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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피터커피(Jupiter Coffee) 매장 전경 [출처=주피터커피]일본 주피터커피(ジュピターコーヒー)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 도쿄지방법원으로 부터 민사재생법 적용을 신청해 보전처분 및 감독명령을 받았다.주피터는 커피콩을 주력으로 수입 식품, 과자, 조리제 식품 주류 등을 합리적인 가격을 판매해 고객을 확보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당시 적극적으로 신규 점포를 개설해 전국에 약 90개 점포로 확대했다.하지만 신규 출점에 따른 차입금 증가, 임대 부담, 종업원 급여 등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채권자 약 320명에 대해 60억 엔의 부채가 있다.2022년 7월기 연 매출액은 약 104억7300만 엔이었으나 2024년 7월기 연 매출액은 99억4400만 엔으로 감소하는 등 커피콩 시세, 식품가격 상승에 따른 고객 이탈 뿐 아니라 자금거래가 악화됐다.주피터커피는 스미토모은행으로부터 약 10억 엔의 DIP 금융을 받고 넥스트 캐피탈 파느터즈(주)로부터 스폰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참고로 기업 회생절차에 돌입 시 필요한 기업 운영 자금을 신규로 조달하는 제도를 DIP(Debtor In Possession) 금융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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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일본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다이야매트(ダイヤメット)에 따르면 2020년 12월 21일 민사재생법의 적용을 신청했다.해당사의 부채는 약 577억9000만엔이며 자회사인 PM테크노(ピーエムテクノ)의 부채는 약 26억700만엔으로 집계됐다. 양사의 부채 총계는 약 603억9700만엔에 달한다.미쓰비시 매터리얼(MMC)의 자회사로서 2005년 설립됐다. 자동차 부문의 수요 감소로 인해 2020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200억6700만엔까지 감소됐다.▲다이야매트(ダイヤメッ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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