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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인천항만공사, 주한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컨테이너 화물 유치를 위한 간담회 후 기념촬영(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및 외국적선사 대표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16일(금) 더 플라자 서울 호텔(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19)에서 한국주재 외국적선사 대표자 초청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박재서 회장, 김현정 부회장 등 협회 소속 외국적선사 임원 13명이 참석했다.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정기항로 현황 △인프라 개발계획 △2026년 마케팅 추진전략 △인센티브 제도 등을 설명하고 인천항 항로의 지속적인 유지와 확대를 요청했다.인천항은 2025년 총 9개의 신규항로를 개설해 역대 최다인 72개의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운영 중이다. 2025년 외국적선사 중심의 신규 개설한 항로는 총 8개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외국적 선사 대표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지난해 역대 최다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이 가능했다”며 “2026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 356만 TEU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글로벌 선사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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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인천항-인도네시아 항로 서비스 신설(인천항만공사,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인터아시아 대표와 관계자들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13일(화)부터 KCI(Korea-China-Indonesia) 컨테이너 정기 서비스가 인천항에서 신규 운영에 들어갔다.KCI 서비스는 주 1항차 정기 서비스로 인천–칭다오–상하이–자카르타–수라바야–셔코우–부산–인천을 순환 기항한다. 이번 항로에는 2200TEU급부터 2954TEU급까지 총 4척의 컨테이너선이 순차 투입된다.신규 서비스의 첫 항차로는 인터아시아 라인(Interasia Lines)의 ‘INTERASIA ENGAGE’호(2200TEU급)가 13일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입항했다. 이후 TS Lines, GSL, 남성해운 선박이 순차적으로 투입돼 안정적인 항로 운영이 이뤄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인천↔인도네시아(자카르타·수라바야) 직항항로 개설 회의(왼쪽열 끝 HJIT 윤준광 대표, 왼쪽열 끝에서 2번째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오른쪽 열 끝에서 2번째 인터아시아라인즈 코리아 제리 대표)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항로개설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수라바야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입 물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자카르타向 고지(waste paper), 폴리염화 비닐(PVC) 등 수출화물과 중국 선전(셔코우)發 가구류 수입 화물을 중심으로 연간 약 12만TEU 이상의 신규 물동량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KCI 항로는 인천항이 추진 중인 ‘신성장 시장 중심 항로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개설됐다. 인천항만공사는 그간 인도네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선사·화주·포워더 대상 포트세일즈와 전략지역 인센티브 제도 홍보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이번 항로 개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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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BNK금융그룹, 해양수산부와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해양수산부 전재수 장관과 BNK그룹 빈대인 회장) [출처=BNK금융그룹]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에 따르면 2025년 11월3일(월)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BNK금융지주 본사에서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와 상호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NK금융그룹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계기로 관련 산업의 지역 내 집적이 본격화될 전망에 따라 해양산업 전반에 대한 금융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주도형 해양 금융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기 위해 이번 협약에 나섰다.협약식에는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과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서 해양수도권 육성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BNK금융그룹, 해양수산부와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가운데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출처=BNK금융그룹]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북극항로 시대 대비 해양 수도권 육성 및 전/후방산업 지원 △스마트 친환경 해운 항만 산업 육성 △기후변화에도 지속 가능한 수산업 전환 △어촌 연안 경제 활성화를 위한 해양산업 △청정하고 깨끗한 바다 조성 위한 해양환경 관리 체계 △해양수산부 등 해양수산 관계기관 부산 이전 지원 △안전한 바다 조성을 위한 해양 안전 사업 △해양수산 분야 글로벌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2025년 9월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은 공모를 통해 해양수산부 임직원 대출 전담 사업자로 선정돼 현재 세종 청사 내에서 임직원 대상 대출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청사 부산 이전 후에도 최대한의 금융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해양수산부와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출처=BNK금융그룹]한편 11월3일 오전 부산은행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해양 금융 미래 전략 싱크랩(Think Lab)’을 출범시켜 해양 금융 강화와 밑그림 구체화에 속도를 내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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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LA지회 관계자들이 인천항만공사 에코누리호 견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 이하 ‘IPA’)에 따르면 2025년 10월27일(월) 인천 항 내항과 신항 일대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 OKTA) 회원사를 초청해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5월 미국 서안 지역 포트마케팅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당시 교류를 이어온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LA지회를 비롯한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중국 등 주요 지역 회원사 약 30여 명을 특별히 초청해 인천항의 물류 경쟁력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인천 내항에서 항만안내선 ‘에코누리호’를 타고 인천항의 주요 시설과 항로, 인프라 개발 현황을 둘러본 뒤 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로 이동해 터미널 운영 시스템 설명과 야드 투어를 진행했다.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항의 우수한 입지 경쟁력, 수도권 배후산업단지와의 연계성, 글로벌 항로 네트워크, 친환경·스마트 항만으로의 전환 노력 등을 중점 홍보했다.참석자들에게 수출입 물류비 절감 인센티브 제도와 신규 항로 개설 성과 등을 소개하며 인천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부각시켰다.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설명회에 이어 10월28일(화)부터 29일(수)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World OKTA, 인천시 주관)에 참가해 인천항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한인경제인을 대상으로 인천항의 물류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2025년 5월 미주 포트마케팅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 OKTA) LA지회를 특별히 초청해 인천항의 경쟁력과 발전 비전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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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접안한 MV SITC CAGAYAN호의 모습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0월18일(토) 인천항 최초로 동인도 3개 항만을 연결하는 FIE(Far East-Eastern India Express) 서비스가 개설됐다.동인도 3개 항만은 첸나이(Chennai), 비사카파트남(Visakhapatnam), 할디아(Haldia) 등이다. 이번 서비스는 인천-톈진-칭다오-상하이-닝보-치완-첸나이-비사카파트남-할디아-양곤-호치민-인천을 연결하는 주 1항차 정기 컨테이너 항로다.에스아이티씨(SITC - Shandong International Transportation Cooperation)가 2433TEU급 선박 6척을 투입해 운영한다.인천항과 인도의 첸나이항을 16일 만에 연결하는 이번 서비스는 동인도에 분포한 주요 제조공장과 수도권의 원자재 및 완제품 수출입 물류의 주요 운송 경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그동안 부산과 광양에서만 선적이 가능했던 인도향 수출품이 인천에서도 선적이 가능해져 수도권 화주들의 편의가 크게 제고될 전망이다.▲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접안한 MV SITC CAGAYAN호의 모습 [출처=인천항만공사]공사는 최근 몇 년간 글로벌 해운환경 변화와 중국 중심 공급망의 다변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넥스트 차이나(Next China)’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 전략을 추진해왔다.특히 인도, 인도네시아 등 남아시아권을 핵심 타깃으로 설정하고 현지 포트세일즈(Port Sales), 화주 방문 마케팅, 전략지역 인센티브 신설 등 신규항로 유치를 위한 교두보를 다져왔다.2025년 9월 인도네시아 신규항로에 이어 이번 인도 신규항로를 개설하며 넥스트 차이나 전략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게 됐다.공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현지 진출 한국기업과의 협업과 수도권 화주 대상 집중 마케팅을 통해 신규항로 활성화 및 추가 항로 개설을 확대할 방침이다.인천항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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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0월1일(수) 정부의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전담 추진단을 공식 출범시켰다.정부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기 위함이다. 국정과제 추진단은 국민과 사회가 체감하는 가치 창출을 추진하는 동력체라는 의미로 ‘IPA Value Drive’ 라고 칭했다.이는 공사의 비전인 ‘물류와 해양관광을 선도하는 복합가치항만’과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설정한 비전슬로건인 ‘가치를 싣고 미래로 항해하는 인천항’과도 궤를 같이한다.공사는 10월1일(수)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국정과제 추진단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하고 추진단 분과별 구성원과 함께 향후 국정과제 이행 방향성에 대해 공유했다.이번 회의는 인천항만공사 국정과제 추진단장을 맡은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해 국정과제 추진 의지를 다졌다.회의는 추진단의 출범 취지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해 국정과제 구성·운영계획 및 각 분과별 발굴한 국정과제에 대해 논의를 거쳤다. 또한 향후 과제 수행의 실행방안이나 협업과제 발굴 등에 대해서도 심도깊은 토론을 이어갔다.▲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임원 및 주무처장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추진단을 △인공지능(AI) 항만분과 △탄소중립 분과 △안전·상생분과 △북극항로·해양강국 분과 4개로 구성했다.분과별 설정한 인천항만공사 자체 국정과제에 대해 단계적 실행방안을 수립하고 성과관리 체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창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또한 전문가 자문 및 9월25일(목)부터 10월16일(목)까지 진행하는 국정과제와 연계한 대국민 참여사업 제안 공모를 통해서 국민 목소리를 반영하는 등 다방면의 의견을 국정과제에 담을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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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LA항만청 Seroka청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5월 자매항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미국 로스앤젤레스항(Port of Los Angeles, POLA) 유진 세로카(Eugene Seroka) 청장이 2025년 9월22일(월) 인천항을 공식 방문했다.인천항을 방문한 세로카 청장은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3개 본부 부사장 등 임원진과 만나 △인천항의 미주항로(PS6) 서비스 안정화 △냉동·냉장 화물유치 협력 △친환경·스마트 항만 기술 교류 등 양 항만 간 전략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와 LA항만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세로카 청장 일행은 선광컨테이너터미널(SNCT)를 방문해 자동화 터미널 운영 현황과 친환경 항만설비를 시찰하고 인천항의 미주항로 기항 정시성 유지 및 신규 물동량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인천항은 국내 항만 중 유일하게 LA항과 유효한 자매항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양 항만 당국은 이번 세로카 청장의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지속 가능한 항만 운영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LA항만청 Seroka 청장이 SNCT 정국위 대표에게 인천신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세로카 청장의 인천항 방문은 2025년 5월 LA항에서 체결한 자매항 협력을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중요한 계기다”며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앞으로 미주항로 서비스 안정화와 친환경·디지털 물류 전환을 위해 LA항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와 LA항만청 관계자들이 SNCT 야적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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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IPA 이경규 사장, 산둥성항무그룹 리펑리 총경리와 기념사진 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9월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중국 허베이성(河北省) 친황다오(秦皇岛) 및 산둥성(山東省) 칭다오(青岛)에서 ‘전자상거래 최적 항만 인천항’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경규 사장을 단장으로 한 포트세일즈단은 한·중 씨앤레일(Sea&Rail)을 통한 몽골/중앙아시아 복합운송 최적지인 친황다오항과 전자상거래 상품 교역항인 칭다오항을 찾아 복합운송항로 활성화와 전자상거래 물동량 확대를 통한 한·중 교역 증대를 적극 추진했다.포트세일즈 기간 동안 인천항만공사는 허베이성항무그룹, 친황다오 경제기술개발구, 친황다오 시정부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인천항-징탕항 간 신규항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허베이성항무그룹, 친황다오시정부 등과의 면담을 통해 한·중 간 신규 항로 개설 및 항로 운영 효율화, 화물수송 확대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적극 확대키로 합의했다.이와 함께 인천항만공사는 산둥성항무그룹과 칭다오자유무역구 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현지 항만 및 물류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인천항과 칭다오간 전자상거래 물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IPA 이경규 사장, 칭다오자유무역구 한중일 소비자 전자상거래 체험센터 현장 견학 [출처=인천항만공사]특히 9월29일(월)부터 시행 예정인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시행과 연계하여 양 항만간 해양관광 활성화에 힘을 모으고 관광 서비스 및 상품 개발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인천항만공사는 청도자유무역구 홍보관과 한중일 소비자 전자상거래 체험센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물류센터를 방문해 항로 활성화와 한중 전자상거래 물동량 증대를 위한 실질적 협력방안을 검토했다.이어 칭다오에 지사를 둔 국적선사 대표자를 초청해 인천항을 통한 중국 전자상거래 화물과 신규항로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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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허베이성항만그룹과 우호항만 업무협약 체결(허베이성항무그룹 차오쯔위 동사장(왼쪽)과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9월9일(화) 중국 친황다오에서 허베이성항만그룹(河北港口集团有限公司) 차오쯔위(曹子玉) 동사장과 양 항만간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우호항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허베이성항만그룹은 2009년 설립된 항만 운영기관으로 친황다오항(秦皇岛港), 징탕항(京唐港), 황화항(黄骅港)을 총괄 관리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인천항만공사 설립 이후 중국 북부지역 항만기관과 맺는 첫 협력 사례다. 최근 △HIS(인천항∼징탕항∼황화항) ‘컨’ 서비스* 신설(’25.7) △인천∼친황다오 카페리 신조선(’25.8∼)** 추진 등과 맞물려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주 1.5항차 / 600TEU급 M/V SHAO YUN(샤오윈)호 / 허더항운** 승객 800명, 화물 340TEU / 3만톤급 선박 / ’25.8.∼’26.12▲ 친황다오 컨테이너터미널 호우루쥔 총경리(오른쪽 두번째)가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왼쪽 세번째)에게 친황다오항 개발 현황 설명 [출처=인천항만공사]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략적 협력관계 설정 △인천∼친황다오 카페리 항로 활성화 △전자상거래 활성화 △해운 및 무역기업 성장 지원 △친환경 및 국제물류 허브항만 육성 △해양관광 활성화 등 총 7개 분야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이경규 사장은 협약식에 이어 친황다오 시(市)정부를 방문해 한카이(韩恺) 부시장과 면담을 갖고 카페리 항로를 활용한 해양관광 활성화 및 씨앤레일(Sea&Rail) 복합물류 운송사업의 성공적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허베이성항무그룹과 인천항만공사 임직원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친황다오 컨테이너 터미널 내 카페리 전용선석 조성현장을 시찰하고 신조선 추진 경과와 향후 협력과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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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BNK금융그룹,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동남권 해양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출처=BNK금융그룹]BNK금융그룹(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9월10일(수)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부산은행 본점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동남권 해양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동남권 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특히 중소 선사 보증 지원, 선박금융, 해상풍력을 비롯한 해양산업 전반의 활성화와 부울경 미래 성장 동력인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소 선사 대상 금융상품 개발 등 유동성 지원 △북극항로 개척에 필요한 인프라 등 해양 관련 종합 금융 지원 △친환경 선박 도입, 해상풍력 육성 등 ESG 기반 해양 금융 지원 △동남권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기회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BNK금융그룹은 9월8일(월) 본점에서 개최한 ‘지역경제 희망 선언’을 통해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책임 금융 3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총 3조7000억 원 규모의 금융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아울러 이번 금융 지원을 계기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을 도모하고 나아가 성장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BNK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울경의 새로운 성장 동력에 양 기관이 중요한 축이 되길 바란다"며 "BNK금융그룹은 지역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정책과 금융을 잇는 마중물 역할을 통해 ‘해양 수도권’ 완성을 뒷받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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