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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최규환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출처=일동홀딩스]일동그룹의 지주사인 일동홀딩스에 따르면 2026년 3월26일(목) 이사회를 열고 최규환 사장(사진)을 일동홀딩스의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신임 최규환 대표이사는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OTC(일반의약품) 및 ETC(전문의약품) 담당자 △PM(Product Manager) △영업지점장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부장 등 영업·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직무와 직책을 두루 거쳤다.2014년 상무이사로 승진해 글로벌사업부문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는 일동그룹의 지주사인 일동홀딩스로 이동해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았다. 그룹 내 인적 자원 및 노무 관리 등을 총괄하며 상생과 협력 모델의 노사 관계를 구축하는 데에 기여했다.2019년 전무이사, 2024년 부사장 승진을 거치며 2025년까지 경영지원본부장직을 수행해 오다 2026년 1월 사장 승진과 함께 일동홀딩스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자리에 올랐다.최 대표는 영업·마케팅과 경영지원 분야에서 쌓아 온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주사 운영과 계열사 지원 및 관리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책임 경영 기조 아래 각 계열사 및 하위 조직들의 효율성 강화와 성과 달성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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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일동제약 제10기 정기 주주총회 [출처=일동그룹]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에 따르면 2026년 3월26일(목) 일동홀딩스(대표 박대창)와 서울특별시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각각 2026년도 정기 주주 총회를 개최했다.먼저 개회한 일동제약 제10기 정기 주주 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등 부의한 안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재무제표의 승인에 따라 사전에 예고한 배당 결정도 시행이 확정됐다. 2026년의 경우 주주 환원 확대 차원에서 감액 배당의 방식으로 주당 200원(비과세)을 지급할 예정이다.윤웅섭 일동제약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사업 구조 재정비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는 한편 R&D 분야에서 GLP-1 RA 비만치료제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임상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도출하며 상업화 경쟁력을 입증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고 돌아봤다.이어 “올해는 ‘경쟁 우위 성과 창출’이라는 경영 방침에 따라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 △지속 가능 사업 체계 구축에 역점을 두고 의약품 등 주력 사업의 내실 강화와 R&D를 비롯한 미래 먹거리 창출에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일동홀딩스 제83기 정기 주주총회 [출처=일동그룹]뒤이어 열린 일동홀딩스의 제83기 정기 주주 총회 역시 △배당 계획이 반영된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등 전체 의안이 원안대로 통과됐다.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는 “지난해 핵심 계열사인 일동제약이 흑자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주요 신약 프로젝트에서 진척을 이뤄냈으며 다른 계열사들의 경우도 각자의 영역에서 실적 지표 개선과 신사업 개척 등 보람 있는 성과들을 거뒀다”고 되짚었다.박 대표는 “그룹 내 계열사들의 경영 효율화와 쇄신 추진을 지속하여 사업 기반을 다지고 성장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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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2026년 1월1일(목) 자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일동제약 대표이사 윤웅섭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일동홀딩스 대표이사인 박대창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인사 발령했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 회장 ▲ 일동제약 대표이사 윤웅섭 회장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의 창업주 3세 윤웅섭 대표는 2005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전략기획, PI(프로세스 이노베이션), 기획조정실 등을 거치며 다양한 실무와 함께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2014년 일동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오른 뒤 2016년 기업 체제 재편 및 지주사 전환을 통해 회사의 사업 체계를 정비하고 경영 안정화를 도모했다.이후 2016년 기업 분할과 함께 신설 일동제약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주력 사업인 의약품 및 헬스케어 분야의 육성과 다각화를 적극 추진하였다.또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신약 연구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망 파이프라인을 발굴하는 등 R&D 경쟁력 확보에 힘을 쏟았다.이를 토대로 △GLP-1 RA 비만치료제 △P-CAB 소화성궤양치료제 △PARP 저해 표적항암제 등과 관련한 신약 프로젝트를 추진력 있게 이끌며 우수한 시장 가치를 입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박대창 회장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박대창 회장은 1978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생산, 영업, 기획, 전략, 구매 등 회사의 주요 분야를 두루 섭렵했다.2003년 안성공장장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는 청주공장까지 아우르는 생산부문장으로서 일동제약의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제조·관리와 물류에 이르는 공급망을 책임져 왔다.2018년부터 일동제약그룹의 지주회사인 일동홀딩스에 합류했으며 2021년 대표이사에 취임하며 계열사 관리 및 지원 등 그룹 운영을 이끌어 왔다.박 회장은 약사 출신으로 제약 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가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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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일동제약그룹 걸음 기부 캠페인 취약 계층 아동 돕기 후원금 전달식(조수연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사업본부장(왼쪽 네 번째)과 일동제약그룹 임직원들)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홀딩스(대표이사 박대창 부회장)에 따르면 일동제약그룹의 ESG 경영과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4년에 이어 ‘걸음 기부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목표 달성에 따른 소외 계층 후원에 동참했다.일동제약그룹은 2025년 11월19일(수) ‘아동 학대 예방의 날’에 맞춰 10월20일(월)부터 한 달간 임직원들과 함께 스마트폰 만보기 앱을 활용한 ‘1억 보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는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 등 그룹 내 주요 회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누적 합산 기준 총 1억2700만 걸음을 적립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성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환경과 에너지 문제 대응 측면에서 소나무 1760여 그루를 심는 것과 맞먹는 1만1622킬로그램(kg)의 탄소 배출 저감 및 1만7780킬로와트시(kWh)의 에너지 절약 효과를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다목표 달성에 따라 일동제약그룹은 사전에 세운 계획대로 11월20일(목)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2000만 원을 글로벌 아동 권리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 측에 기탁했다.특히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조성·운영하는 ‘임직원 사회 공헌 기금’에서 출연한 1000만 원에 ‘매칭 그랜트 프로그램’을 통한 회사 차원의 기부금 1000만 원을 더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사회 공헌의 의미를 더했다.일동제약그룹은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선돼야 할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관련 가치를 회사의 경영 방침과 운영 전략에 반영하고 있다.한편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문제 개선, 사회 공헌 및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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