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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한화-KAI, KF-21 탑재 핵심 항공 무장 공동개발 [출처=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에 따르면 2026년 2월9일(현지 시각)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3회 세계 방산 전시회(WDS)를 계기로 ‘항공 무장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화 부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차재병 KAI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KF-21, FA-50 항공기 플랫폼에 항공 무장을 체계 통합하기 위한 협력, 항공기 및 항공 무장 수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에 대해 합의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국산 항공기에 장착할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등 항공 무장의 국산화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개발을 위한 협력은 물론 KF-21, FA-50 등 항공기와 항공 무장 수출 확대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양사는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도하는 항공 무장 개발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글로벌 톱-티어(Top-Tier)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 무장 기술의 정점에 있는 덕티드 고체 램제트 엔진 기반의 장거리 공대공·초음속 공대지·공대함 미사일 등 ADD 주관 선행 연구를 수행해 온 바 있다.차재병 KAI 대표이사는 “K-방산의 기술 신뢰성이 높아지면서 최근 해외 고객들이 항공기 플랫폼은 물론 운영체계 전반을 한국산 패키지로 요구하고 있다”며 “국내 방산업체들이 공동 마케팅을 통해 K-방산 수출 확대에 힘을 합칠 것이다”고 밝혔다.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공대공, 공대지, 지대공 등 다양한 미사일 개발 과제를 수행해 온 당사의 역량과 KAI의 전투기 체계 종합 역량의 시너지로 국산 항공 무장 개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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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오뚜기 가뿐한끼, 더 촉촉해진 닭가슴살 신제품 3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건강한 일상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가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가뿐한끼 촉촉스팀 닭가슴살(갈릭)'과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닭강정맛·숯불바베큐맛)'이다.3종 모두 저온 숙성 후 스팀오븐 공정 과정을 거쳐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을 줄이고 한층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 '가뿐한끼 촉촉스팀 닭가슴살’(갈릭)은 기존 블랙페퍼·레드페퍼 맛에 이어 '촉촉스팀 닭가슴살'의 신규 라인업이다.한입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100퍼센트(%) 국산 닭가슴살에 마늘의 풍미를 더해 깊고 진한 감칠맛을 살렸다. 100그램(g) 1팩 기준 단백질 18g을 함유한 고단백 제품이다.함께 출시된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 2종은 닭가슴살 한 덩어리에 소스를 더한 통살 제품으로 닭강정맛과 숯불바베큐맛으로 구성됐다.닭가슴살과 잘 어울리는 소스를 듬뿍 더해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100%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했다. 100g 1팩 기준 단백질 15g을 함유했다.이번 신제품은 2월4일(수) 네이버 메인 라이브 '신상잇쇼'를 통해 선런칭되며 이후 쿠팡, 오뚜기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건강과 맛을 모두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 간편함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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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농협하나로마트, 설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2월2일(월)부터 16일(월)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할인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할인행사는 △국산 농축수산물 △건강기능식품 △인기 가공식품·생활용품 등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실속형 상품부터 프리미엄상품까지 가격대를 다양화하여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점포별 취급상품 상이)농협은 행사카드 및 간편결제 시 최대 5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250만 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해 소비자를 위한 실질적인 구매혜택도 강화했다.행사카드는 (카 드) NH, 신한, 삼성, 롯데, BC, 우리, 전북(간편결제) 카카오페이머니, 네이버페이포인트·머니, 토스머니·계좌, 페이코포인트 등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이 엄선한 선물세트를 고객께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농협은 국민의 신뢰에 보답하고, 국산 농축수산물 판매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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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오뚜기, 에어프라이어로 즐기는 냉동까스 신제품 2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까스 신제품 '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 '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 2종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간편 조리 트렌드에 맞춰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육즙가득 통등심 돈까스', '육즙가득 미니돈까스'에 이어 냉동까스 라인업을 확장했다.'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는 국산 돼지고기 등심에 고소한 통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것이 특징이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늘어나는 치즈와 바삭한 튀김옷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는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을 살렸으며 빵가루로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2개 제품 모두 국산 원육을 높은 함량으로 사용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국산 돼지고기 등심과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소비자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냉동까스 신제품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오뚜기 관계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냉동까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원재료 경쟁력을 강화한 냉동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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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농협, 대파 신품종 '한가위' 첫 선(종자부터 판매까지 책임)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16일(금)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농협 가락공판장에서 농협종묘센터가 개발한 국산 대파 신품종 ‘한가위’를 선보였다.이날 대파 주산지 전라남도 서진도농협 강성민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들은 ‘한가위’ 대파의 첫 출하 현장을 직접 살피며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기원했다.‘한가위’ 대파는 일본산 품종에 맞서 개발된 국산품종이다. 습해와 고온에 강해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우수하는 등 상품성이 뛰어나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된다.이번 ‘한가위’ 대파 출하는 범농협 협업을 통한 주요 성과로 농협종묘센터가 종자 개발과 재배 기술을 지원, 서진도농협이 고품질 대파를 생산, 농협 공판장이 판매를 책임지고 있다.농협 공판사업은 산지 농산물을 소비지에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농가 판로를 책임지는 핵심 사업이다. 최근 수입산 농산물의 급증과 기후 위기 속에서 농협 공판장은 판매취약 채소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부가가치 품종 시장 안착에 힘써왔다.이러한 노력으로 2024년 여름무 특화 품종인 ‘진하무’(취급량 900톤, 판매 10억 원), 2025년 청양고추 ‘신미락’(취급량 320톤, 판매 13억 원)을 성공적으로 유통한 바 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우리 기술로 만든 우수 신품종 대파 ‘한가위’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산 신품종 개발로 농가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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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가공식품, 대한항공 기내식 공급(인천광역시 대한항공C&D물류센터에서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에서 3번째), 김세용 대한항공C&D 본부장(왼쪽에서 2번째),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왼쪽에서 1번째)이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공급하기로 한 농협 가공식품을 살피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박서홍)가 '한국농협 흑미밥'과 '농협100 고칼슘두유'를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공급한다.이번 공급은 2025년10월 「한진·대한항공C&D서비스와 국산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약 2개월 만에 거둔 첫 성과다.3사는 2025년부터 제품 발굴을 비롯해 맛과 안전성 테스트, 전담 물류체계 구축 등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공급을 통해 농협은 국산 농산물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 여행객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또한 농협은 2026년부터 기내식 공급 품목 확대를 위해 「상품발굴 TF」를 운영하며 기내식 전용 제품 출시와 패키지 리뉴얼을 위한 연구개발(R&D)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품질이 우수한 국산 쌀 가공제품 공급에 초점을 맞춰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우리 농산물의 핵심 품목인 쌀과 콩 가공식품을 기내식으로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우수한 국산 농산물 가공식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K-Food 세계화와 국산 농산물 소비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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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에 조성할 예정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호남에 기반을 둔 정치인들이 전라북도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새만금 간척지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당연히 용인시와 경기도 및 지역 정치인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반도체 클러스터를 운영하려면 용수와 전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아직 해결하지 못한 상황도 정상적인 추진에 걸림돌로 작용한다.반도체 클러스터에 투자되는 금액은 천문학적인 규모의 지역 경제 뿐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120조 원, 삼성전자는 38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반도체 클러스터에 입주할 반도체 소부장 기업, 기타 중소벤처기업 등의 투자까지 포함하면 규모는 더욱 커진다. SK하이닉스는 투자액이 최대 600조 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현재 정부는 수도권 과밀을 억제하고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 산업단지의 균형 배치를 고심 중이다. 하지만 문제는 우수 인재의 확보와 유지, 시설의 집적 효과, 본사와의 접근성 등을 고려하면 지방은 입지로서 적합하지 않다는 점이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조성 중인 51개 산단 중 미분양 산단 15개... 동해시 북평국가산업단지의 분양률 0%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조성이 완료됐거나 조성 중인 51개 산단 가운데 미분양이 발생한 산단은 15개에 달했다.국가산단이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지방산단의 미분양률도 매우 높은 상황이 유지되고 있다. 관련 자료를 세부적으로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2025년 1분기 기준 국가산업단지의 분양율이 70% 이하로 조사됐다. 가장 높은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국가 4단지의 분양율이 66%로 가장 높았다.대구광역시 달성군 대구국가산업단지는 64%, 경북 포항시 포항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는 63%로 그나마 체면을 유지했다. 대구시와 경북은 울산광역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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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오뚜기 본사 전경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상생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투자 및 협업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 을 수상했다.오뚜기는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지역상생 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대표적인 활동으로 2022 년부터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 를 추진하며 전국 각지의 지역 농가와 협력해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계약재배 활성화 △국산 종자 사용 등 다양한 상생 과제를 실천해왔다.이를 위해 오뚜기는 본사 및 관계사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을 운영하며 논산, 이천, 김천, 창녕, 청송, 제주, 울릉도, 전북 등 전국 각지의 농가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그 결과 자두, 딸기, 마늘, 쌀, 사과, 비트, 대파 등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2024년 한 해에만 총 7종의 신제품에 국산 농산물 114톤을 활용했다.대표 제품으로는 △청송사과 과육을 사용한 ‘Light Sugar 사과쨈' △청송사과와 논산딸기를 활용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2종(애플파이·딸기크림)’ △울릉도 특산품 늙은 호박으로 만든 '오즈키친 울릉도 호박죽' △국산 대파를 넣은 '국물요리 2종(서울식 차돌대파육개장·제주식 흑돼지김치찌개)’ △국산 양배추로 만든 '한컵 코울슬로' 등이 있다.아울러 오뚜기는 2025년 인구소멸 위기지역인 경상북도 영양군과 지역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를 활용한 '더핫(THE HOT) 열라면' 을 출시하며 지역 협업을 한층 강화했다.제품 패키지 전면에는 영양군 지역 로고(Hot 영양)와 영양고추 사용 사실을 담아 지역 협업의 의미를 강조했으며 봉지 멀티팩 후면에는 QR 코드를 통해 영양고추의 우수성과 영양군 관광 정보를 소개했다.또한 오뚜기 SNS 채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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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오뚜기 본사 전경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 투자 및 협업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 을 수상했다.오뚜기는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지역상생 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대표적인 활동으로 2022 년부터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 를 추진하며 전국 각지의 지역 농가와 협력해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계약재배 활성화 △국산 종자 사용 등 다양한 상생 과제를 실천해왔다.이를 위해 오뚜기는 본사 및 관계사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 을 운영하며 논산, 이천, 김천, 창녕, 청송, 제주, 울릉도, 전북 등 전국 각지의 농가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그 결과 자두, 딸기, 마늘, 쌀, 사과, 비트, 대파 등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24년 한 해에만 총 7종의 신제품에 국산 농산물 114톤(t)을 활용했다.대표 제품으로는 △청송사과 과육을 사용한 ‘Light Sugar 사과쨈‘ △청송사과와 논산딸기를 활용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2종(애플파이·딸기크림)’ △울릉도 특산품 늙은 호박으로 만든 ‘오즈키친 울릉도 호박죽‘ △국산 대파를 넣은 ‘국물요리 2종(서울식 차돌대파육개장·제주식 흑돼지김치찌개 )’ △국산 양배추로 만든 ‘한컵 코울슬로‘ 등이 있다.아울러 2025년 인구소멸 위기지역인 경상북도 영양군과 지역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를 활용한 ‘더핫(THE HOT) 열라면‘ 을 출시하며 지역 협업을 한층 강화했다.제품 패키지 전면에는 영양군 지역 로고(Hot 영양)와 영양고추 사용 사실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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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이 개발 및 양산한 천궁-II 다기능레이다(MFR)(앞으로 한화시스템은 13년 만에 국내 기술로 더욱 고도화되는 천궁-III의 다기능레이다(MFR)를 개발할 예정이다) [출처=한화시스템]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체계’ 3단계 사업인 ‘M-SAM 블록-III’ 체계개발 다기능레이다(MFR·Multi-Function Radar) 시제 계약을 체결했다.계약 규모는 약 2006억 원(VAT 제외)이며 사업 기간은 오는 2030년 6월까지다. 한화시스템이 13년 만에 국내 기술로 더욱 고도화되는 차세대 한국형 패트리어트인 천궁-III의 ‘눈’ 개발에 착수한다.‘천궁’으로 잘 알려진 M-SAM은 배치된 레이다를 통해 중장거리로 날아오는 항공기와 탄도미사일을 탐지하고 이를 요격하는 순수 국산 무기체계다.천궁-Ⅰ은 대(對)항공기 요격용이며 천궁-II의 경우 대(對)탄도탄까지 요격이 가능하다. 이번에 개발에 돌입하는 천궁-III(M-SAM 블록-Ⅲ)는 진화된 적 탄도미사일 위협에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탐지거리·고도와 요격거리·고도, 동시교전 능력이 기존 대비 대폭 개선된다.천궁 시리즈의 새 모델인 천궁-III가 개발되는 것은 2012년 천궁-II 성능개량 사업 이후 약 13년 만이다. 한화시스템은 보유 중인 최신 레이다 기술에 기존 천궁-I 및 천궁-II 레이다 개발 경험 및 운용 노하우를 접목해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보다 혁신적인 형태의 다기능레이다(MFR) 개발에 돌입한다.다기능레이다(MFR)는 위협적인 표적을 탐지·추적하고 요격을 지원하는 천궁-III와 같은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의 ‘눈’으로 기능하며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장비다. 단일 레이다 만으로 다수의 표적을 동시에 탐지 및 추적하고 항공기 피아식별까지 수행할 수 있다.▲ 한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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