종, △EV9 △텔루라이드 △K4 등 기아 3개 차종이 TSP+에 선정됐고, 제네시스 G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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