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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국제공항인 개트위공항(Gatwick Airport)의 남쪽 터미널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영국 국제공항인 개트윅공항(Gatwick Airport)는 2206년 4월2일 기내용 가방에 액체통과 전자제품을 소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보안 검색을 하면서도 비닐가방에 따로 구분할 필요가 없으며 전자제품은 노트북 등을 모두 포함한다. 수천만 파운드를 투자해 컴퓨터단층촬영(CT) 스캐너를 도입했기 때문이다.새로운 장비를 도입한 덕분에 개트윅공항에서 95%의 승객은 5분 이내에 보안 검색을 통과한다. 승객의 안전과 편리성을 도모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화장품 크림, 젤, 스프레이, 에어졸 등과 같은 액체는 최대 100밀리리터(ml) 크기의 용기에 담아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면 된다. 1리터(l)의 투명 비닐백과 100ml 액체용기는 그대로 준수해야 한다.브밍햄(Birmingham), 브리스톨(Bristol), 런던시(London City), 루턴(Luton), 사우스엔드(Southend) 등의 공항은 이미 액체 규제하는 원칙을 모두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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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영국 교통부에 따르면 M1 고속도로의 '스마트 자동차 도로'는 오히려 정체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동 시간도 더 늦추었으며 £2억2500만파운드의 손실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M1 고속도로가 스마트 자동차 도로 방식인 '유연한 갓길 운행'으로 바뀐 이후인 2012년 1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M1의 10번과 13번 교차로를 분석한 결과이다.유연한 갓길 운행은 고속도로가 피크 시간대에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갓길이 추가 차선으로 이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M1은 Luton과 Milton Keynes 사이의 고속도로이다.교통부는 상기 스마트 자동차 도로가 지역 경제를 9억9600만파운드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5년 간 결과에서는 오히려 교통흐름 역효과에 따르는 손실 2억2500만파운드가 발생할 것으로 드러났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통부는 스마트 자동차 도로의 긍정적인 면만 홍보하며 낙관적인 면만 주장하고 있어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다.▲M1 고속도로의 '스마트 자동차 도로' 홍보 영상 (출처 : 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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