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나이지리아] 유튜브(YouTube), 2025년 4월4일부터 나이지리아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요금 54% 인상
나이지리아 뿐 아니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이러한 요금 인상 정책 적용
▲ 미국 동영상 서비스업체인 유튜브(YouTube)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동영상 서비스업체인 유튜브(YouTube)는 2025년 4월4일부터 나이지리아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요금을 54% 인상한다고 밝혔다.
광고를 보지 않는 서비스는 기존 매월 1100나이라에서 1700나이라로 상승했다. 패밀리 요금은 1700나이라에서 2800나이라로 64% 급등했다.
유튜브는 나이지리아 뿐 아니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이러한 요금 인상 정책을 적용했다. 2025년 중반부터는 개인요금은 매월 81.99나이라, 패밀리 요금은 149.99나이아로 오르게 된다.
유튜브 뮤직만 구독하는 사용자는 59.99나이라에서 64.99나이라로 상향해 지급해야 한다. 미국에서 2014년 처음 유튜브 뮤직을 구독한 사용자는 10년 만에 요금이 오르는 경험을 하게 됐다.
2024년 2월 기준 유튜브의 구독자는 1억 명을 초과했다. 유튜브 뮤직과 유튜브 프리미엄을 모두 포함한 숫자다. 2022년 11월 기준 80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했지만 2023년 2000만 명의 구독자를 늘렸다.
참고로 유튜브는 검색 대기업인 구글(Google)이 소유하고 있으며 무료 동영상을 서비스한다. 광고를 보지 않고 동영상을 즐기려면 추가 비용을 내야 한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