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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국가개발부(MND)에 따르면 2017년 5월 국내 농가에 '현대식 농업기술' 보급률을 확대할 계획이다.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첨단 농기계의 도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현재 GPS 및 적외선 카메라를 활용한 작물상태 분석, 양식장 스캔 시스템을 통한 어장관리, 농약 살포용 드론, 전자식 무인 트랙터 등 인력소요는 줄이고 생산성은 늘릴 수 있는 농업기술은 많다.단 농기술 발전에 선행돼야 할 요소로 농가의 재정상태를 간과해서는 안된다. 농민들은 토지 임대, 어부들은 양식장 및 어선 설비 등 관련 유지관리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재정지원이 필요하다.해당부처는 최첨단 농업기술이 전 농가에 보급되기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농가 토지임대 기간을 기존 10년에서 20년으로 연장할 계획이며 기술투자금도 조성하고 있다.▲싱가포르 국가개발부(MND)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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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농식품안전청(AVA)에 따르면 2017년 4월 국내 농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농업생산기금(APF)' 중 30%가 선지원될 예정이다.현재 농업생산기금은 S$ 6300만 달러 규모로 적립돼 있다. 투자 목적은 주로 국내 농업기술의 현대화 및 실내 식물공장의 구축이 대표적이다.특히 실내 온실 및 관개 시스템을 개발해 농장 공간의 제약성을 완화시킬 계획이다. 어업의 경우 양식장에 대한 기술적 지원이 전개될 예정이다.참고로 농업생산기금은 2014년 농식품안전청에서 출자했다. 농업에 대한 기술개발, 재정지원, 생산성 향상 등의 목적으로 기금이 사용되고 있다.▲싱가포르 농식품안전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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