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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1월15일(목)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 전국 새마을금고 지역순회 설명회'(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종걸 위원장)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월15일(목) 개최를 시작으로 1월29일(목)까지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의 경과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별 의견수렴을 하기 위해 전국 6개 권역에서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2025년 10월 출범한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의 그간 논의 결과 등을 지역 현장과 공유하고 새마을금고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서울·경기·강원·인천 △제주 △광주전남·전북 △대전세종·충남·충북 △대구·경북 △울산·경남·부산 등 6개 권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각 시·군·구 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관내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설명회에서는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 운영 취지 설명 △최종보고서 주요 내용 소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이 진행된다.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과 제도 개선 논의에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순회 설명회 기간 동안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의견 수렴도 병행해 보다 폭넓은 현장 의견을 청취할 방침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다”며 “조직 전반의 개선과 미래 혁신으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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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농협 축산경제, 「2026년 신년 업무보고회」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농협중앙회 본관에서「2026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업무보고회는 안성팜랜드 마스코트인 경주마 ‘스타코나’를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캐릭터가 사회를 맡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업무보고회는 △ ’25년 성과점검 △ ’26년 업무계획 보고 △ 신사업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윤리경영 선포식 순으로 이어졌다.농협 축산경제는 “새롭게 달리는 2026년! 더 높이 비상하는 축산경제!”를 슬로건으로 삼아 자립경영 체계 마련,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 등 핵심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올해는 축산농가 소득안정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시기다”며 “전 직원이 목표와 과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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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2026년 1월5일(월) 충남 논산 강경농협에서 열린 농협금융-경제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에서 단체사진 촬영(강호동 농협중앙회장(첫번째 줄 왼쪽에서 5번째),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왼쪽에서 4번째), 이창종 강경농협 조합장(2번째 줄 왼쪽에서 7번째))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논산 강경농협에서 열린 「농협금융-경제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김석찬 부사장, 이창종 강경농협 조합장, 논산 관내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기념식은 농협금융-경제 두 부문의 보급형 스마트팜 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의 성과를 조명하고 관내 스마트팜 농가의 운영 현황과 생육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순은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추진 경과보고 △농업인 현판 전달식 △보급형 스마트팜 현장 순람으로 진행됐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기존 시설하우스 및 노지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스마트 설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농협 스마트팜 모델을 말한다.▲ 충남 논산 토마토 하우스에서 토마토 생육동향을 점검하고 있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왼쪽에서 2번째) [출처=농협중앙회]주요 모델로는 시설원예 농가를 위한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과 노지 재배 농가를 위한 △관수제어형이 있다.해당 협력사업은 농협경제지주가 생산자조직에 공급업체를 매칭하고 NH투자증권과 함께 설치비용의 70퍼센트(%)(NH투자증권 60%, 농협경제지주 10%)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이를 통해 2025년 보급형 스마트팜 농가를 230여 개소에서 1000여 개소까지 대폭 늘렸다. 2026년에는 정부와 협력해 2000여 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충남 논산 토마트 하우스에 설치된 농협 보급형 스마트팜 시설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있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왼쪽에서 2번째) [출처=농협중앙회]논산에서 토마토 하우스를 운영하는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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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 인)에 따르면 2025년 12월29일(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법무법인 율촌과 ‘금융소비자보호법 도입 컨설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 금소법) 적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컨설팅은 상호금융권(금소법 적용 중인 신협 제외) 중에 가장 먼저 시작했다.금소법 기반의 내부통제 및 거버넌스 체계를 종합적으로 구축해 모든 새마을금고가 동일한 기준으로 소비자보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소법 시행에 따라 요구되는 6대 판매원칙을 포함한 다양한 규제 항목을 점검하고 새마을금고 현장에 맞는 실행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또한 컨설팅을 통해 새마을금고 특성을 반영한 금소법 통합 매뉴얼, 업무별 표준 프로세스, 현장 배포용 가이드라인을 제작할 예정이다.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된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소법 시행 뒤 전국 1200여 금고가 혼선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소비자보호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새마을금고 소비자보호 체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작업이다”며 “새마을금고는 선제적·체계적으로 금소법을 도입을 준비하여 금융소비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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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동아ST 전경 [출처=동아ST]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에 따르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이다. 전 세계 185개국 이상에서 약 15만 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글로벌 기업들이 파트너사에 에코바디스 평가 등급 제출을 요구하는 등 공급망 신뢰성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에코바디스 평가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 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상위 1퍼센트(%)) △골드(상위 5%) △실버(상위 15%) △브론즈(상위 35%) 등급이 부여된다.동아에스티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 가능한 조달 등 주요 부문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개선 활동을 바탕으로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ESG 경영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2025년 6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을 발간하며 ESG 경영 현황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했다.동년 7월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가입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지속가능경영의 국제 기준을 경영 전반에 이행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10월 ‘행복 세차소’를 개소해 8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하며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의 일터를 만들기 위한 사회 책임경영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동아에스티는 "이번 에코바디스 골드 등급 획득은 ESG를 기업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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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2025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기념 사진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16일(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종합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ESG부문의 유일한 정부포상이다. 지속가능경영의 확산과 선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산업경쟁력 제고와 사회적 가치 및 성과창출에 이바지한 기관이나 단체에 수여된다.KT&G는 중장기 환경경영 전략인 ‘KT&G Green Impact’를 수립하고 ‘넷제로(Net Zero)’ 목표에 대한 ‘SBTi(과학기반 목표 이니셔티브)’의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가치사슬 전반의 환경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점과 기업지배구조보고서의 핵심 지표를 100퍼센트(%) 준수해 한국거래소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되는 등 지배구조 투명성을 강화한 점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KT&G는 공신력 있는 국내외 평가기관으로부터 지속가능경영의 우수성을 꾸준하게 인정받고 있다. 2025년 12월10일(수)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 MSCI의 ESG 평가에서 동종 업계 최초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2024년 12월 S&P 글로벌이 발표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되는 등 글로벌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KT&G 관계자는 “KT&G는 기업의 밸류체인 전반에 결쳐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탠더드에 발맞춰 ESG경영을 강화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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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애경그룹 본사 전경 [출처=애경홀딩스]애경케미칼(대표이사 표경원)에 따르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2024년보다 한 단계 높은 A등급을 받으며 우수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환경(A), 사회(A+), 지배구조(A) 등 모든 부문에서 한 단계 이상 상승하며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 지속가능경영 위원회와 ESG Leading Group, 전담 부서인 지속가능경영 팀을 신설·운영한다. 리딩그룹을 중심으로 환경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표별 중장기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구매와 매출 비율을 개선하고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이행하고 있다.인권 관련 주요 리스크를 식별·관리하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준법지원인을 선임해 법규 준수 체계를 강화하고 부패 방지 계획을 수립하는 등 윤리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다.한편 애경케미칼은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ESG 관련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2025년 6월 발간한 보고서에는 △환경: 친환경 사업 전환 및 탄소 저감 확대 △사회: 포용적 동반성장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 △지배구조: 투명한 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애경케미칼의 노력과 성과 등이 담겼다.애경케미칼은 "지속가능경영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투명한 경영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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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2025년도 하반기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 실시(인천항만공사 임직원과 시공사 및 협력사 직원)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1월13일(목) 2025년도 하반기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 건설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재난상황 및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날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은 '인천신항(1단계) 개발사업 공급 인입시설 설치공사 현장'에서 실시됐다. 인천항만공사, 시공사, 협력사 등 현장 관계자와 함께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발진기지 가시설 내부 용접작업 중 불씨 비산으로 주변 가연성 자재에 불씨가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 대응 소방·대피 훈련으로 진행됐다.▲ 2025년도 하반기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 실시(인천항만공사 임직원과 시공사 및 협력사 직원) [출처=인천항만공사]본 훈련은 가시설 내부 화재로 인해 주변 가연성물질 전소 및 연기 흡입에 의한 근로자가 질식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연출했다. △상황 전파 및 대피 △화재 진압 △응급 조치 △복구 작업 △조치결과보고 순서로 대응반별 대응역량을 점검했다.또한 인근 의료기관 참여를 통해 재난 상황 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및 대응능력을 강화했으며 인접 건설현장 시공사들도 참관함으로써 타 건설현장에 훈련 사례 공유를 통해 유사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인천항만공사는 재난대응훈련 외에도 △소규모건설현장 스마트안전장비 지원 △찾아가는 가상현실(VR)체험 안전교육 지원 △정보무늬(QR 코드)를 활용한 재해사례집 제작·배포 △건설안전 전문기관 컨설팅 등 건설현장 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년도 하반기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 실시(인천항만공사 임직원과 시공사 및 협력사 직원)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근로자를 비롯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건설현장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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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농협중앙회, 전국 농축협 조합장 대의원 대상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사전설명회' 개최(고양시 소재 농협중앙교육원에서 대의원과 함께, 앞줄 가운데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0월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2박3일간 경기도 고양시 소재 농협중앙교육원에서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전국 농축협 조합장 대의원을 대상인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대의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종합(안) 설명 △분과별 보고 및 토의 △분과 소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의원들은 토의를 통해 지역 및 농축협의 의견을 적극 개진하는 시간을 가졌다.강호동 회장 특강에서는 △2025년도 주요 활동 및 성과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 △농협 주요 현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조합장들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이 마련됐다.▲ 농협, 2026년도 사업계획·수지예산(안) 사전설명회(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출처=농협중앙회]강호동 회장은 “기후변화, 인구감소, 농업소득 정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협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전국 농·축협 조합장과 함께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으로 2026년을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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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농협상호금융,「2025년 제2차 소비자보호 협의회」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9월29일(월)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이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 제2차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협의회'를 개최하고 소비자보호 및 민원 관련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 △상호금융 민원처리 프로세스 개선 보고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대응 현황 및 추진 계획 등이 안건으로 다뤄졌다.농협 상호금융은 9월을 ‘대포통장 신규 발급 제로의 달’ 로 지정해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금융사기 예방 문진제도 강화 등 금융사기 예방 및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겠다”며 “전 임직원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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