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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삼성 월렛, 밀리패스(MILIPASS) 서비스 추가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띠르면 군 장병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인 ‘삼성 월렛 밀리패스(MILIPASS)’서비스를 추가했다.밀리패스는 한국특수정보인증원에서 대한민국 육군·해군·해병대 장병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모바일 신분인증 플랫폼으로 현재 약 11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그동안 삼성 월렛을 통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과 같이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고 있는 국가 신분증뿐 아니라 학생증 등 다양한 모바일 신분증을 제공해왔으며 2026년 밀리패스까지 삼성 월렛에 추가했다.삼성 월렛 밀리패스 사용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군 장병들과 가족의 복지를 강화했다.삼성 월렛 밀리패스 출시를 기념해 ‘삼성월렛 포인트’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존 삼성 월렛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삼성 월렛 밀리패스를 발급 받으면 해당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최근 150만 명 가입자를 달성한 삼성월렛 포인트는 삼성월렛 머니로 결제할 때마다 자동으로 일정 금액이 포인트로 쌓이는 리워드 서비스로서 포인트는 현금처럼 다시 사용할 수 있다.또한 국내 대표 독서 플랫폼 ‘윌라’의 전자책, 오디오북, 웹소설 등 22만여 독서 콘텐츠와 디지털 매거진 서비스 ‘모아진’의 전 세계 매거진 체험이 가능한 무료 구독권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군 장병들이 휴가나 여가 시간에도 풍부한 디지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그 외에도 삼성전자의 군인 대상 특별 할인 복지몰인 ‘삼성전자 패밀리몰’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가입 절차를 간소화해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삼성 월렛, 밀리패스(MILIPASS) 서비스 추가 [출처=삼성전자]삼성 월렛 밀리패스는 기존 밀리패스에 사용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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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KT&G복지재단,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1월27일까지 봉사활동(1월15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기념사진 촬영)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KT&G복지재단이 2026년 1월27일(화)까지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봉사활동을 펼친다.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2026년까지 총 60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을 인도네시아, 몽골 등 국가에 파견해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이번 봉사단은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의 ‘비나 방사 세자테라 플러스’ 초등학교와 파수루안 지역의 ‘엘까나’ 학교에서 도서관 및 화장실 건축, 도색봉사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또한 한국 봉사단이 주도하는 문화수업 등 교육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운동회와 단체공연 등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시할 계획이다.▲ KT&G복지재단,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오는 27일까지 봉사활동(1월15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도색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모습) [출처=KT&G]한편 2003년 설립된 KT&G복지재단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사회복지기관에 20여년간 기증한 누적 차량 대수는 총 2455대에 달하며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도 난방비와 월동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해외에서는 2018년 미얀마 소재 학교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3개국에서 총 10개 학교를 건립하며 현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베트남, 미얀마 등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해외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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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제약·바이오 AX 사업 확대 ··· 정부·민간 동시 성과 [출처=LG CNS]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따르면 금융, 제조, 공공, 방산 분야를 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전환(AX) 사업을 본격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 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의 제품 품질 평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며 제약·바이오 AX 역량을 입증해 냈다.◇ 보건복지부 사업 참여, 에이전틱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구축… 신약 개발 성공률 제고LG CNS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 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사업(R&D)’에 용역기관으로 참여한다. 4년 3개월간 정부지원금 약 371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가 연구과제다.이번 사업에서 LG CNS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 임상시험 설계·지원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사업에 참여한 타 기관들이 개발하는 다양한 신약 개발 AI 모델을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이는 통합 관리 체계도 함께 구현한다.특히 의료기관, 임상 연구소 등 여러 기관이 데이터를 외부로 공유하지 않고도 보안을 유지한 채 안전하게 AI 모델을 공동 학습할 수 있도록 ‘연합 학습(Federated Learning)’ 기술을 적용한다.이를 통해 보안이 생명인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 단절돼 있던 전 임상과 임상 단계를 연결해 신약 개발 속도와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업계에 따르면 신약 개발은 평균 10~15년의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며 임상시험 단계 실패율은 90퍼센트(%)에 달한다. 기관 간 단절된 임상시험 구조와 제한적인 데이터 활용 등이 신약 개발 분야의 구조적 한계로 지적됐다.LG CNS가 보유한 단백질 구조 분석·설계 등 제약·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전문 역량과 최신 AI 기술을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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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지방자치제도가 시행된 이후 지방의 소멸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다. 농촌이나 어촌과 같은 지역 뿐 아니라 소규모 도시의 인구 감소도 막기 어려운 상황이다.노무현정부는 지방균형발전을 위해 공기업의 지방 이전을 독려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하지만 지난 20여 년 동안 투입한 노력에도 성과는 미진한 실정이다.지방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통교부세를 도입했다. 보통교부세는 기준 재정수요액이 기준 재정수입액에 못 미치는 지방자치단체에 그 미달액을 기초로 교부하는 지방교부세의 한 종류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특별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윤석열정부가 ‘현금성 복지 경비 지출 운영’ 신설... 지방자치단체 예산 재량권을 훼손하는 항목행정안전부는 2022년 인구 통계 산정 기준을 기존 6개월에서 36개월로 확대했다. 지역 인구가 급감해 보통교부세가 대폭 감소하거나 교부세를 많이 받기 위해 무리하게 인구를 증가시키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이다.윤석열정부는 2023년 지방자치단체 결산부터 보통교부세 자체 노력 패널티 항목으로 ‘현금성 복지 경비 지출 운영’을 신설했다.보통교부세 자체노력 반영현황(세출효율화)이란 지방자치단체의 건전재정 운영을 유도·촉진하기 위해 세출 효율화 자체 노력의 정도를 보통교부세 기준재정수요액에 반영한 금액을 말한다.현금성 복지경비 패널티 전국 총계는 49억1600만 원이며 서울특별시가 -7억9500만 원, 광역시가 30억8700만 원, 도가 –10억600만 원으로 조사됐다.윤석열정부는 더불어민주당의 기본소득, 현금성 복지지원 등 정책에 대응해 현금성 복지 경비 지출 패널티 항목을 정치적 이유로 도입했다.이는 인건비 과다, 지방보조금 과다, 행사축제성 경비 과다 등 기존 패널티 항목과 달리 세출 효율화와 상관도 없으며 지방자치단체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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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인천항만공사, 레디코리아 우수기관 포상금 500만원 전액 기부(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인천소방본부 조승희 홍보교육담당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레디코리아(READY Korea)’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화재 피해자 지원사업인 ‘119원의 기적’에 기부했다.‘119원의 기적’은 인천소방공무원의 자발적 모금에서 시작해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위험에 맞서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공감하고 연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천항만공사는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재난 현장을 지키는 이들을 위한 나눔으로 환원함으로써 안전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했다.특히 ‘119원의 기적’은 재난현장을 누비며 마주쳤던 안타까운 사연의 사람들을 물질적으로 지원하고 희망을 주고자 소방관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다.▲ 인천항만공사, 인천소방본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기부금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해 기부처로 선정했다. 이번 기부금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의 생활 안정 관련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인천항만공사는 기부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레디코리아 우수기관 선정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온 결과다”며 “이 뜻깊은 포상금이 ‘119원의 기적’을 통해 또 다른 현장의 안전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최우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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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ESG 경영 평가 - 사회·복지' 서적 표지 [출처=iNIS]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공공기관의 ESG(환경·사회·거버번스) 평가를 강화하고 민간기업의 ESG 경영 확산을 견인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9월16일(화) 국무회의에서 확정 발표된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에 인권선진국, 소통, 사회 안전망 강화, 반부패, 투명성 제고, 기후위기 대응 등이 포함됐다.특히 금융위원회는 상장기업의 산업재해 발생 내역을 ESG 평가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금융기관이 자금을 지원할 때에도 산재 관련 내역을 반영할 방침이다.2020년 다보스 매니페스토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서구 선진국은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ESG 경영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따라서 ESG 경영의 도입은 추진해야 당면 문제라고 봐야 한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및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을 평가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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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BC카드 본사 전경 [출처=BC카드]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에 따르면 2026년 1월14일(수) 서울특별시 마포구 소재 다우데이타 사옥에서 다우데이타(대표이사 사장 김상준)와 카드 프로세싱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최원석 BC카드 사장, 김상준 다우데이타 사장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BC카드는 다우데이타의 카드 프로세싱 업무를 수행하며 양사는 △휴대폰 소액결제 충전 기반 선불형 체크카드 △VAN·PG 제휴 가맹점과 연계한 리워드 상품 △지역화폐, 바우처카드, 기업 복지 카드 출시 등 다양한 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휴대폰 소액결제 충전 기반 선불형 체크카드는 기존 결제 수단을 활용해 충전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카드 결제 인프라 내에서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 접근성과 활용도를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최원석 BC카드 사장은 “이번 협약은 VAN·PG 사업으로 풍부한 노하우를 축적해 온 다우데이타가 BC카드와 처음으로 선불카드 사업을 추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다”며 “국내 최대 규모의 결제 인프라와 차별화된 프로세싱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우데이타의 선불카드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상준 다우데이타 사장은 “BC카드가 보유한 독보적인 카드 결제 인프라와 다우데이타의 IT 노하우가 시너지를 발휘해 선불 결제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결제 수단의 다양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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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LH주거복지정보, 감정노동자 보호 위한 원칙적 대응 강화(AI 생성 이미지) [출처=LH주거복지정보]LH주거복지정보(대표이사 홍성필, 이하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에 따르면 상담사의 인권 보호를 위해 악성 민원에 대해 원칙적인 법적 대응을 추진한 결과 총 2건의 형사 판결을 이끌어내며 감정노동자 보호 체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이중 1건은 벌금 100만 원이 선고됐으며 다른 1건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및 사회봉사 120시간이 선고되는 등 악성 행위에 대한 사법적 책임이 명확히 인정됐다.이번 판결은 공공·민간 전반에서 전화 상담 과정 중 폭언과 위협 등 악성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상담 현장의 정상적인 업무 수행과 상담사 인권 보호를 위한 기관의 대응이 사법적으로 인정된 판결이다.이러한 대응은 일회성 조치가 아닌 상담사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의 연장선에서 추진돼왔다.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2023년 국내 상담센터 최초로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기관’ 인증을 인증기관 중 최고점으로 획득했다.2025년 재인증에서도 최초 인증 당시 최고점을 상회하는 성과로 취득하며 감정노동자 보호 체계의 실효성과 지속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또한 2025년 ‘인권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하고 인권 존중과 사람 중심 경영을 핵심 가치로 공식 선언했다. 선포식에서는 감정노동자 보호를 포함한 근로자 인권 보호,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차별 없는 조직문화 정착 등을 주요 실천 과제로 설정하고 인권경영 원칙을 조직 운영과 업무 전반에 내재화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공유했다.이와 같은 인권경영 체계와 제도적 기반 위에서 엘에이치주거복지정보는 △악성 민원 대응 매뉴얼 운영 △법률 지원 및 형사 절차 연계 △심리 회복 지원 △재발 방지 체계 구축 등 상담사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상습적·반복적 악성 행위에 대해서는 원칙에 따라 법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엘에이치주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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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오뚜기, 6·25 참전유공자에 감사와 존경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 전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6·25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후원은 6·25 참전용사였던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다는 오뚜기의 의지를 담아 기획됐다.현재 생존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들은 2025년 11월 말 기준 2만7000여명으로 대부분이 고령인 만큼 매년 많은 인원수가 세상을 떠나고 있다.유공자에 대한 관심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생계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에 대한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오뚜기와 국가보훈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등과 협력해 참전유공자 및 가족들에게 오뚜기 제품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참전유공자 대부분이 고령으로 직접 조리가 어렵다는 점과 구비된 식재료 등이 부족해 현장에서 식사를 지원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재가보훈실무관들의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오뚜기 제품 구성을 마련했다.하절기에는 참기름, 순후추 등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스류와 양념류, 동절기에는 삼계탕, 상온죽 등 겨울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 간편식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후원 물품은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되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끝까지 전하고자 하는 오뚜기의 의지를 담고 있다.후원 물품을 전달받은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은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따뜻한 나눔이 큰 힘이 된다'는 등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또한 '진심이 느껴지는 후원 키트에 큰 감동을 받았다', '꼭 필요한 생필품들로 알차게 구성돼 정성과 배려가 느껴졌다'는 반응이 전해지며 감사와 존경을 담은 후원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오뚜기는 '국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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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한국국토정보공사(LX), 2025년 12월22일(월) LX-선덕보육원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촬영(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가운데)과 한국국토정보공사노동조합 위경열 위원장(오른쪽), 선덕보육원 성제환 원장)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5년 12월22일(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선덕보육원(원장 성제환)과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육원 시설 및 원생들의 생활환경 개선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기 위한 소통창구 마련 △원생들의 미래 지향적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아동복지 향상은 물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위경열)도 협약식에 참여해 노사가 함께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앞서 LX공사는 지역 공부방 참여 대학생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지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탄소매트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X공사 어명소 사장은 “이번 협약은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에 나선 뜻깊은 자리다”며 “LX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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