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모의훈련"으로 검색하여,
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1-23▲ 인천항만공사와 국가정보원 지부, 인천항보안공사가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합동 보안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21일(수) 국가정보원 지부와 함께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인천 연수구 송도동 300-3)에서 항만보안 강화를 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객터미널 내 위해물품 반입상황을 실제와 같이 가정해 보안검색요원의 식별·보고·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여객과 화물 등 항만을 통과하는 물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보안위협에 대비하는 취지로 진행됐다.2025년도 안보 위해물품 적발실적은 18건이다. 훈련에는 인천항만공사와 국가정보원 지부, 인천항보안공사 보안검색요원 20여명이 참여해 단계별 대응과 상황조치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했다.▲ 인천항만공사와 국가정보원 지부, 인천항보안공사가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합동 보안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기반 보안검색 기술과 스마트 감시체계를 접목해 신뢰받는 항만보안환경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최근 글로벌 물류환경 변화와 크루즈 입항 증가에 따른 테러·해킹 등 복합적 안보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항만보안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졌다“며 "국가정보원 지부와 협력을 통해 인천항의 보안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안전한 항만 운영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국가정보원 지부에서도 "해상교통의 관문인 인천항은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에 직결된 주요 기반시설이다“며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실효성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해 대테러 및 위해물품 반입 방지 능력을 한층 높일 것이다“고 밝혔다.
-
▲ 일본 Tmsuk기술연구소 로고일본 Tmsuk기술연구소(テムザック技術研究所)에 따르면 2016년 돗토리대(鳥取大) 의학부와 공동으로 ‘코·목 내시경삽입’ 모의훈련 가능한 의료교육용 로봇개발을 시작했다.올해 내로 통증에 반응해 실제 환자와 같은 모의훈련이 가능한 로봇의 제품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환자의 통증을 최소화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
2016-03-18▲ 일본 돗토리대(鳥取大) 캠퍼스 전경 [출처=홈페이지]일본 의료로봇개발 팀적기술연구소(テムザック技術研究所)에 따르면 2016년 돗토리대(鳥取大) 의학부와 공동으로 모의훈련용 의료교육로봇 개발 진행할 계획이다. 코와 목구멍에 내시경을 삽입하는 모의훈련용 로봇으로 2016년 말까지 제품화가 목표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