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임직원 26명이 농촌일손돕기 참여
전국 각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농업인과의 현장 소통에 박차
김현자 선임기자
2026-04-20 오후 10:59:20

▲ 조합감사위원회 사무처 임직원 26명이 17일 춘천 가지·고추 농가에서 땅두릅 멀칭 필름 작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업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17일(금)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임직원 26명이 농촌실손돕기에 침여했다. 한근수 춘천 남산농협 조합장, 전성열 춘천시지부장과 함께 춘천 가지·고추 농가를 방문했다.

땅두릅 멀칭 필름 작업 등 영농 지원에 힘을 보태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농업인과의 현장 소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인사총무부 직원들이 17일 충남 논산시 인삼 농가에서 농가 환경 정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업중앙회]


같은 날 인사총무부 직원과 이희갑 논산 부적농협 조합장, 논산시지부 직원 40여 명은 인삼 농가에서 차양막을 씌우고 폐기물 수거를 수행하며 농가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농협은 본격 영농철을 맞아 4월13일(월) 「범농협 영농 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국에서 농가 일손돕기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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