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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광산회사인 PTM(Platinum Group Metals)이 소유한 광산 위치 [출처=홈페이지]캐나다 광산회사인 PTM(Platinum Group Metals)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내에서 백금을 제련하기 위한 정제소를 건설할 계획이다.정부가 정제하지 않은 광물을 사우디아라비아로 수출하는 것을 반대하기 때문이다. 사우디아라비에 제련소로 집중할 경우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남아공에서 원광석을 보내지 않으면 사우디아라비아 정제소는 연간 13만 톤(t)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8만t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2024년 9월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연간 35만3208온스(pgms)를 생산할 수 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US$ 9억4600만 달러에 달한다.PTM은 임팔라 플래티늄(Impala Platinum)을 포함한 남아공 소재의 다수 정제소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참고로 임팔라 플래티늄은 워터버그(Waterberg) 프로젝트의 지분 15%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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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무부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중국 상무부(商务部)에 따르면 2026년 1월6일 일본용 군민 양용 제품 수출 규제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국회 답변에서 대만 유사 시 일본의 개입을 시사한데 대한 대응 조치다.수출 규제 대상은 중국이 일본으로 수출하는 희토류 등 중요한 광물을 포함하며 화학물질, 공업제품, 재료 등으로 다양하다. 폭넓은 분야에서 수출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된다.중국의 수출관리법에 근거해 일본 군사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모든 용도의 수출을 금지하고 수출처 심사를 엄격하게 평가하기로 결정했다.따라서 2026년 1월6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며 군사 관련 기기 제조기업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수출 수속 등 혼란이나 지연이 예상된다.상무부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국회 답변에 대해 무력에 의한 대만해협에 개입을 시사함과 동시에 중국 내정에 간섭해 '하나의 중국' 원칙에 반하는 매우 악질적 행위다"라고 발표했다.또한 "어떤 국가나 지역의 조직, 개인도 규정을 위반해 중국산 군과 민간 양쪽에 사용되는 제품을 일본으로 수출하는 경우 법적 책임을 추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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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09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은 국내총생산(GDP)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종료 이후 크게 회복되지 않았다.캐나다는 미국과 관세전쟁 여파로 제조업의 일자리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온타리오주의 경제가 퇴조하는 반면에 앨버타주는 자원개발에 대한 투자로 일자리가 늘어났다.브라질은 미국이 요구하는 희토류와 같은 희귀광물의 공동 개발을 거부했다. 대신에 유럽연합(EU), 중국, 인도 등과 협력을 진행해 국가 이익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미국 상무부(U.S. Department of Commerce) 빌딩 [출처=홈페이지]◇ 미국 상무부(U.S. Department of Commerce), 2025년 3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년 동기 대비 4.4% 상승미국 상무부(U.S. Department of Commerce)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국내총생산(GDP)가 전년 동기 대비 4.4% 상승했다. 2분기 3.8%에 비해 확대됐지만 2023년 3분기 이후 성장세가 둔화됐다.GDP에서 소비자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70% 이상이며 3분기 동안 3.5% 늘어났다. 건강과 관련된 서비스 지출이 3.6%로 가장 높았다.일반 제품에 대한 지출은 3%에 그쳤다. 한번 구매하면 최소한 3년 동안 이어지는 자동차와 같은 내구재에 대한 지출도 1.6%에 불과했다. 주택 건축을 제외한 사업 투자는 3.2% 늘어났는데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가 확대된 결과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2026년 1월 2만5000개의 일자리 사라져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2026년 1월 2만5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밝혔다. 특히 제조업과 온타리오주에서 일자리 감소세가 두드러졌다.1월 제조업은 2만8000명을 해고했으며 온타리오주에는 6만7000개의 일자리가 없어졌다. 정규직 일자리가 4만5000개에 달했다. 앨버타주에서는 2만 개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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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국영 설탕위원회(KSB) CEO인 주드 체셔(Jude Chesire). [출처=KSB 홈페이지]2026년 1월21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보츠와나와 케냐의 광업, 관광, 농업을 포함한다. 케냐 국립공원위원회인 KWS(Kenya Wildlife Service)에 따르면 2025년 12월 연휴 기간 동안 국내 국립공원 및 보호구역 방문객 수는 30만명 이상으로 집계됐다.케냐 국영 설탕위원회(KSB)에 따르면 2026년 1월 동남아프리카 공동시장(COMESA) 설탕 세이프가드(Sugar Safeguard)에서 탈퇴했다. 가입한지 24년만이다. ◇ 보츠와나 정부, 2025-26 회계연도 광물 수출 매출 BWP 103억 폴라로 전망보츠와나 정부에 따르면 2025-26 회계연도 광물 수출 매출은 BWP 103억 폴라(US$ 7억4770만달러)로 전망된다.다이아몬드 시장의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광물 수출 매출인 253억 풀라(18억4000만달러)와 비교해 낮은 수치로 예측했다.보츠와나의 광물 수출에서 다이아몬드는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2025년 말 다이아몬드 원석 가격은 1캐럿당 평균 99달러로 2024년 말 129달러와 대비해 23% 감소했다.2025년말 기준 원석 보유량은 1200만캐럿으로 정부의 제한선인 650만캐럿의 2배 이상이다. 재고량을 줄이기 전까지 생산을 중단하며 생기는 손실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 ◇ 케냐 국가설탕위원회, 2026년 1월 동남아프리카 공동시장 설탕 세이프가드에서 탈퇴케냐 국립공원위원회인 KWS(Kenya Wildlife Service)에 따르면 2025년 12월 연휴 기간 동안 국내 국립공원 및 보호구역 방문객 수는 30만명 이상으로 집계됐다.내국인은 23만1000명, 외국인은 8만2500명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관광객도 회복세를 보이면서도 국내 관광업이 강세를 보이며 내국인 방문객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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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Riyadh)에서 미래광물포럼(FMF)이 개최됐다. [출처=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 엑스(X) 계정]2026년 1월15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의 금융, 광업, 정부 정책 등을 포함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에 따르면 2026년 1월 칠레, 캐나다, 브라질 3개국과 광물 협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 카타르 정부에 따르면 2026년 1월 미국 정부와 팍스 실리카(Pax Silica) 협업을 체결했다. 양국간 협업을 강화하며 유연하고 지속가능한 국제 경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캐나다 CI GAM, 2026년 1월 미국 자산운용사인 인베스코 캐나다 펀드 자산 US$ 187억 달러에 인수캐나다 투자 회사인 CI GAM(CI Global Asset Management)에 따르면 2026년 1월 미국 자산운용사인 인베스코(Invesco)의 캐나다 펀드 자산을 US$ 187억 달러에 인수한다.CI GAM은 캐나다 투자 운용회사인 CI 파이낸셜(CI Financial)의 자회사이다. 2025년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인 무바달라 투자공사(Mubadala Investment Company)는 CI 파이낸셜를 인수했다. 해당사 인수 중 가장 대규모로 체결됐다.인수 체결에 따라 CI GAM은 인베스코의 캐나다 상호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s) 모든 운영권을 인수한다. 인수 규모에 대한 세부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이번 인수는 CI 파이낸셜 인수의 연장선으로 무바달라 캐피털(Mubadala Capital)의 운영 확장에 따른 움직임으로 판단된다. ◇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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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 따르면 2025-2026년 국제 항공 여행은 RPK(Revenue Passenger Kilometers)를 기준으로 글로벌 국내총생산(GDP) 성장율과 대비해 1.5배 이상 확장했다. [출처=IATA 홈페이지] 2026년 1월5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오만의 부동산과 광물, 서비스를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 부동산 기업인 프로비던트 에스테이트(Provident Estate)에 따르면 2025년 두바이(Dubai)의 주거 부동산 거래 건수는 21만3700건으로 전년 대비 6.9% 상승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 따르면 2025년 오만 항공업 부문의 국내총생산(GDP) 기여 규모는 US$ 18억 달러로 일자리 4만2000개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 아랍에미리트 프로비던트 에스테이트, 2025년 두바이 주거 부동산 거래 건수 21만3700건으로 전년 대비 6.9% 상승아랍에미리트 부동산 기업인 프로비던트 에스테이트(Provident Estate)에 따르면 2025년 두바이(Dubai)의 주거 부동산 거래 건수는 21만3700건으로 전년 대비 6.9% 상승했다.2025년 두바이의 주거 거래 가치는 AED 6810억 디르함(US$ 1854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주거용 부동산 가격은 상승세를 보이며 2025년 평균가는 7.6% 인상됐다.2025년 두바이의 인구는 403만명을 초과했으며 유입 규모는 20만8000명 이상으로 조사됐다. 2014년 이후 135만명 이상이 이주하며 주거 수요를 유지한 것으로 판단된다.주거 부동산 거래자의 주요 연령대는 31세에서 45세 사이였으며 이중 36세에서 40세 사이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투자 목적보다는 생활 안정성과 커리어 성장, 가족 계획에 의한 부동산 수요가 주거 거래를 활성화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산업광물자원, 2026년 1월 9번째 광물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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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탄자니아 마헨게 흑연 광산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대영 포스코인터내셔널 중남아프리카지역담당, 안은주 주탄자니아대한민국대사, 존 드 브리스(John De Vries) 블랙록마이닝 CEO, 아담 키고마 말리마(Adam Kighoma Malima) 탄자니아 모로고로 주지사(Regional Commissioner), 앤서니 마분데(Anthony Mavunde) 탄자니아 광물부 장관, 리처드 크룩스(Richard Crookes) 블랙록마이닝 사외이사, 니헤미야 캬안도 메체추(Nehemiah Kyando Mechechu) 탄자니아 재무부 국유자산청(Treasury Registrar) 청장, 보마 라발라(Boma Raballa) 탄자니아 CRDB은행 최고영업책임자(CCO), 크리스토퍼 엘링거(Christopher Ellinger) 주케냐대한민국부대사(Deputy High Commissioner)) [출처=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사장 이계인)에 따르면 2025년 10월9일(현지시간) 탄자니아 모로고로(Morogoro)주 울랑가(Ulanga) 지역의 마헨게(Mahenge) 광산에서 착공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김대영 포스코인터내셔널 중남아프리카 지역 담당을 비롯해 앤서니 마분(Anthony Mavunde) 탄자니아 광물부장관, 존 드 브리스(John De Vries) 블랙록마이닝 CEO, 안은주 주탄자니아 대한민국대사 등 관계자 100명이 참석했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매장량 기준 세계 2위 규모의 흑연 광산 개발에 착수했다.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흑연 조달망을 구축해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광물자원 안보를 위한 공급망 강화에도 기여한다는 전략이다.마헨게 광산은 매장량 약 600만 톤(t)의 천연흑연 광산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자원개발기업 블랙록마이닝(Black Rock Mining)이 개발을 주도하고 포스코그룹이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특히 이 프로젝트는 미국, 한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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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금융 그룹인 HSBC 빌딩 [출처=위키피디아]2024년 10월 1주차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제는 금융과 광업을 포함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자산 운영기업인 PIC(Public Investment Corporation)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광업기업인 IRH(International Resources Holding)와 광산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 영국 금융 그룹인 HSBC에 따르면 2024년 9월말 남아프리카공화국 운영 지점을 남아공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인 퍼스트랜드 은행(FirstRand Bank) 지점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남아공 국내 운영을 29년만에 중단하며 은행 지점들의 고객과 은행 자산 등을 포함해 이동된다. 동의 계약에 따라 HSBC의 직원들도 퍼스트랜드 은행으로 이동된다.HSBC는 1995년부터 남아공 국내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이동 사항은 정부와 규제기관의 동의가 필요하기에 2025년 4분기에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자산 운영기업인 PIC(Public Investment Corporation)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광업기업인 IRH(International Resources Holding)와 광산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남아공 국내의 그린 에너지 부문의 투자와 함께 광물 수출량을 늘리기 위한 인프라시설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새로운 광물 자원 개발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도 활용해 경제적 잠재성을 깨우고 기존의 에너지 및 로지스틱 산업의 문제점을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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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 정부 빌딩 [출처=위키피디아]2024년 9월 1주차 가나 경제는 광업을 포함한다. 가나 정부에 따르면 2024년 11월 첫 번째 대규모 그린필드 광산의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 가나 정부에 따르면 2024년 11월 첫 번째 대규모 그린필드 광산의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연간 생산량은 35만 온스 이상으로 전망된다.카디날 남디니(Cardinal Namdini) 광산은 금광회사인 카디날 리소스(Cardinal Resources)에서 소유하고 있다. 2020년 시설 라이센스를 취득했다.가나 정부는 2026년까지 리튬 프로젝트를 포함해 3개 광산의 운영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 광물 생산량의 향상과 경제 위기 회복을 목적으로 한다.대규모 그린필드 광산 개발은 2013년 미국 금광회사인 뉴몬트 코퍼레이션(Newmont)에서 아키엠(Akyem) 지역을 개발한 이후 1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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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광산 및 금속회사인 퍼스트 퀀텀 미네랄즈(First Quantum Minerals)가 운영하는 잠비아 칸산시(Kansanshi) 구리 및 금 광산의 모습. [출처=FQM 홈페이지]2024년 9월 3주차 잠비아 경제는 광업을 포함한다. 잠비아 정부에 따르면 근시일 내로 광업 부문의 국영기업을 설립할 계획이다. ○ 잠비아 정부에 따르면 근시일 내로 광업 부문의 국영기업을 설립할 계획이다. 광물 산업의 개편으로 전례없는 리스크를 겪을 우려도 제기됐다.새로운 국영기업은 구리를 포함해 주요 광물 생산량의 최소 30%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게 된다. 잠비아는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 2번째로 구리 생산량이 높다. 수출 수입의 70% 이상을 구리에 의존하고 있다.정부는 국내 구리 생산량을 2023년 70만 톤(t)에서 향후 10년 내로 300만t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2023년 국내 주요 구리 생산 기업은 퍼스트 퀀텀 미네랄즈(First Quantum Minerals)과 배릭 골드(Barrick Gold)로 국내 생산량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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