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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에 따르면 2026년 1월23일(금)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 정책에 동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총 2조 원 규모의 ‘2026 뉴스타트 특별대출’을 출시한다.이번 특별대출은 지역 제조업을 비롯한 뿌리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금융지원을 펼칠 계획이다.지원 대상 기업은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목적에 따라 최대 15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금리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돼 지역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제조업 영위 기업에 대한 금리우대와 업력 5년 이상 기업에 대한 한도 우대를 통해 기업의 업종과 성장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부산은행은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과 지역 산업 구조 변화에 발맞춰 생산적 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관계형 금융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부산은행 김영준 기업고객그룹장은 “이번 특별대출은 단기적인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기업의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부산은행만의 생산적 금융 실천이다”며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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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인공지능(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국내 최초 파트너사이자, 엔비디아(NVIDIA)의 국내 총판사인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AI·클라우드·데이터사이언스 등 디지털 신기술을 금융과 접목한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하나은행은 메가존클라우드를 대상으로 정부의 ‘글로벌 AI 3강’ 비전 달성을 위해 조성되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신경망처리장치(NPU) 구입 용도 수출입 금융 지원을 비롯해 직·간접 지분 투자도 추진키로 했다.이를 통해 아시아 최대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Managed Service Provider)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GPU·NPU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빅테크·반도체 기업의 성장 촉진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나은행은 앞으로도 2030년까지 5년간 84조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 원 규모의 포용 금융 등 총 100조 원을 투입하는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 실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국내 AI·클라우드 선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신기술과 금융이 결합된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며 “국가 AI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로 ‘글로벌 AI 3강 도약’ 가속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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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월17일(토)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에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발표하고 있다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6년 1월17일(토)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30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KB국민은행 전략회의 2026’(이하 KB전략회의)를 개최했다.KB전략회의는 2025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해의 경영 전략과 방향을 공유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의 행사다. 2026년 20주년을 맞은 이번 회의에서는 ‘Grow with KB’라는 슬로건과 함께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바탕으로 고객·사회·직원과의 동반성장이라는 지향점과 실천 방안들을 공유했다.이날 행사는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의 경영 전략 발표, 영업 리더 공로상 및 올해의 PG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다가올 10년을 위해 익숙한 것과 이별하는 ‘전환’과 익숙하지 않은 것과 만나는 ‘확장’에 특단의 노력과 각오가 필요하다”며 “KB국민은행을 믿고 거래해 주시는 고객의 신뢰는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경쟁력의 근원이다”고 강조했다.이어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10년 후 금융업의 스탠더드(Standard)가 될 수 있도록 가치를 높여가야 한다”며 2026년 전략 목표로 ‘리테일 금융 1위를 넘어 기업금융 리더십 확립과 고객경험 혁신을 통한 No.1 은행 위상 공고화’를 제시했다. 또한 전략 실행의 핵심 테마로 △비즈니스와 영업방식의 발전적 전환 △고객 및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을 소개했다.아울러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전략 실행의 전제에는 ‘고객 신뢰’가 밑바탕돼야 하며 “2026년 KB국민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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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상호금융권 최초로 ‘AI전략부’를 신설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본격 추진한다.AI전략부 신설을 통해 인공지능 전환(AX), 생산적 금융 경쟁력 강화, AI 생태계 조성이라는 3대 목표를 체계적으로 진행한다.이번 조직 신설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AI 기반 혁신을 가속화하고 미래 금융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결단이라는 평가다.AI전략부는 새마을금고 AI 전환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AI 인프라와 플랫폼 구축 △AI 기반 서류 문자인식(AI-OCR) △AI 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코딩 지원) △업무지식 질의응답 챗봇 등을 핵심으로 하는 전사적 AI 전환 체계를 마련한다.특히 AI 기술을 회원과 지역사회에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는 ‘생산적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역 맞춤형 금융서비스 고도화, 취약계층 금융접근성 향상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AI를 적극 활용한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AI 전환을 본격화하고 AI 기반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강화해 새마을금고가 상호금융권 AI 전환을 주도할 수 있도록 AI 전담조직을 확대하고 고객과 지역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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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본관 전경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GS리테일(대표이사 허서홍)과 ‘고객의 일상에 혜택을 더하는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와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유통과 금융이라는 각자의 분야를 넘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양사는 △제휴 통장 출시 △GS리테일 모바일 요금제 출시 △가맹점 및 협력사 대상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GS Pay 서비스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업 모델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GS리테일 제휴 통장을 이르면 연내 출시하며 파킹금리 혜택은 물론 GS Pay 결제 실적에 따라 GS25 상품 교환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유통과 통신·금융을 결합한 GS리테일 제휴 모바일 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고객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GS25 편의점을 이용하는 영유스 고객층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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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BNK그룹 본사 전경 [출처=BNK그룹]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에 따르면 한국ESG기준원(KCGS, Korea Institute of Corporate Governance and Sustainability)에서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ESG 통합 등급 4년 연속 A를 획득했다.특히 사회(S) 부문에서 3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한 것은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서 BNK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상생·포용 금융 노력이 정부 정책 방향과 부합한 실질적인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다.BNK금융그룹은 지역경제 활성화, 금융소비자 보호, 산업재해 예방 활동 강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특히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취약계층 맞춤형 금융상품 제공,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금융지원 등은 정부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포용 금융 확대 정책과 부합하는 대표적 성과로 평가된다.2025년 본격 추진 중인 ‘부울경 지역형 생산적 금융’ 사업은 지역 미래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ESG 비즈니스 모델로 BNK금융그룹의 대표적인 ESG 실천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BNK는 ING와 ‘글로벌 지속가능성 강화 및 선진 해양금융 협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하고 해상풍력·신재생에너지·선박금융 등 지역 주요 프로젝트에 지속 가능 해양 금융 비즈니스를 발굴해 나가고 있다.환경(E) 부문에서도 2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 BNK금융그룹은 금융 배출량 측정 시스템과 ESG 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 SBTi 기반 감축목표 설정, 녹색금융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 체계를 강화해왔다.또한 TNFD 기반의 자연자본 리스크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며 기후·환경 리스크 평가 역량을 제고하고 있다.지배구조(G) 부문 역시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 유지, 내부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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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KB금융그룹 본사 전경 [출처=KB금융그룹]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에 따르면 향후 5년간 110조 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업계 최상위 수준의 자본력과 조달 역량을 기반으로 미래 국가경제를 이끌어갈 전략산업 육성과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KB금융은 자본의 흐름을 생산적 영역으로 전환하는 것이 금융의 본질적 역할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2025년 9월 출범한 ‘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중심으로 세부 추진 계획을 준비해 왔다. 총 110조 원 규모 중 생산적금융으로 93조 원, 포용금융으로 17조 원을 2030년까지 지원한다.◇ 공급 규모 및 계획... 생산적금융 93조 원은 투자금융 25조 원과 전략산업융자(기업 대출) 68조 원으로 공급먼저 생산적금융 93조 원은 투자금융 25조 원과 전략산업융자(기업 대출) 68조 원으로 공급한다. 투자금융 부문은 △국민성장펀드 10조 원 △그룹 자체 투자 15조 원으로 구성되고 전략산업융자의 경우 5년간 68조 원 규모로 첨단 전략산업 및 유망 성장기업 등에 자금을 공급한다.KB금융은 국내 선도지위를 가진 투자금융 경쟁력을 바탕으로 메가딜(MegaDeal) 발굴 및 선제적 금융지원을 통해 국민성장펀드의 조기 성과 창출 및 성공적 안착을 지원한다.추가로 15조 원 규모의 그룹 자체 투자를 통해 생산적금융(자산운용·증권·인베스트) 펀드 결성, 증권의 모험자본 공급, 계열사 인프라/벤처투자 등을 공급한다.특히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5극 3특 전략’에 부합하는 지역 성장 프로젝트 발굴을 적극 추진한다. 권역별 핵심 산업과 연계되는 인프라,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인공지능(AI)센터, 물류·항만 등 지역 맞춤형 전략산업과 SOC 복합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5극 3특 전략은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자 전국을 5대 초광역권(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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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본사 전경 [출처=우리은행]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과 함께 ‘첨단 전략산업 분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통상 환경 변화, 지정학 리스크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성장잠재력이 저하되고 있는 중소기업에 신보와 함께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신용보증기금에 60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앞으로 약 23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한다. 또한 △보증 비율 상향(85퍼센트(%)→100%) △보증료율 감면(0.5%포인트(p)) 등 혜택 △신성장동력산업 영위 기업 △벤처기업 △수출 및 해외 진출기업 등에 제공해 첨단 전략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은 “우리은행은 생산적 금융 전환과 포용 금융 확대를 위해 80조 원 규모로 추진 중인 ‘우리금융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Tech 프로그램을 통해 첨단 전략산업 분야의 중소기업을 신보와 함께 지원하고자 한다”며 “이번 협력이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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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그룹, 엔젤로보틱스와 『로봇+금융=미래전략산업』 공동발굴 MOU 체결 [출처=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에 따르면 2025년 9월10일(수) 오후 서울 명동 사옥에서 대한민국 대표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대표이사 조남민)와 함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로봇과 금융의 융합을 통한 미래 전략산업 공동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하나금융그룹의 금융 네트워크와 엔젤로보틱스의 혁신적인 로봇 기술을 결합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성과를 동시에 창출하는 핵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생산적 금융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혁신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금융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엔젤로보틱스가 차세대 웨어러블 로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기회를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다.이를 통해 하나금융그룹과 엔젤로보틱스는 △ESG 사업 협력을 통한 사회 가치 창출 △시니어 맞춤 헬스케어 패키지 및 차별화된 손님 경험 제공 △고령 친화 산업 글로벌 협력 △웨어러블 로봇 구입 금융 지원 및 웨어러블 로봇 연계 금융상품 개발 협력 등 4대 핵심 전략 분야에서 협력해 초고령사회 핵심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이승열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국내 최고의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와 하나금융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첨단 전략산업인 로봇 산업에 새로운 활로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생산적 금융을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기술과 금융이 만나 산업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생태계를 여는 시작점이다”며 “하나금융그룹과 협력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과 고령 친화 시장에서도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하며 성장 모멘텀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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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우리은행 본사 전경 [출처=우리은행]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에 따르면 금융권 퇴직 직원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업 영업을 전담하는 ‘강북BIZ어드바이저센터’를 신설했다.2025년 8월26일(화) LG서울역빌딩에서 열린 개점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 배연수 기업 그룹장, 김동성 BIZ어드바이저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강북BIZ어드바이저센터’는 우리은행뿐만 아니라 시중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 타 금융기관에서 다년간 기업금융 경험을 쌓은 인력들로 구성됐다. 우리은행은 7월 면접을 통해 지점장급 퇴직 인력 18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9월 초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BIZ어드바이저센터는 우리은행의 기업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타 금융기관 출신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더해 △예금 △대출 △외환 △파생상품 △퇴직연금 등 중소·중견기업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컨설팅과 종합 여신 서비스를 제공한다.우리은행은 이번 개점을 시작으로 퇴직 인력 활용 모델을 구축해 △금융 노하우 활용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 △중소·중견기업 생산적 금융지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우리은행은 "퇴직 인력의 금융 노하우를 사회에 환원해 기업 현장에 숙련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BIZ어드바이저센터의 의미다"며 "기업금융 베테랑들의 지혜가 중소 ·중견기업의 성장과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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