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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LG전자, 美 대학에 세탁 가전 체험 공간 오픈 [출처=LG전자]LG전자(회장 구광모, 대표이사 조주완)에 따르면 2026년 1월20일(화, 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에 위치한 테네시 주립대(University of Tennessee at Knoxville) 기숙사에 ‘LG 런드리 라운지(Laundry Lounge powered by LG)’를 오픈했다.‘LG 런드리 라운지’에는 상업용 세탁기 16대와 건조기 24대를 비롯해 LG 올레드 TV, 모니터, 공기청정기 등이 설치됐다. 학생들은 세탁을 기다리는 동안 휴식을 취하거나 콘텐츠를 감상하는 등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이번 체험 공간은 테네시 주립대 내 최대 규모 기숙사인 ‘프레드 D. 브라운 홀(Fred D. Brown Hall)’에 마련됐다. 해당 기숙사에는 약 700명의 학생이 거주하고 있다.테네시 주립대는 LG전자의 미국 생산 거점이 위치한 테네시주를 대표하는 명문 대학이다. LG전자가 미국 대학 캠퍼스에 세탁 체험 공간을 조성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 이유다.이번 공간 조성을 위해 대학에 제품과 설비를 기부함으로써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동시에 약 4만 명의 재학생과 연간 6만여 명의 방문객이 오가는 캠퍼스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를 알린다는 계획이다.‘LG 런드리 라운지’에 설치된 상업용 세탁기에는 인버터 DD(Direct Drive) 모터 등 LG전자의 핵심 부품 기술이 적용됐다.세탁통과 직접 연결된 인버터 DD 모터는 진동과 소음을 줄이고 내구성과 에너지 효율은 높여 다수의 사용자가 장시간 이용해도 안정적으로 구동된다.▲ LG전자, 美 대학에 세탁 가전 체험 공간 오픈 [출처=LG전자]LG전자는 상업용 세탁기 전용 애플리케이션 ‘런드리 크루(Laundry Crew)’를 제공해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학생들은 기숙사 방이나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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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삼성전자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의 ‘갤럭시 캠퍼스 100만 축하파티’ 이벤트를 소개하는 모습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학생·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가 누적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2021년 1월 ‘갤럭시 캠퍼스’ 서비스 시작 후 약 5년 동안 △제품 할인 △제품 사용팁 △전용 커뮤니티 서비스 △회원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학생과 교사들에게 교육 특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갤럭시 캠퍼스’는 2021년 대학(원)생과 대학 교(직)원들을 위한 삼성전자 공식 교육 할인몰로 시작됐다. 이어 2022년 고등학생, 2025년 초∙중∙고 교사로 가입 대상을 순차 확대하며 교육 현장에 있는 고객들에게 합리적 가격의 갤럭시 제품과 맞춤형 혜택을 제공해 왔다.가입 회원 중 대학생 비중이 약 80퍼센트(%)로 가장 컸으며 고등학생이 뒤를 이으며 1020 세대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갤럭시 캠퍼스에서 구매가 많았던 제품군은 △스마트폰 △워치·버즈 등 웨어러블 △태블릿 △PC 순으로 집계됐다.‘갤럭시 캠퍼스’는 교육에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스마트폰∙PC∙태블릿∙웨어러블∙액세서리 등 총 18개 카테고리의 갤럭시 제품을 최대 64% 할인가로 제공한다.실제로 갤럭시 캠퍼스에서 사전 구매된 ‘갤럭시 S25 시리즈’와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수량이 모두 전작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1020 갤럭시 인지도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에서 진행하는 ‘갤럭시 캠퍼스 100만 축하파티’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습 [출처=삼성전자]또한 갤럭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습법 등을 알려주는 ‘갤럭시 팁스’, 교사들이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갤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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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출처=하나금융그룹]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사랑하는 하나가족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활기찬 새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붉은 말처럼 열정적으로 달려가는 한 해, 하나가족 모두가 의미 있는 도약을 이뤄내고, 행복과 풍요로움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2028년까지 빅테크기업의 인공지능(AI) 투자 규모가 US$ 3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자된 AI가 바꿀 세상을 상상해 본 적이 있습니까?ATM, 인터넷뱅킹 등 수많은 기술 발전에도 우리는 늘 적응해 왔듯이 AI가 불러오는 파장은 그저 찻잔 속 태풍일까요? AI의 충격을 가장 먼저 경험한 이세돌 9단은 이 변화의 규모는 매우 크고 근본적이며 이전의 산업혁명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강조합니다.바둑의 본질과 프로기사들의 역할 자체가 송두리째 바뀌었고 이는 시간의 문제일 뿐 다른 업권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그렇습니다.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은 물론, 금융산업 내부에서도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은행 예금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 상품으로 옮겨가는 머니무브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중심의 운용으로 이뤄낸 성과보다는 실물경제와 혁신산업의 성장에 직접 기여할 수 있도록 금융이 좋은 자금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가 커져갑니다.금융소비자 보호 체계도 한층 엄격해지고, 규정 준수를 넘어 모든 업무의 소비자 보호 관점의 재해석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소득, 정보, 자산, 디지털 격차가 금융 접근성의 장벽으로 작용하면서, 금융이 일부 계층만을 위한 것이라는 부정적 인식 또한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신은 단발성 사회공헌 활동만으로는 해소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대로는 안된다!196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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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경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이하 서울공대)이 관악캠퍼스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사회 혁신을 선도해 온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 50인을 발표했다.미중 기술패권경쟁과 세계 교역질서의 재편, 에너지 전환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과학기술혁신이 더욱 중요한 시점에 우리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학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후학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상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서울공대는 2025년 9월까지 일반 개인, 기관 및 단체 대표로부터 ‘관악이 배출한 서울공대 혁신 동문 50인’을 추천받은 바 있다.후보자는 관악캠퍼스가 세워진 1975년도 이후 서울공대에 입학한 동문으로 한국 사회 각 분야에서 기술 혁신, 사회적 영향, 미래 가치에 기여한 인물이다.선정위원회는 윤의준 특임교수(現 한국공학한림원 회장)를 위원장으로 서울공대 학과(부) 대표 교수 15인과 학장단 3인으로 구성됐다.선정위원회는 수차례 회의에서 후보자들의 기술 혁신, 사회적 영향, 미래 가치 측면의 업적을 검증하고 치열한 토론을 통해 평가해 ‘관악이 배출한 서울공대 혁신 동문 50인’을 선정했다.최종 선정된 52인의 혁신 동문(공동 창업자 포함)은 산업계 43인, 연구계 6인, 학계 3인이다. 산학연 전반의 기술 혁신, 사회적 가치 제고, 미래 가치 창출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다.40대부터 70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세대와 여성 리더의 선정은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서 활약해 온 서울공대 동문의 다양성과 저력을 잘 보여준다.주요 선정자로는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회장,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사장, 송병준 컴투스 의장, 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및 네이버웹툰 CEO, 안익진 Moloco 공동 창업자 겸 CEO, 송치형 두나무 회장, 최수연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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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현대차·기아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안성 캠퍼스 조감도 [출처=현대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1월28일(금) 현대자동차·기아가 경기도 안성시 제5일반산업단지 내에서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안성 캠퍼스(이하 배터리 캠퍼스) 상량식’ 행사를 개최했다. 상량식 행사는 2025년 1월 착공 이후 진행 중인 공사의 안전한 시공을 기원하고 차세대 배터리 연구개발 거점 조성을 통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지역 상생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양희원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김창환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김동연 경기도지사, 윤종군 안성시 국회의원, 산업통상부 최우혁 첨단산업정책관, 김보라 안성시장,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등 정부·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했다.배터리 캠퍼스는 부지 약 19만7000평방미터(㎡), 연면적 약 11만1000㎡ 규모로 조성된다. 총 1조2000억 원을 투자해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배터리 캠퍼스는 차량 요구 조건을 정밀하게 반영한 고난도 실증 환경에서 현대차·기아가 개발한 배터리 설계·공정 기술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그룹 최초의 대규모 배터리 특화 연구개발 거점이다.최근 배터리가 모빌리티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분야로 자리잡았다. 각국 정부의 전동화 정책과 이를 실행에 옮기는 완성차 제조사·배터리 산업 간 긴밀한 협력 체계는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특히 차량 관점에서 요구 성능과 안전 기준을 정의하고 실제 운행 조건을 반영해 배터리를 통합 개발·검증할 수 있는 역량은 전동화 전략을 뒷받침하는 핵심축으로 평가된다.이에 현대차·기아는 배터리 캠퍼스를 조성해 전극-조립-활성화 등 셀 제조 전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첨단 설비를 갖추고 배터리 혁신 기술의 적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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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농협중앙회, 농업의 미래 혁신을 이끄는 프로그램인 ‘NHarvestX(엔하베스트 엑스) 데모데이’(11월6일(목)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개최)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6일(목) 서울특별시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농업의 미래 혁신을 이끄는 프로그램인 ‘NHarvestX(엔하베스트 엑스) 데모데이’를 개최했다.이번 데모데이는 지난 6개월간 NHarvestX 프로그램을 통해 농협과 7개의 혁신기업이 공동 추진한 PoC(Proof of Concept)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농협중앙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소풍커넥트, 범농협 현업부서 담당자들, 프로그램에 선발된 혁신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매칭된 농협 계열사와의 실증사업 소개, 추진내용, 성과 등을 확인했다.또한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범농협과 협업을 통해 농업·농촌의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고 확대 전략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했다.현장에서 농모태 펀드(농식품모태 펀드) 운영 투자사도 참여해 향후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도 함께 마련됐다.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NHarvestX 프로그램의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해 미래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농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조현상 농협중앙회 디지털전략부장은 “올해 운영된 NHarvestX 프로그램은 초기 기획 단계부터 범농협 계열사가 함께 참여해 기술을 검토하고 농협 사업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며 “참여 기업들이 농협과의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농업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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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3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제3기 NH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 데모데이'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0월30일(목)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NH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 데모데이」를 개최했다.이번 데모데이는 약 5개월 간의 교육과정을 최종 수료한 청년 창업팀 82명이 그간 준비한 창업 아이템과 최소기능제품(MVP)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됐다. 농협중앙회, NH농협은행, 청년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벤처 투자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NH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는 농업과 기술이 융합된 애그테크 분야 유망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농협중앙회의 대표 청년 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2025년 세 번째 데모데이를 맞이하며 실전형 창업 교육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데모데이에서는 총 16개 우수팀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등 총 195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이 수여됐다.또한 현장에 마련된 MVP 전시 부스에서는 총 24개 팀이 교육을 통해 개발한 △스마트팜 기기 △기능성 식품 △농업 IT 솔루션 등 다양한 실물 결과물을 공개해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심사위원으로 참석한 NH농협은행 이찬우 과장은 “기술성과 시장성을 갖춘 창업 팀들이 많아 실제 투자 연계 가능성이 높다”며 “농협금융 차원에서도 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조현상 농협중앙회 디지털전략부장, 박주희 청년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수 청년 창업가들을 격려하고 농업 혁신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의지를 함께했다.조현상 부장은 “「NH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는 단기 교육을 넘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전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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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BNK부산은행 본사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9월10일(수) 오전 부산은행 본점 18층 대회의실에서 신라대(총장 허남식)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상생 파트너십으로 2024년 대동대와 동아대, 2025년 7월 동의과학대에 이어 네 번째로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지털 캠퍼스 전환 지원 △지역화폐 동백전 활성화 △교직원·외국인 유학생 금융 편의성 확대 △산학협력 기업 금융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BNK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모바일 전용 대학생 스마트캠퍼스 플랫폼(이하 캠퍼스락)’을 BNK 시스템과 협업해 신라대학교에 도입할 예정이다.‘캠퍼스락’은 △모바일 학생증 △전자 출결 △학사 행정 △커뮤니티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해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대동대, 동아대, 울산대 등에 이미 구축돼 운영 중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신라대 재학생은 디지털 학습환경 개선은 물론, ‘고메부산’, ‘라이프’ 등 지역과 연계된 BNK만의 특화 콘텐츠도 ‘캠퍼스락’을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또한 부산시가 추진 중인 동백전 시민플랫폼 활성화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신라대 교직원 및 재학생은 부산은행 동백전 카드를 사용하고 부산은행은 편리한 계좌 개설 및 카드 발급을 지원해 지역 내 경제 순환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이 외에도 부산은행은 교직원 맞춤형 금융상품 제공, 외국인 유학생 계좌 개설·관리 지원, 산학협력 기업 정책자금 안내 및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부산의 대표 명문사학인 신라대학교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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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IBK기업은행, 호서대학교와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출처=IBK기업은행]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에 따르면 호서대(총장 강일구)와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호서대 학사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는 스마트 캠퍼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호서대학교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스마트캠퍼스 플랫폼은 대학의 학사관리 시스템을 연계해 대학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모바일 앱이다. 세부 서비스는 △통학버스 예약 및 결제 △모바일 출입증 △출결 관리 △소통 커뮤니티 등이다.기업은행은 2025년 10월 스마트캠퍼스 플랫폼을 출시하고 호서대를 위해 통학버스 예약 및 결제, 학적·성적 관리 등 학사관리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한다.이어서 2026년 3월까지 전자 출결, 기숙사 조회·신청, 학생 식당 식단표 조회 및 결제 등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기업은행은 "스마트캠퍼스 플랫폼으로 대학 행정업무에 따라 분산된 앱들을 하나로 통합해 호서대학교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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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HL그룹 본사 전경 [출처=HL그룹]HL그룹(회장 정몽원)에 따르면 2025년 9월21일(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채용기업은 HL홀딩스·HL만도·HL클레무브·HL디앤아이한라 등 주요 4개 회사가 포함됐다.또한 신생기업 HL로보틱스와 최첨단 모터 제조사 만도브로제가 참여해 6개 계열사가 동시 모집하며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R&D), 물류, 건축, 영업, 구매, 경영 관리 등 조직 전반을 총망라한다.모집 기간은 9월21일(일)까지며 상세 모집 요강은 HL그룹 채용 공식 포털사이트 (https://hlcompany.recruite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HL그룹의 채용 관련 공식 슬로건은 ‘너를 믿고 지원해’다. HL그룹 광고 캠페인 ‘나를 믿다’에서 따 왔으며 2025년 두 번째를 맞이하고 있다.HL그룹은 이번 채용을 통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로봇 등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확보하고 그룹이 추구하는 ‘믿음(Believe)’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이번 공채 모집 의미를 밝혔다.채용 기간 중 각 계열사 인사 담당은 ‘캠퍼스 리쿠르팅(Recruiting)’을 적극 실시하고 지원자들에게 먼저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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