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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전지"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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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넥스트에너지앤드리소스(ネクストエナジーアンドリソース)에 따르면 2017년 3월 1일부 태양광전지패널 자동세척기 ‘PV Cleaner'를 발매할 예정이다.태양광발전사업자용으로 세척서비스를 위한 시간을 1/3로 단축시킬 수 있다. 가격은 약 6500평방미터의 태양광패널인 경우 50만엔 정도이다.해당 제품은 태양광패널 위를 자동으로 주행해 수압으로 패널 위에 있는 먼지, 꽃가루 등을 세척한다. 표면의 먼지를 없애 세척 후 5개월 간 발전량을 평균 3% 향상시킬 수 있다.▲태양광전지패널에 부착된 PV Cleaner 이미지(출처: 넥스트에너지앤드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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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요타자동차(トヨタ自動車)는 2016년 가을에 판매예정인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V)에 파나소닉 대양광전지발전패널을 채용한다고 발표했다.신형 PHV인 '프리우스PHV'는 차의 루프에 붙인 태양광발전패널에서 발전된 전력을 주행에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이 높은 파나소닉제를 채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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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자동차는 2016년 가을에 발매하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V)에 파나소닉의 태양광발전패널을 채용한다고 발표했다.신형 PHV인 '프리우스PHV'는 차의 루프에 장착된 태양광발전패너로 발전한 전력을 사용해 주행하기 때문에 효율이 높은 파나소닉제품을 채용한 것으로 보인다. 주택지붕 용도로 판매한 파나소닉제 'HIT태양전지' 180킬로와트짜리를 유리에 끼워서 루프에 설치하는 것으로 태양열전지판을 주행용 전력에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IT는 고온에서도 발전능력의 저하가 쉽게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루프위에서도 안정적인 발전이 예상된다. 파나소닉은 이번 채용을 기회로 텔레비전 등의 음향, 영상 기술을 차량기기에도 적용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차량기기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신형 PHV인 프리우스PHV(출처 : 토요타)▲ 1▲프리우스PHV에 설치된 태양광발전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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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쓰비시전기(三菱電機)는 2016년 와카야마현에 위치한 냉열시스템 제작소의 외부창고를 통합해 ‘이와데 물류센터’를 건설했다고 밝혔다.친환경으로 지붕에 태양광전지패널을 설치했으며 발전용량은 1.8메가와트(MW)이다. 또한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LED조명장치를 사용했고 혹서대책의 일환으로 지붕을 이중화체계로 구축했다.해당 제작소의 주요 개발 및 생산품은 소형냉동기, 냉동 및 냉장 쿨링유닛, 유닛쿨러, 패키지 에어컨 등이다.기존에는 대형 장비가 많아 사업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제품이나 자재의 보관공간용으로 인근에 10곳의 외부창고를 활용했다. 그러나 이는 사업의 효율성이 낭비된다는 문제점이 거론돼 새로운 물류센터를 설립하게 된 것이다.이에 따라 분산된 외부창고에서 물류거점을 통합시키고 창고간의 운송절감, 자재 보관 및 생산라인에 적시공급, 완제품의 출하기능부여를통해 운송효율성의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당사 창고는 지난 6월15일부터 가동을 시작했으며 향후 물류의 합리화 및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이와데 물류센터 이미지(출처 : 미쓰비시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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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혹스베이 케이블업체인 Unison은 태양광전지 패널을 설치한 가구는 연간 300달러의 전기료를 적게 부담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밝혔다. 비상시를 대비해 기존의 전력선을 유지하기 때문에 불편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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