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울워스(Woolworths), 2026년 7월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반 식품 어시스턴트 플랫폼 론칭
울워스 앱과 통합해 소비자가 대화형 AI를 활용해 새로운 메뉴 아이디어나 식재료 구입에 조언
▲ 남아프리카공화국 다국적 소매업 기업인 울워스(Woolworths)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다국적 소매업 기업인 울워스(Woolworths)에 따르면 2026년 7월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반 식품 어시스턴트 플랫폼을 론칭했다.
새로운 마이 울리스 셰프(My Woolies Chef)는 소비자들에게 식사 메뉴 구상 및 구매 추천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울워스 앱과 통합해 소비자가 대화형 AI를 활용해 새로운 메뉴 아이디어나 식재료 구입에 조언을 하는 방식이다.
해당사가 20년 동안 축적한 테이스트(TASTE) 레시피를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식재료 △선호도 △생필품 △특별한 경우 등에 따라 AI가 조언한다.
2026년 9월부터 로열티 프로그램 고객들에게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7년 초 운영 범위를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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