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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사재생"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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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피터커피(Jupiter Coffee) 매장 전경 [출처=주피터커피]일본 주피터커피(ジュピターコーヒー)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 도쿄지방법원으로 부터 민사재생법 적용을 신청해 보전처분 및 감독명령을 받았다.주피터는 커피콩을 주력으로 수입 식품, 과자, 조리제 식품 주류 등을 합리적인 가격을 판매해 고객을 확보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당시 적극적으로 신규 점포를 개설해 전국에 약 90개 점포로 확대했다.하지만 신규 출점에 따른 차입금 증가, 임대 부담, 종업원 급여 등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채권자 약 320명에 대해 60억 엔의 부채가 있다.2022년 7월기 연 매출액은 약 104억7300만 엔이었으나 2024년 7월기 연 매출액은 99억4400만 엔으로 감소하는 등 커피콩 시세, 식품가격 상승에 따른 고객 이탈 뿐 아니라 자금거래가 악화됐다.주피터커피는 스미토모은행으로부터 약 10억 엔의 DIP 금융을 받고 넥스트 캐피탈 파느터즈(주)로부터 스폰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참고로 기업 회생절차에 돌입 시 필요한 기업 운영 자금을 신규로 조달하는 제도를 DIP(Debtor In Possession) 금융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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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친코 대기업인 가이아 빌딩 [출처=홈페이지]일본 시장조사업체인 도쿄상공리서치(東京商工リサーチ)에 따르면 2023년 10월30일 파친코 대기업인 가이아(ガイア)가 민사재생을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가이아의 부채규모는 총 1100억 엔을 넘어 파치코업계에서 최대 규모의 도산으로 추정된다. 2020년 이후 코로나19로 임시휴업을 지속하며 자금부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았다.그동안 점포매각을 추진했지만 큰 성과를 얻지 못했다. 전기요금 인상, 계열사의 특별손실 등으로 적자가 누적됐다. 채권자와 부채 조정을 수차례 추진했지만 자금악화가 반복되자 결국 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이ㅏㄷ.2023년 5월기 매출액은 약 1895억4200만 엔으로 하락했다. 2005년 5월기 매출약은 약 5853억500만엔을 기록했다.가이아는 메가가이아, 사이버파친코, 아이온, 가이나넥스트 등의 브랜드로 사업을 전개했다. 가이나는 1984년 9월 설립됐으며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파친코업계의 대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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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일본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다이야매트(ダイヤメット)에 따르면 2020년 12월 21일 민사재생법의 적용을 신청했다.해당사의 부채는 약 577억9000만엔이며 자회사인 PM테크노(ピーエムテクノ)의 부채는 약 26억700만엔으로 집계됐다. 양사의 부채 총계는 약 603억9700만엔에 달한다.미쓰비시 매터리얼(MMC)의 자회사로서 2005년 설립됐다. 자동차 부문의 수요 감소로 인해 2020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200억6700만엔까지 감소됐다.▲다이야매트(ダイヤメッ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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