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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LS MnM CI [출처=LS MnM]LS그룹(회장 구광모)의 자회사 비철금속소재기업 LS MnM(대표이사 구동휘)에 따르면 2026년 1월20일 발표한 실적은 매출액 14조94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3퍼센트(%) 증가했다.동기간 세전이익은 14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57.1% 늘어났으며 당기순익은 10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39.9% 증가했다. LS MnM의 2025년 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LS MnM 측은 주요 수익원인 전기동 제련수수료가 전년 대비 크게 하락한 환경에서 거둔 의미 있는 성과라고 설명했다. 실적 개선의 이유로는 금속가격 및 환율의 상승과 황산류, 귀금속 등 다양한 제품군의 수익성을 강화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또한 대표 제품인 전기동을 뉴욕상품거래소에 등록하며 미국시장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 것도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다만 영업이익은 22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9.2% 감소했다. 2024년 원료 구매 시보다 제품 판매 시 환율이 상승하는 현상이 지속되며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는데 2025년에는 연중 환율이 완만하게 유지된 영향으로 해석된다.LS MnM 측은 특별한 사업 구조도 감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LS MnM은 환율과 금속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 변동이 크기 때문에 이를 최소화를 위해 헷지 시스템을 운용 중이다.해당 손익효과가 영업이익이 아닌 영업외손익에 반영되는 것을 감안하면 회사의 실적은 영업이익보다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을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으로 설명했다.2026년 시장환경은 전기동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황산류와 귀금속 시황도 안정적일 전망이어서 실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LS MnM 측은 "제련산업에서 수익성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동력인 배터리소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도전적 환경을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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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완궈인터내셔녈마이닝(万国国际矿业)에 따르면 2017년 1월~5월 순이익이 1810억 위안으로 2016년 동기 490만 위안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2017년 6월 이윤 역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순이익 증가 이유는 금속가격 상승, 생산규모 확대, 생산량 증대, 정광판매수량 증가 등 영향이 매우 컸다. 완궈인터내셔널마이닝은 중국 저장성에 위치한 광업기업으로 2011년 설립됐으며 2012년 7월 상장된 기업이다.▲ China_WanGuo_Homepage▲중국 완궈인터내셔널 마이닝(万国国际矿业)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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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광산지질학위원회(MGB)의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금속생산량은 1082.1억페소로 2014년 1401.5억페소 대비 23% 감소로 집계됐다. 글로벌 초과공급과 무역감소로 금속가격이 하락함으로서 생산량이 줄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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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2016년 3월23일 기준 구리가격은 톤당 $US 5065달러로 변동없다. 2016년 1월 중순 이후 건설용 금속가격이 17%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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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금속거래소(LME)은 2016년 3월9일 구리 및 타 산업용 금속가격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각국 중앙은행이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을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확산된 것을 배경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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