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91
" 설"으로 검색하여,
2,905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2026년 1월30일 아랍에미리트 라스알카이마 정부(Government of Ras Al Khaimah)는 기업 컨소시엄과 장기간 하수처리협의(STA)를 체결했다. [출처=라스알카이마 정부 미디어 오피스 엑스(X) 계정]2026년 2월2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의 통계, 에너지 등을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AED 3550억 디르함으로 집계됐다. 아랍에미리트 라스알카이마 정부 공공서비스부(Public Services Department)에 따르면 2026년 2월 국제 컨소시엄과 장기간 하수처리협의(STA)를 체결했다. ◇ 아랍에미리트 연료가격위원회, 2026년 2월 소매업 연료 가격 하향 조정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AED 3550억 디르함(US$ 967억 달러)로 집계됐다. 2025년 3분기에만 1138억 디르함을 기록했다.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국내 경제 성장율은 2024년 동기간 대비 4.7% 상승했다. 2025년 3분기 경제 성장율은 2024년 3분기와 비교해 5.3% 증가했다.경제 산업 부문에서 보건 및 사회복지 부문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으로 조사됐다.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성장율은 15.4%로 GDP의 1.5%를 기여했다.금융과 보험 산업의 성장율은 8.5%로 GDP 기여도는 12%를 기록했다. 건설 부문의 성장율은 8.5%로 GDP 기여도는 6.7%로 집계됐다.◇ 아랍에미리트 연료가격위원회(UAE Fuel Price Committee), 2026년 2월 소매업 연료 가격 하향 조정아랍에미리트 연료가격위원회(UAE Fuel Price Committee)에 따르면 2026년 2월 소매업 연료 가격을 하향 조정했다. 국내외 가솔린과 디젤 연료 가격의 하향세를 반영해 2개월 연속으로 인하
-
2026-02-02▲ A4 종이 크기 수준의 13형 ‘삼성 컬러 이페이퍼’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A4 종이 크기 수준의 13형 ‘삼성 컬러 이페이퍼’를 전 세계에 순차 출시한다. ‘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종이처럼 얇고 가벼운 디지털 사이니지다.디지털 잉크 기술을 적용해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 대비 현저히 낮은 전력이 소모되는 초저전력 디스플레이다. 특히 화면에 표시된 이미지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유지할 때는 전력이 전혀 소모되지 않는다.2025년 처음 출시한 QHD(2560x1440) 해상도의 32형 모델에 더해 13형 크기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이번에 출시되는 13형 크기의 제품에는 1600x1200 해상도와 4:3 화면비가 적용됐다.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으로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는 8.6밀리미터(mm), 배터리 포함한 무게는 0.9킬로그램(kg)에 불과하다.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며, 충전 타입의 착탈식 배터리와 거치용 스탠드·천장 걸이용 브래킷도 제공해 벽이나 천장 레일 와이어에도 걸 수 있다.테이블 형태로도 설치가 가능해 다양한 상업 환경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후면 홀더(2개)와 거치용 스탠드(2개) 및 브래킷(2개) 기본 구성 포함. 기타 액세서리는 별도 구매 필요.)이번 13형 ‘삼성 컬러 이페이퍼’ 신제품은 세계 최초로 식물성 플랑크톤 오일 기반의 바이오 레진이 적용된 디스플레이다. 소재는 레진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직접 흡수하는 성질을 가진 식물성 플랑크톤을 원재료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이 같은 소재 혁신을 바탕으로 제품 제조 과정에서 기존 석유 기반 플라스틱 소재 대비 40% 이상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동일 무게의 석유 기반 레진과 비교함. ISO 14067, 14040, 14044에 의거해 레진 생산 단계별 탄소 발자국(PCF)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소 배출량을 계산함(유통, 사용
-
2026-02-02▲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 이하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설 연휴 전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을 돕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납품대금 2조768억 원을 애초 지급일보다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다.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현대트랜시스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등 현대차그룹 소속 주요 그룹사가 시행하며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000여 개 협력사가 대상이다.설 명절을 앞둔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상생 활동에 나선다. 설 명절 기간 직원 상여금 등 각종 임금과 원부자재 대금 등이 일시적으로 집중됨에 따라 협력사의 자금 운용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도 2·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도록 권고해 선순환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3차 협력사까지 재정 관리의 불확실성을 해결하고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는 등 조기 지급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겠다는 의도다. 매년 설·추석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지급해 왔으며 2025년 설과 추석에도 각 2조446억 원, 2조228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현대차그룹은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자금 수요가 많은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다"고 전했다.◇ 취약계층 대상 상생 활동으로 온정의 손길… 기부금·봉사활동·식사 지원 등현대차그룹 소속 임직원은 전국 각지에 있는 사업장별로 주변 취약계층 등 이웃을 위해 필요 물품 전달 및 배식 봉사 등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임직원은
-
2026-02-01▲ LS일렉트릭 본사 전경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 LS ELECTRIC)에 따르면 최근 자체 개발한 ‘정전관리시스템(OMS, Outage Management System)’을 씨엔씨티에너지(CNCITY Energy)가 운영하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지구 구역전기사업소에 성공적으로 구축했다.이번에 적용된 OMS는 전력 설비의 현황과 상태 등을 디지털화한 스마트 배전 운영 솔루션으로 민간기업이 독자 개발한 배전망 운영 솔루션이 구역전기사업 현장에 상용화된 첫 사례다.LS 일렉트릭은 분산형 전력망의 안정적인 계통 관리를 위한 스마트 배전 솔루션을 상용화하며 급성장하는 분산 배전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OMS는 정전 발생 시 신속하게 지역과 설비 정보를 파악해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시스템이다. 단순한 정전 관리를 넘어 향후 배전망 내 모든 설비의 상태, 이력을 디지털 기반으로 통합 관리해 설비 수명 예측 및 유지보수 최적화 등 설비관리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S일렉트릭은 씨엔씨티에너지와 함께 이번 OMS 실증을 통한 스마트 배전솔루션 신뢰성을 앞세워 차세대 분산배전망 시장 공략을 위한 기술개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신재생에너지 발전 확대와 전력소비 효율화 트렌드 변화로 글로벌 분산 배전망 시장은 크게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분산배전망 시장은 2025년 US$ 455억 달러 수준에서 2035년 2245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17.3퍼센트(%)의 성장이 예상된다.LS일렉트릭은 "OMS가 구역전기사업소는 물론 대형 공장과 산업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이미 여러 산업 현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분산 배전망의 안정성 향상은 물론 전력 시스템 AX(AI 전환)의 핵심 솔루션으로서 차세대 배전 시장을 선도할 것이다"고 밝혔다.
-
2026-02-01▲ LG화학 본사 전경(LG트윈타워) [출처=LG화학]LG화학에 따르면 2025년에 연결 기준 △매출액은 45조9322억 원 △영업이익은 1조1809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대비 5.7퍼센트(%)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5.0% 증가했다.LG화학 CFO 차동석 사장은 2025년 실적과 관련해 “급변하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석유화학, 전지소재 등 주요 사업이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추진, 엄정한 시설투자(CAPEX) 집행, 보유 자산 유동화 등을 병행해 흑자 기조의 현금흐름(Cash flow)을 유지했다”고 말했다.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한 LG화학의 2025년 매출은 약 23조8000억 원이다. LG화학은 대외 경영환경 등을 고려해 2026년 매출 목표를 23조 원으로 설정했다. 한편 LG화학은 2025년 4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 11조1971억 원 △영업손실 4133억 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CFO 차동석 사장은 2026년 사업 전망과 관련해 “석유화학, 첨단소재, 생명과학 등 사업 부문별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며 고부가 산업구조의 전환 기반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차 사장은 이어 “어려운 경영환경이지만 향후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 성향 확대와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시 확보되는 재원의 약 10%를 주주분들에게 환원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
2026-01-31▲ 농협경제지주, 1월29일(목) 농협 안산공판장에서 설 명절 농산물 수급상황 현장 점검 실시(왼쪽 첫번째 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29일(목) 설 명절 대비 설 성수품 수급상황과 가격동향 점검에 나섰다.이날 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은 농협 안산공판장에서 사과·배 등 주요 성수품의 출하 물량과 경락 시세를 확인하며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관리를 당부했다.한편 농협은 2026년 특화상품 발굴 등을 통해 공판사업 운영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농산물 판매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은 “국민에게 농산물을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이 농협의 최우선 과제다”며“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농산물 수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고용노동부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운영기관인 ‘(주)잡모아’와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공동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이 취업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직무경험 기회와 진로설계를 지원한다.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도 일경험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에 2024년부터 참여해 온 인천항만공사는 지역 특화 일경험 운영으로 실제 공사 현안과 연계한 공공·항만 분야 프로젝트 과제를 매년 새롭게 발굴하고 인천지역 청년이 인천항 항만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공사는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가해 참여기업 부문 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공기관 중에서는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공사는 2026년에도 ㈜잡모아와 함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가해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 과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직무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과정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직무경력 개발과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본 사업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특히 인천지역 특화 산업인 항만·물류분야 취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
2026-01-29▲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7일(화) 오전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 중인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현장(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2005-1 북측 일원)에서 환경시민단체(NGO)를 대상으로 인천항 친환경 정책 설명 및 팸투어를 실시했다.탄소중립 달성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인천항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Vessel Speed Reduction, VSR)을 통한 연료 절감 및 탄소 배출 저감, 저탄소·무탄소 항만 하역장비 도입, 재생에너지 확대 등이 있다.특히 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하는 정부의 기조에 맞춰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친환경에너지 기반 재생에너지 100퍼센트(%) 사용(RE100)을 적극 이행할 예정이다.정부 RE100 활성화를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육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적합한 용지가 부족해 재생에너지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육상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항만시설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발전을 적극 검토해왔다. 그 일환으로 영종도 제2준설토 투기장 일부 수면에 10메가와트(MW)급 수상태양광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팸투어에는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해 인천녹색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가톨릭환경연대, 인하대학교 등 4개 단체가 참석했다.인천항만공사는 이날 팸투어에서 환경시민단체와 함께 영종도 제2투기장 현장을 둘러보며 인천항만공사의 계획을 공유했다. 인천 환경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한 조류서식지 훼손에 대한 우려를 청취했다.팸투어는 인천항만공사 4명, 인천 환경단체 등 6명이 참석하며 준설토 투기장 및 수상 태양광 예정부지를 방문할 예정이다.이날 팸투어에 참석한 윤성태 친환경기술개발실장은 “환경시민단체의 조류서식지 보호에 대한 우려는 이해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우려를 감안하여 인천항 친환경 정책 수립 및 수상태양광 설치 계획 등을
-
2026년 01월29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인 테슬라는 생산 모델을 줄이고 인간 대신 로봇을 활용해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캐나다 지방정부는 노후화된 인프라를 정비할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재산세를 대폭 올릴 방침이다. 정부 공무원의 숫자를 줄이고 각종 비용도 절감하고 있다.브라질 정부는 급증하는 전기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미국 글로벌 전기자동차(EV) 제조업체인 테슬라(Tesla)가 개발한 로봇택시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테슬라(Tesla), 인공지능(AI)과 로봇을 도입해 자동차 모델을 줄일 방침미국 글로벌 전기자동차(EV) 제조업체인 테슬라(Tesla)에 따르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도입해 자동차 모델을 줄일 방침이다. 모델 S와 모델 X 차량의 생산도 중단한다.옵티머스(Optimus)로 알려진 후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해 자동차 생산을 확대한다. 테슬라는 대주주인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AI 벤처기업인 xAI에 US$ 20억 달러를 투자한다.2025년 기준 총매출액은 전년 대비 3%, 순이익은 61% 각각 감소했다. 2026년 1월 기준 중국의 비야디(BYD)가 테슬라는 제치고 세계 최대 EV 제조업체로 등극했다. ◇ 캐나다 애드먼턴(Edmonton City) 시정부, 2036년까지 재산세를 40% 이상 인상할 계획캐나다 앨버타주 애드먼턴(Edmonton City) 시정부는 2036년까지 재산세를 40% 이상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만약 주택 소유자가 2026년 재산세로 2000달러를 냈다면 10년 후에는 3000달러를 내야 한다는 의미다.재산세를 1% 올릴 때마다 재정수입은 2500만 달러 증가한다. 향후 10년 동안 핵심 인프라를 개선하는데 C$ 17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 인프라의 노후화가 심해져 비용은 점점 상승할 것으로
-
2026-01-29▲ 1월29일(목)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에서 어명소 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LX공사)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 충청남도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사 임원 및 부설기관장, 지역본부장, 지사장 등 관리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은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어명소 사장의 주재한 특강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특강, 분임토론, 반부패 청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1월29일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에서 어명소 사장이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이날 어명소 사장은 특강에서 “2023년 11월 비상경영체제 선언 후 전 임직원이 총력 대응해 ’24년 822억 원의 적자에서 ’25년 526억 원(추정)으로 축소하고 경영정상화를 향한 터닝포인트를 달성했다”며 “올해에는 330억 원 적자, ’28년에 흑자달성을 통한 완전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이어 “주력사업인 지적측량이 계속 축소가 예상되므로 소규모 조직 통합·슬림화 등 경영혁신과 토지보상 등 국토관리 중심의 신사업 발굴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존 업무방식을 유연하게 개선하고, AI·드론 등 신기술의 적극 활용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1월29일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에서 어명소 사장이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1
2
3
4
5
6
7
8
9
10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