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A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JA全国農業協同組合連合会), 정부 방출 비축미 약 94퍼센트(%)를 낙찰받아 24%인 4.7만t 도매업체에 출하
2025년 3월 10일~12일 첫 입찰로 내놓은 14.2만t 중 3월30일까지 도매업자에 도달한 양은 2761t으로 1.9%
▲ 일본 JA전농(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일본 JA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JA全国農業協同組合連合会)에 따르면 2025년 3월 정부가 2회 입찰로 방출한 비축미 약 94퍼센트(%)를 낙찰받아 24%인 4.7만 톤(t)을 도매업체에 출하했다.
1일 2000~3000t 수준으로 꾸준히 운반하고 있어 유통이 원활해졌다. 비축미는 집하업자를 통해 도매업자에 건네지며 도매업자는 정미 후 각 지역에 있는 슈퍼 등 소매점과 음식점에 전달한다.
농림수산성(農林水産省)에 따르면 비축미의 유통처 조사에서 2025년 3월 10일~12일 첫 입찰로 내놓은 14.2만t 중 3월30일까지 도매업자에 도달한 양은 2761t으로 1.9%다. 정미 후 소매점에 도달한 양은 0.3%에 불과하다.
농림수산성은 비축미 방출 후 소매점에 도달하기 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은 트럭 준비, 정미 등 작업 조정에 따라 시간이 걸린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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