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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JA전농(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일본 JA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JA全国農業協同組合連合会)에 따르면 2025년 3월 정부가 2회 입찰로 방출한 비축미 약 94퍼센트(%)를 낙찰받아 24%인 4.7만 톤(t)을 도매업체에 출하했다.1일 2000~3000t 수준으로 꾸준히 운반하고 있어 유통이 원활해졌다. 비축미는 집하업자를 통해 도매업자에 건네지며 도매업자는 정미 후 각 지역에 있는 슈퍼 등 소매점과 음식점에 전달한다.농림수산성(農林水産省)에 따르면 비축미의 유통처 조사에서 2025년 3월 10일~12일 첫 입찰로 내놓은 14.2만t 중 3월30일까지 도매업자에 도달한 양은 2761t으로 1.9%다. 정미 후 소매점에 도달한 양은 0.3%에 불과하다.농림수산성은 비축미 방출 후 소매점에 도달하기 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은 트럭 준비, 정미 등 작업 조정에 따라 시간이 걸린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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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청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일본 농림수산성(農林水産省)에 따르면 2025년 1~7월 전국 슈퍼 약 1000점에서 팔린 쌀 5킬로그램(kg) 평균 가격이 세금 포함 4155엔으로 지난주 대비 6.8%인 264엔 상승했다.2022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2주 연속으로 가격이 상승했다. 6월2일부터 8일까지 4000엔 대를 기록한 이후 13주 만에 다시 4000엔대로 올랐다.농림수산성 조사 결과 2024년 같은 시기 매장 내 쌀이 일시적으로 사라진 영향으로 쌀 가격이 급상승했으나 그 당시와 비교해도 약 40% 높은 수준이다.일부 전문가는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쌀의 재고가 부족하지는 않지만 유통업체가 물량을 통제해 수급이 어려운 것이라고 주장한다. 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해결되지 않았다.산지와 품종이 명시된 종목쌀의 평균 가격은 4344엔으로 전주 대비 72엔 올랐다. 참고로 수도인 도쿄도 내 쌀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햅쌀 사가현산(佐賀県) 코시히카리는 5kg당 세금 포함 5500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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