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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공화국 식품 제조사인 RFG의 과일 제품 제조시설의 모습. [출처=RFG 홈페이지]2026년 1월30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이집트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통계, 기업 경영, 소매업 등을 포함한다. 이집트 정부 수출입통제청(GOEIC)에 따르면 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 규모는 US$ 485억 달러로 2024년 415억 달러와 비교해 17% 증가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울워스(Woolworths)에 따르면 2025년 오스트레일리아 자산 매각으로 기본이익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집트 수출입통제청, 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 규모 US$ 485억6700만 달러로 전년 415억700만 달러와 비교해 17% 증가이집트 수출입통제청(GOEIC)에 따르면 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 규모는 US$ 485억6700만 달러로 2024년 415억700만 달러와 비교해 17% 증가했다.2025년 수입 규모는 830억1400만 달러로 2024년 793억7600만 달러와 대비해 5% 증가했다. 2025년 무역적자는 344억4700만 달러로 2024년 378억6900만 달러와 비교해 9% 감소했다.2025년 비석유 부문 수출의 품목별 규모는 △건설 자재 148억8000만 달러 △화학 제품 및 비료 94억1900만 달러 △금 76억 달러 △식품 산업 68억300만 달러 △엔지니어링 및 전기제품 64억6800만 달러 순으로 높았다. ◇ 남아공 경쟁위원회, 2026년 1월 식품기업인 프리미어의 경쟁사인 RFG 인수 승인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울워스(Woolworths)에 따르면 2025년 오스트레일리아 자산 매각으로 기본이익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된다.2025년 12월 마감기준 26주 간의 주당수익은 35.0%에서 30.0% 사이로 감소해 1주당 159.5센트에서 171.8센트 사이로 전망된다.2025 회계연도 매각한 자산은 오스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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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수부대인 델타포스(Delta Force)가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Nicolas Maduro) 대통령을 생포한 작전에 대한 뒷말이 무성하다. 엄연한 주권국가의 대통령을 군사작전으로 체포하는 행위 자체를 용납할 수 없다는 주장도 난무하고 있다.하지만 국제법을 운운하기보다 미국의 무차별적인 군사작전에 대항할 외교력이나 군사력을 갖춘 국가가 없다는 한탄의 목소리가 더 높은 실정이다.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전쟁에서 국력을 소모한 상황이라 남의 집안일에 참견할 겨를이 없다. 중국도 군 내부의 부패와 전쟁을 벌이며 최상위 지휘부가 붕괴되며 조직을 수습하기에도 벅찬 상황이다.◇ 2027년 대만통일을 목표로 군사력 확장하는 중국... 인민해방군의 부정부패 척결로 지휘부 궤멸돼2017년 1월 트럼프 1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중 갈등이 불거진 이후 미국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중국조차도 군사력의 열세를 인정하는 편이다.중국은 2001년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한 이후 '대중화권(The Great China)'를 외치며 대국굴기(大国崛起)를 내세웠다. 아편 전쟁에서 영국과 프랑스에 치욕적인 패배를 입은 후 서구권에 대한 첫 도전이다.2012년 취임한 시진핑 주석은 권력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랑외교(战狼外交)와 군사력 강화를 앞세웠다. 특히 전랑외교는 국가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관계 악화도 불사하겠다는 외교전략이다.군사력은 홍콩과 마카오를 반환받은 후 마지막 남은 대만을 통일하기 위한 목적에서 육성했다.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은 군대는 부정부패와 부실이 드러나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중국 국방부가 2023년 7월 로켓군 사령관을 해임하며 인민해방군의 부패행위가 치유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점이 밝혀졌다. 로켓군은 군 현대화 작업의 최전선에 있어 재래식 무기로 무장한 중국군의 자랑이었다.미국 정보기관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로켓의 연료 탱크에 물을 대신 넣거나 미사일을 보관하는 격납고의 문이 열리지 않는 등 심각한 문제점이 드러났다. 군수 조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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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월2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발족식과 1차 회의 후 기념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왼쪽에서 일곱 번째), 김경진 추진위원회 위원장(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등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8일(수)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발족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돈 버는 농업’을 실천해 농업소득을 증대하고‘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이다. 「농심천심 범국민운동」은 “농부의 마음(農心)이 곧 하늘의 뜻(天心)”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농촌에 지속 가능한 활력을 불어넣어 신토불이 운동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농협의 새로운 운동이다.이날 출범한 추진위원회 위원은 총 18명으로 농축협 조합장 등 내부 위원 6명, 사회 각계각층 외부 전문가와 소비자단체 및 농업인단체 대표 등 외부 위원 12명으로 구성됐다.추진위원회는 향후 농심천심 운동이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위원 각자의 분야에서 정책·사업 자문은 물론, 실행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정기 회의는 매 분기 진행될 계획이다.김경진 추진위원회 위원장(부회장 직무대행, 농협중앙회 이사)은 “각계각층의 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농심천심 운동을 전 국민의 공감을 얻는 대표적인 농촌 활력화 운동으로 정착시키는 데 큰 동력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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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국정원 원훈석 사진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국가테러대책위원회가 2024년 1월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가덕도 피습사건’을 테러방지법상 테러로 지정(1.20)함에 따라 진상규명을 위한 후속조치에 본격 착수했다.2026년 1월22일(목) 1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가덕도 테러사건 지정 후속조치 TF」를 가동하고 테러방지법 등 관련 법령이 부여한 권한과 임무 범위 내에서 ‘테러위험인물’ 지정 등 제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특히 가해자인 김○○의 범행 준비·실행 정황을 토대로 테러방지법 제2조상 ‘테러위험인물’로 지정하고 同法 제9조(테러위험인물에 대한 정보 수집 등)에 의거해 구체적 혐의를 면밀 재확인할 계획이다.또한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가덕도 테러사건’ 재수사에 나선 만큼 수사기관 요청시 관련 정보를 지원, 신속한 수사를 뒷받침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국정원은 2026년 1월 26일 발족한 총리실 산하 대테러센터 ‘대테러업무 혁신 TF’에 참여, 테러위기관리 표준매뉴얼 등 테러의심사건 대응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향후 유사사건 발생시 신속 대응 및 유관기관간 협력강화 방안 강구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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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0일(화)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학계·농업인단체·소비자단체·법조계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농협개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농협개혁위원회」는 외부 인원 11명, 내부 인원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서 이광범 위원이 위원장으로 호선돼 운영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농협중앙회, 농협개혁위원회 명단 [출처=농협중앙회]특히 위원회는 구조적 개혁과 체질 개선을 위한 공식 논의기구로서 내부 시각은 물론 외부 전문가 의견, 정부와 국회 논의사항까지 폭넓게 반영하는 종합적 개혁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농협은 이를 통해 자체 개혁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위원회 회의는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되며 제2차 회의는 2월24일(화) 개최될 예정이다.앞으로 위원회는 △중앙회 및 계열사 지배구조 개선 △조합의 민주적 운영 강화 △경영 투명성 제고 △조직 및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아울러 지난 농림축산식품부 중간감사 결과와 농협법 개정안, 범농협 차원의 주요 혁신과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무부서 실행으로까지 연계되는 구체적인 개혁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농협 관계자는 “외부의 시각에서 농협을 근본적으로 점검하고 실행 중심의 개혁안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며 “이번 개혁을 통해 농업·농촌을 위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광범 농협개혁위원회 위원장 프로필▲ 이광범 위원장 [출처=농협중앙회]□ 성 명 : 이광범□ 생년월일 : 1959.1.18.□ 출 생 지 : 전남 영암□ 학 력- 1977년 광주제일고 졸업- 1981년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법학사)- 2000년 서울대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1994년 미국 스탠퍼드대로스쿨 장기연수□ 경 력- 1981년 제23회 사법시험 합격- 1983년 사법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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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국영 설탕위원회(KSB) CEO인 주드 체셔(Jude Chesire). [출처=KSB 홈페이지]2026년 1월21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보츠와나와 케냐의 광업, 관광, 농업을 포함한다. 케냐 국립공원위원회인 KWS(Kenya Wildlife Service)에 따르면 2025년 12월 연휴 기간 동안 국내 국립공원 및 보호구역 방문객 수는 30만명 이상으로 집계됐다.케냐 국영 설탕위원회(KSB)에 따르면 2026년 1월 동남아프리카 공동시장(COMESA) 설탕 세이프가드(Sugar Safeguard)에서 탈퇴했다. 가입한지 24년만이다. ◇ 보츠와나 정부, 2025-26 회계연도 광물 수출 매출 BWP 103억 폴라로 전망보츠와나 정부에 따르면 2025-26 회계연도 광물 수출 매출은 BWP 103억 폴라(US$ 7억4770만달러)로 전망된다.다이아몬드 시장의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광물 수출 매출인 253억 풀라(18억4000만달러)와 비교해 낮은 수치로 예측했다.보츠와나의 광물 수출에서 다이아몬드는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2025년 말 다이아몬드 원석 가격은 1캐럿당 평균 99달러로 2024년 말 129달러와 대비해 23% 감소했다.2025년말 기준 원석 보유량은 1200만캐럿으로 정부의 제한선인 650만캐럿의 2배 이상이다. 재고량을 줄이기 전까지 생산을 중단하며 생기는 손실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 ◇ 케냐 국가설탕위원회, 2026년 1월 동남아프리카 공동시장 설탕 세이프가드에서 탈퇴케냐 국립공원위원회인 KWS(Kenya Wildlife Service)에 따르면 2025년 12월 연휴 기간 동안 국내 국립공원 및 보호구역 방문객 수는 30만명 이상으로 집계됐다.내국인은 23만1000명, 외국인은 8만2500명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관광객도 회복세를 보이면서도 국내 관광업이 강세를 보이며 내국인 방문객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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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1월15일(목)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 전국 새마을금고 지역순회 설명회'(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종걸 위원장)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월15일(목) 개최를 시작으로 1월29일(목)까지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의 경과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별 의견수렴을 하기 위해 전국 6개 권역에서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2025년 10월 출범한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의 그간 논의 결과 등을 지역 현장과 공유하고 새마을금고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서울·경기·강원·인천 △제주 △광주전남·전북 △대전세종·충남·충북 △대구·경북 △울산·경남·부산 등 6개 권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각 시·군·구 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관내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설명회에서는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 운영 취지 설명 △최종보고서 주요 내용 소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이 진행된다.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과 제도 개선 논의에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순회 설명회 기간 동안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의견 수렴도 병행해 보다 폭넓은 현장 의견을 청취할 방침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다”며 “조직 전반의 개선과 미래 혁신으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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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농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13일(화) 농협 강호동 회장이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 중간결과 발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또한 강호동 회장은 조직 전반에 대한 쇄신 및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하며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강 회장은 사과문을 통해 “국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안을 단순한 위기 수습이 아닌 농협의 존재 이유와 역할을 바로 세우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쇄신이 필요하다”며 “책임 있는 자세로 후속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뼈를 깎는 혁신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장 권한 조정 및 인적 쇄신 단행농협중앙회는 중앙회장의 권한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인적 쇄신을 단행하기로 했다. 강 회장은 관례에 따라 겸직해 온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또한 전무이사, 상호금융대표이사, 농민신문사 사장 등 주요 임원들도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책임을 통감하며 자진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앞으로 강 회장은 인사를 비롯한 경영 전반에 대해서는 사업전담대표이사 등에게 맡기고 본연의 책무인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에 더욱 매진할 방침이다.◇ 특별감사 지적사항 제도 개선 추진농협중앙회는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미흡한 부분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사안은 선제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특히 규정이 정비되지 않아 US$ 250달러로 제한되어 있던 해외 숙박비 규정은 물가 수준을 반영하는 등 관련 제도와 절차를 합리적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숙박비 상한을 초과해 집행된 금액은 강 회장이 개인적으로 반환하기로 했다.◇ 「농협개혁위원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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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점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와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상근이사는 전무이사, 지도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을 포함한다.공개 모집 대상은 △상근이사 3명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이다. 선출된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15일부터 2030년 3월14일까지다.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 선출로 선출 시부터 2028년 3월1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새마을금고법 시행령의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경우 금융, 회계, 감독 업무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새마을금고법 시행령의 자격요건을 충족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공개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출 일정은 서류접수가 끝나면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2026년 2월26일(목) 대의원회에서 최종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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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과거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새마을금고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과 서민을 위한 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정체성 회복과 제도개선 노력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2025년 12월22일(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 상호금융정책협의회에 참여해 「상호금융권 제도개선 방안」을 적극 논의하고 지역금융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현안을 공유했다.새마을금고는 이 날 논의된 ①중앙회 리스크관리 역량 제고 ②조합 건전성 관리 강화 ③여신 포트폴리오 개선 유도 ④조합 지배구조 및 내부통제 개선 방안을 적극 도입해 새마을금고의 건전한 운영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새마을금고는 2023년 인출사태 이후 새마을금고 및 민·관 전문가가 참여하고 행정안전부가 주도한 경영혁신자문위원회의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안’을 통해 새마을금고 경영 전반의 혁신과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관련 근거는 새마을금고법 : 2025.1.7. <중앙회 지배구조 혁신, 금고 건전성 및 감독권한 실효성 확보, 예금자보호 강화 등>, 새마을금고법 시행령 : 2024.10.8. <예금자보호 제도개선, 임원선출 공정성 제고 등> / 2025.7.8. <대형금고 상근감사 및 외부회계감사 의무화 등> 등이다.그 중 이번 「상호금융권 제도개선 방안」에서 개별 금고(조합)의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최소 순자본비율 기준을 4퍼센트(%)까지 상향하는 방안은 이미 새마을금고법령 등을 통해 도입된 사항이다.또한 부동산 관련 대출에 대한 체계적 리스크관리를 위한 거액 공동대출의 중앙회 사전검토 의무화 등 공동대출 관리 강화 방안(70억 원 이상 공동대출 중앙회 사전검토 & 200억 원 이상 거액 공동대출 중앙회 참여 의무화 등)은 경영혁신안에 따라 2024년 선제적으로 내규에 반영됐다.이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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