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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기부"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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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KT&G CI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 ‘KT&G 상상펀드’ 누적 사용액이 500억 원을 돌파했다.2011년 출범한 ‘상상펀드’는 KT&G 임직원들이 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다. 조성된 기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및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되며 지금까지 총 509억 원이 집행됐다.상상펀드는 임직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연을 직접 발굴해 지원하는 기부청원과 접수된 사연 중 직접 기부처를 선택해 지원하는 기부마켓 등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2026년 1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추위를 견디는 장애인을 위해 등유 및 연탄지원, 취약계층 노인의 생필품 및 식사 지원 등 8건의 모금이 진행 중이다.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는 복지기관에서 지원받기 어려운 소외계층의 의료·교육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해 노인 및 장애인 지원, 연말 나눔을 진행하는 등 기부금을 활용해 다양한 후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이 밖에도 상상펀드는 2025년 경상북도 의성·안동 등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재해 성금으로 5억 원, 카자흐스탄 산불 피해지 복구에 3억1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환경보호에도 사용되고 있다.강정택 KT&G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장은 “임직원들이 상상펀드를 통해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이념을 직접 실천해 나가는데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발적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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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농협, 11월19일(수)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캠페인 전달식'을 열고 혈액암으로 5년째 투병 중인 가정에 성금 전달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19일(수) 충청북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캠페인 전달식」을 열었다. 혈액암으로 5년째 투병 중인 가정에 성금을 전달했다.전달식은 남보은농협이 운영하는 농촌 왕진버스 현장에서 진행됐다. 박순태 남보은농협 조합장, 최재형 보은군수 등이 참석해 환아 보호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전달된 성금은 범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900원 이상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임직원 소액기부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2021년 10월 시작된 캠페인은 현재 약 2억5000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취약가정 환아 16명에게 총 1억9000여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일상 속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한편 농협은 이번 캠페인을 비롯해 △저소득층 환아 지원 △영농철 일손돕기 △재해 복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사회적 책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성금을 전달받은 환아의 할머니는 “손주가 6년간 다섯 번의 수술과 항암 치료를 받으며 경제적 부담이 컸는데 농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 어린 지원을 잊지 않고 손주를 건강하게 보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농협중앙회 김일한 지역사회공헌부장은 “많은 임직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환아 치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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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농협 임직원, 기부 모금액 1억 2백만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 캠페인’이 작은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며 따뜻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임직원 소액기부 캠페인’은 매월 급여의 소액을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하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비록 금액은 작지만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지며 사회 곳곳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티끌 모아 태산'… 범농협 임직원 소액기부, 소액이지만 소중한 가치 전파‘임직원 소액기부 캠페인’ 운동은 2021년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실천 레벨업(Level Up)’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이후 범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일상 속 나눔이 자연스러운 조직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현재 농협중앙회 8대 법인의 임직원 50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모금 시작 이후 지금까지 2.5억 원 이상 모금해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 어린이 16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임직원 소액기부' 운동을 통해 '작은 돈의 큰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다. '나눔과 기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현실이 만드는 기적과 같다. 작은 금액이라도 기부에는 큰 가치가 있다'◇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농협의 '나눔 DNA' ▲ 제주농협 행복나눔운동 기금 전달식 [출처=농협중앙회]농협의 나눔과 기부문화는 중앙 단위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전국 각 지역본부에서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문화를 정착시키며 지역사회 공헌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제주농협은 2006년 ‘제주농협 행복나눔운동본부’를 설립해 계통 임직원과 농업인 2500여 명이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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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KT&G CI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심각한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지역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성금은 가뭄으로 생계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소재의 농가와 주민의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는 기부금 1억 원은 생수 20만여 병 공급 등 재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된다.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주민분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기원한다”며 “가뭄 피해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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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 여름 김치 지원사업 ‘초능력 김치 나눔 행사’ [출처=iM뱅크]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에 따르면 2025년 6월19일(목)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위원장 백지노)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대경권역본부장 문희영)에 여름 김치 지원사업 ‘초록우산이 펼치는 초능력 김치 나눔 행사’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여름 김치 지원은 저소득 가계지출 부담완화를 위해 매년 진행하는 사업이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후원금 지원 및 직접 김치 만들기에 일손을 보탰다.2025년에는 율하체육공원에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iM뱅크(아이엠뱅크)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조성된 1퍼센트(%) 기부금으로 조성됐다.전달식과 함께 후원자, 유관기관, 봉사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김치를 직접 버무리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당일 만들어진 330박스의 김치는 생필품 키트와 함께 대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행사를 주관한 문희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경권역본부장은 “매년 지역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백지노 위원장은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김치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의료비·냉난방비 지원, 어린이날 체험 행사, 출산 키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전국금융산업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는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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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KT&G CI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최근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상북도 의성, 경상남도 산청∙하동, 울산광역시 울주와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주민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성금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된다.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된다.KT&G의 자회사인 KGC인삼공사도 산불 피해 주민에게 1억 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제품을 제공하며 국가적 재난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KT&G는 2024년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도 3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2022년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동해안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지역에도 5억 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또한 2024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3억 원을 지원하는 등 최근 10년 간 국내외 재해복구 지원을 위해 총 68억 원 규모의 성금을 전달했다.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주민분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기원한다.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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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 ‘크루아이템 기부 캠페인’ 실시[출처=카카오게임즈]㈜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에 따르면 자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크루 아이템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고 ESG 경영 실천 및 사내 친환경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2022년부터 3회째 시행 중인 ‘크루아이템 기부 캠페인’은 카카오게임즈의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다가치 그린데이’의 일환으로 자원 선순환을 도모하고 소외계층 이웃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2025년 캠페인은 2024년 12월30일부터 2025년 1월15일까지 카카오게임즈 사내 카페 라운지에서 열렸다. 임직원들은 사내에 설치된 기부함에 활용 가능한 의류, 도서, 장난감 등 다양한 물품들을 기부했다.모인 기부 물품은 비영리 공익 재단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이웃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사용된다.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사업 △이용자 및 임직원 동참 기반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을 인정 받아, 한국ESG기준원(KGCS) 주관 ‘2024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해 2년간 업계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ESG 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지금까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세 번의 캠페인을 통해 약 800점의 물품이 기부됐으며 약 150kgCO2eq의 탄소 저감 효과를 가져왔다. 앞으로도 기부 캠페인을 포함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와 사내 친환경 문화를 지속 확산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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