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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공화국 금광회사인 골드필드(Gold Fields)이 가나에서 운영하는 광산 전경 [출처=홈페이지]남아프리카공화국 금광회사인 골드필드(Gold Fields)에 따르면 2025년 4월18일까지 가나 다망금광(Damang)의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 가나 정부가 임대 기간을 연장하지 않기고 결정했기 때문이다.2024년 12월 말 발간한 연간보고서에서 가나 정부가 다망금광의 운영을 연장해주지 않고 있지만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현장에는 아직도 막대한 양의 토사가 쌓여 있어 갑자기 운영을 중단하기 어려운 상태다. 환경파괴 논란이나 인근 주민의 생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필요하다면 국제법에 따라 법적 소송을 진행하거나 정부와 최종적으로 광산 운영권을 다시 받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골드필드는 2024년 연간 다망금광에서 13만5000온스의 금을 채굴했다.가나 정부의 이러한 정책은 골드필드가 운영하는 타르크와 광간과 앵글로골드의 아산티 광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 3월부터 광산 운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선거로 이슈가 덮혔었다.참고로 골드필드(Gold Fields)는 1887년 설립된 회사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인 요하네스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가나, 페루, 남아공 등에 8개의 광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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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남아프리카공화국 금광기업인 앵글로골드 아샨티(AngloGold Ashanti)에 따르면 향후 모든 금 생산 비용 절감과 새로운 금광산 운영 모델을 우선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2021년 11월 둘째주 금 생산 비용 전망치가 12%나 상승했기 때문이다. 2021년 8월 가나에 위치한 자사의 Obuasi 금광에서 금광산 안전에 대한 우려가 발생했다.이에 따라 2021년 8월 가나 Obuasi 금광의 금 생산량을 245만~260만 온스 줄였다. 금 생산 비용 추정치가 1온스당 최대 R1만4252랜드(US$ 950달러)까지 올랐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발 코로나-19 사태로 금광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비용 대비 금 생산량도 줄어들고 있다. 2021년 3분기 세전이익은 US$ 4억4800만달러로 이전 분기 4억2700만달러 대비 5% 상승에 그쳐다. ▲앵글로골드 아샨티(AngloGold Ashant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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