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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KB국민카드, 교육비 특화 ‘KB NEED Edu 카드’ 출시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대표이사 김재관)에 따르면 교육비 지출이 집중되는 고객을 위한 ‘KB NEED Edu 카드’를 출시했다. KB국민카드의 신규 상품 브랜드 체계 ‘ALL·YOU·NEED’ 가운데 ‘NEED’ 영역을 대표하는 상품이다.교육 관련 소비가 많은 고객의 지출 특성을 반영해 설계됐다. 특정 목적성 지출에 혜택을 집중하는 구조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KB NEED Edu 카드’는 교육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일반 학원 업종은 물론 학습지 업종까지 할인 대상에 포함했다.KB Pay 결제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해 교육비 지출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또한 교육 업종 외에도 병원·약국·커피 등 생활 밀착형 업종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해 일상 속 활용도를 높였다.교육 관련 업종과 생활 영역에 혜택이 더해져 월 최대 3만8000원, 연간 최대 45만6000원까지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교육관련 업종 결제 금액의 5퍼센트(%)가 할인된다. 40만 원 이상 80만 원 미만의 경우 최대 1만 원까지, 80만 원 이상 160만 원 미만의 경우 최대 2만 원, 160만 원 이상의 경우 최대 3만 원까지 각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 NEED Edu 플레이트이미지_생동감다양성 [출처=KB국민카드]이와 함께 교육 관련 업종에서 KB Pay로 결제 시 전월 이용실적 80만원 이상의 경우 5% 교육관련 업종 결제 금액의 최대 3000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생활 영역인 병원·약국·커피 업종에서 이용 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80만 원 이상의 경우 5% 생활 영역 결제 금액의 최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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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신한카드, 월 최대 10만원 학원비 캐시백 ‘Edu Plan +’ 출시[출처=신한카드]신한카드(사장 문동권)에 따르면 월 최대 10만 원까지 학원비 캐시백을 해주는 ‘신한카드 Edu Plan +(이하 에듀플랜플러스 카드)’를 출시했다.에듀플랜플러스 카드는 일반전문학원, 학습지, 유치원 등 오프라인에서의 결제 뿐 아니라 학원비 결제용 온라인 가맹점까지 캐시백 제공 대상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전월 카드 이용 금액이 200만 원 이상인 경우 학원비 결제 금액의 10%를 최대 9만 원까지, 이용 금액이 100만 원 이상 200만 원 미만의 경우 학원비 결제 금액의 7%를 최대 5만 원까지 캐시백 해준다.또한 5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의 경우, 5%를 최대 2만 원까지, 30만 원 이상 50만 원 미만의 경우 3%를 최대 1만 원까지 캐시백 해준다.여기에 월 20만 원 이상 학원비 결제 건수에 따라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결제 건수가 매달 1일부터 말일까지 5건 이상일 경우 1만 원을 캐시백 해준다.결제 건수가 3~4건일 경우에는 5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기본 캐시백과 추가 캐시백을 합칠 경우 월 최대 10만 원까지 학원비 캐시백이 가능하다.이 카드는 학부모들을 위한 생활비 캐시백 및 영화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월 실적 50만 원 이상인 경우 이용 금액의 1%를 최대 2000원까지 캐시백해준다.병원/약국 가맹점 업종 및 도시가스, 전기요금, 이동통신(KT, SKT, LG U+) 정기 결제의 경우에도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인 경우 이용 금액의 1%를 최대 2000원까지 캐시백해준다.온라인으로 메가박스 영화 예매 시에도 7000원을 결제일에 할인해 준다.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일 경우 월 1회 서비스를 제공한다.Mastercard 브랜드로 발급받는 경우, Mastercard Platinum 서비스를 통해 호텔/공항 발렛파킹 및 공항 라운지 서비스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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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대교그룹(이하 대교)은 창업주 강영중 회장이 1976년 일본의 구몬수학과 제휴를 통해 설립한 공문수학연구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1986년 대교문화로 법인전환 및 1991년 ㈜대교로 상호가 변경됐다.대교는 방문학습지 브랜드 ‘눈높이’를 론칭하면서 지난 1999~2002년 4년간 학습지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대교는 눈높이, 차이홍, 솔루니, 소빅스, 꿈꾸는 달팽이, 어린이 TV사업을 비롯해 초, 중등 검인정 교과서, 참고서 발간 사업을 하고 있으며, IT, 방송, 서적, 부동산 및 건설, 생수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최근에는 사내교육, 직급정년제, 임금피크제의 제도로 정규직을 해고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사교육을 통해 성장한 기업이라는 이미지와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학습기회를 제공한다는 좋은 이미지가 중첩되어 있다. ◇ 대교의 주요 계열사와 평가대상 기업대교는 국내15개, 해외9개, 총24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으며, 주요계열사는 표1와 같이 지주회사, 교육/서비스, 부동산/투자, IT/유통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표1. 대교의 주요 계열사와 평가대상]지주회사부문 계열사는 대교홀딩스가 있다. 대교홀딩스는 2001년 ㈜대교에서 인적분할을 통해 대교네트워크를 설립했으며, 2005년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고 상호를 변경했다. 자회사, 계열회사의 투자 관리 및 경영컨설팅을 하는 비금융 지주회사이다.교육/서비스부문 계열사는 ㈜대교, 대교에듀피아, 대교에듀캠프, 대교CSA등이다. ㈜대교는 1976년 설립한 한국공문수학연구회를 모태로 하고 있으며, 1986년 대교문화로 법인전환했다. 1991년 상호가 변경됐으며, 방문교육, 학원사업, 교육출판, 종합평가, 방송미디어사업, 밀티미디어사업 등 방문교육 전문기업이다.대교에듀피아는 2003년 설립한 이즈맥스를 모태로 하고 있으며, 2004년 페르마에듀로 상호가 변경됐다. 2012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으며, 주로 학원운영, 온라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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