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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LG CNS 본사 전경 [출처=LG CNS]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2025년 매출 6조129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퍼센트(%) 증가했다. 동기간 영업이익은 555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4% 확대됐다.영업이익률도 전년 대비 0.5퍼센트포인트(%p) 증가한 9.1%를 기록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1조9357억 원, 영업이익은 2160억 원으로 집계됐다.LG CNS의 핵심 성장 동력인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분야의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7.0% 성장한 3조5872억 원을 기록했다.AI 분야에서 LG CNS는 금융, 제조, 공공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업계 최다 수준의 대외 고객을 확보하며 AX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에이전틱 AI 풀스택 플랫폼 ‘에이전틱웍스(AgenticWorks)’를 활용한 사업을 본격화하는 한편 글로벌 클라우드 3사의 AI 서비스를 적용한 AX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며 국내 AX 사업 주도권을 공고히 하고 있다.또한 ‘국가대표 AI’ 선정을 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LG AI연구원 컨소시엄에 참여해 파인튜닝 방법론 개발, 데이터 수집 및 정제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클라우드 분야에서 LG CNS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센터 DBO(Design, Build, Operation) 사업을 시작한 이래 성과를 꾸준히 창출하며 업계를 리딩 중이다.최적의 설계·구축·운영 역량, 고효율 냉각 솔루션, 첨단 전력 시스템 등 LG의 핵심 역량을 결집한 ‘원(One) LG’ 솔루션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도 가속화하고 있다.스마트엔지니어링 분야 연간 매출은 1조1935억 원을 기록했다. 스마트물류 사업은 뷰티, 푸드, 패션, 방산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성과를 거뒀다.해외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물류 자동화 사업도 수주하며 글로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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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LG CNS 본사 전경 [출처=LG CNS]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한국은행과 함께 인공지능(AI)이 상품 탐색, 구매 결정,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실증했다.이번 실증은 한국은행이 2025년부터 진행 중인 ‘프로젝트 한강’의 일환이다. 예금 토큰(은행 예금을 디지털화한 토큰 형태의 화폐)이 유통되는 디지털 화폐 플랫폼을 활용해 AI가 상거래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차세대 결제 인프라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화폐를 활용한 AI 자동결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함으로써 향후 디지털 화폐의 활용 확대 가능성도 확인했다.LG CNS와 한국은행은 이번 실증에서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가상의 페르소나로 설정하고 콘텐츠 제작을 위해 여러 플랫폼에서 콘텐츠 소스를 구매하는 실제 상거래 환경을 가정했다.이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가 상품 탐색과 비교, 구매 결정까지 수행하는 자동화 시나리오를 구현하고 기술적 안정성과 실효성을 검증했다.실제로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은 이미지, 음원, AI 서비스 등을 구매할 때 여러 플랫폼에서 로그인과 결제를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로 가격이나 품질을 충분히 비교하지 못한 채 콘텐츠 소스를 구매하는 상황도 자주 발생한다.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시스템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한다. 구매자/판매자 에이전트는 크리에이터가 필요로 하는 콘텐츠 소스를 자동으로 탐색·비교해 구매를 결정한다.사전에 설정된 조건 내에서 사용자에게 권한을 위임받아 디지털화폐로 결제까지 완료한다. 크리에이터는 복잡한 구매 절차 없이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다.이 시스템은 구매자와 판매자 에이전트가 위임된 권한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통신하도록 설계됐다. 에이전트 간 자동결제는 디지털화폐 플랫폼에서 구매자와 판매자의 전자지갑 간 예금 토큰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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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제약·바이오 AX 사업 확대 ··· 정부·민간 동시 성과 [출처=LG CNS]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따르면 금융, 제조, 공공, 방산 분야를 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전환(AX) 사업을 본격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 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의 제품 품질 평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며 제약·바이오 AX 역량을 입증해 냈다.◇ 보건복지부 사업 참여, 에이전틱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구축… 신약 개발 성공률 제고LG CNS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 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사업(R&D)’에 용역기관으로 참여한다. 4년 3개월간 정부지원금 약 371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가 연구과제다.이번 사업에서 LG CNS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 임상시험 설계·지원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사업에 참여한 타 기관들이 개발하는 다양한 신약 개발 AI 모델을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이는 통합 관리 체계도 함께 구현한다.특히 의료기관, 임상 연구소 등 여러 기관이 데이터를 외부로 공유하지 않고도 보안을 유지한 채 안전하게 AI 모델을 공동 학습할 수 있도록 ‘연합 학습(Federated Learning)’ 기술을 적용한다.이를 통해 보안이 생명인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 단절돼 있던 전 임상과 임상 단계를 연결해 신약 개발 속도와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업계에 따르면 신약 개발은 평균 10~15년의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며 임상시험 단계 실패율은 90퍼센트(%)에 달한다. 기관 간 단절된 임상시험 구조와 제한적인 데이터 활용 등이 신약 개발 분야의 구조적 한계로 지적됐다.LG CNS가 보유한 단백질 구조 분석·설계 등 제약·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전문 역량과 최신 AI 기술을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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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LG CNS, 차바이오텍에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왼쪽부터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과 LG CNS CEO 현신균 사장) [출처=LG CNS]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2026년 1월14일(수)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 원 규모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차바이오그룹은 병원, 제약, 바이오 연구, 의료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헬스케어 그룹이다. 차바이오텍을 중심으로 차AI헬스케어,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차헬스케어, 차메디텍 등 의료·바이오 계열사를 두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싱가포르·호주·일본 등 해외에서도 병원과 의료 사업을 운영 중이다.이번 투자를 통해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 정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요 AX·DX 사업을 진행한다. 단기적으로는 그룹 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함께 데이터를 통합하는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치료제 생산 시설 인프라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해 생산 공정도 최적화할 계획이다.중장기적으로는 차바이오그룹의 전략 사업인 특화 AI 모델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공동 사업화한다. 병원, 주거 공간, 웨어러블 기기 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건강·생활 데이터를 헬스케어에 특화된 AI가 분석해 건강 위험 신호가 포착될 경우 의료진 연결, 진료 안내, 응급 대응까지 후속 조치를 자동으로 연계하는 서비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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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LG CNS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목) 이사회를 열고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5명 △계열사 전입 1명 등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임원인사에서 인공지능전환(AX) 시장 선도 및 실행 가속화를 위한 역량을 결집하고 미래 사업과 기술 성장을 견인할 인재들을 중용했다.특히 에이전틱AI·클라우드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AI클라우드사업부’ 김태훈 전무와 AX 전략 수립의 싱크 탱크인 컨설팅 전문 조직 ‘Entrue부문’ 최문근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이와 함께 차세대 성장 동력인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 분야의 성장을 이끌고 유통 물류 자동화 시장 1위 지위를 굳건히 한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 이준호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켰다.또한 국내외 AI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30대 젊은 인재 ‘클라우드데이터센터사업담당’ 조헌혁 담당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이를 통해 LG CNS는 핵심 경쟁력인 ‘고객·산업 전문성’과 ‘IT 기술·서비스 역량’을 지속 강화해 고객 비즈니스 혁신을 선도하며 급변하는 AX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임원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원인사▷ 부사장 승진(2명)· 김태훈 AI클라우드사업부장· 최문근 Entrue부문장▷ 전무 승진(1명)· 이준호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상무 신규 선임(5명)· 김소연 Design AX사업담당· 오진섭 SF Core사업담당 산하 수석전문위원· 이철호 통신/서비스사업담당· 조민관 SCM이노베이션사업담당· 조헌혁 클라우드데이터센터사업담당▷ 계열사 전입(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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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11월17일(월)부터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LG CNS와 함께 손잡고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약 1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 2월까지 마칠 계획이다.2020년 금고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시스템이 처음 도입된 지 5년 만에 금고의 부당대출 재발 방지를 위해 검사종합시스템을 고도화하기로 결정했다.1262개 개별 금고 모니터링 등 검사·감독 내부통제 업무를 디지털 기반 고도화 작업을 통해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2023년 7월 경기침체에 따른 건전성 악화 등으로 인해 전례 없는 인출사태를 겪었다.당시 행정안전부 주도로 출범한 새마을금고 경영혁신위원회에서는 상시 감독체계를 강화해 위험요인을 조기 차단해야 한다는 목표과제를 도출한 바 있다.이에 중앙회는 2024년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PwC컨설팅을 진행하고 연말에 완료했다. 그 결과 △빅데이터 기반 검사체계 및 내부통제 고도화 △선제적 위험 관리를 위한 금고 단위 모니터링 체계 구축 △업무수행 최적 지원을 위한 시스템 인프라 고도화 등 목표를 세웠다.이번 고도화 작업은 금융사고 전 이상징후를 금고별로 사전 탐지하는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빅데이터 기반 위험평가 모델을 만들고 각 금고가 이를 활용해 위험평가 체계를 구축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금고 검사업무 전반을 디지털화해 업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예정이다.중앙회는 2019년 전국 새마을금고 검사·감독을 전담하는 독립 기구인 금고감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초창기 117명이던 검사원은 2025년 기준 217명으로 86퍼센트(%) 증가했지만 전국 3223개 점포를 2년 단위로 검사하는 과정에서 인력부족을 겪어왔다.이번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을 통해 비효율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면 인력부족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하고 금고 검사·감독 업무 및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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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LG CNS 직원이 IDCE 2025에 마련한 부스에서 고객과 에이전틱 AI 플랫폼 및 제조AX 기술 도입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LG CNS]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국내 IT 기업 최초로 9월30일(화)부터 10월2일(목)까지 바레인에서 개최되는 ‘IDCE 2025’에 참가했다.석유산업 현장의 지능화·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는 ‘제조 AX’ 기술을 선보이며 제조 현장에 특화된 AX 기술로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한 목적이다.IDCE(International Downstream Conference & Exhibition)는 ‘석유·정유 업계의 CES’로 불리는 중동 최대 규모의 산업 전시회다.사우디 아람코, 바레인국영석유회사(BAPCO) 등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을 주도하는 중동 대표기업 6개 사가 설립한 GDA(Gulf Downstream Association)가 주최한다.2025년에는 약 50개국에서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석유·정유 업계 혁신 기술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LG CNS는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플랜트 전환’을 주제로 S-OIL과 함께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플레어스택 최적화 시스템 △공정 위험성평가 분석 AI 에이전트 △PSM(공정 안전관리) AI 튜터 △AI 사고 신고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제조 현장에 필수적인 안전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술이란 점에서 현업 고객들의 관심도가 높았다.대표 솔루션인 ‘플레어스택(가스 연소 굴뚝) 최적화 시스템’은 가연성 가스를 연소시켜 안전하게 배출하는 설비인 플레어스택의 상태를 AI 영상 분석 기술과 AI CCTV를 통해 24시간 무중단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AI가 연기의 색상과 불꽃 상태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증기 밸브 등을 제어, 최적화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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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LG CNS 본사 전경 [출처=LG CNS]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2025년 9월24일 KAIST 전산학부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4월 KAIST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와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전공 분야를 넓혀 우수 인재 육성과 확보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게 됐다.LG CNS는 미래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학협력과 신입사원 채용 투트랙 전략으로 AX 분야를 이끌 차세대 IT 인재 풀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전산학부는 LG CNS가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AI와 로봇, 휴머노이드 등 로보틱스 분야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기술 연구와 산업 전문성을 결합한 융합형 인재 양성이 가능할 전망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LG CNS는 전산학부 석사과정 산학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2년간 학비 전액과 매월 생활 보조금을 지원하며 석사 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은 LG CNS 입사가 보장된다.LG CNS는 연구 보조비도 별도로 지급해 전산학부 학생들의 안정적인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KAIST를 포함해 국내 주요 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크게 확대해 왔다.연세대, 고려대, 중앙대에 채용 연계형 계약학과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대 산업공학과 및 컴퓨터공학부와도 산학 장학생 선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을 통한 인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LG CNS는 산학협력과 더불어 신입사원 채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9월1일(월)부터 18일(목)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서류 접수를 진행했다.2025년 상반기에도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한 LG CNS는 하반기에도 신규 채용을 이어가며 우수 인재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LG CNS는 하반기 채용에서 △AI △로보틱스 △클라우드 AM(Application Modernization) △DX 엔지니어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물류 △ERP △컨설팅 △아키텍처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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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HD현대삼호,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동화 기술 개발로 미래 조선소 구축HD현대삼호(대표 김재을)에 따르면 2025년 9월15일(월) 회사 판넬공장에서 HD현대삼호, LG CNS, HD현대로보틱스, HD한국조선해양 등과 ‘안전한 공정 운영 및 효율화를 위한 휴머노이드 및 물류 자동화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HD현대삼호 김재을 대표, LG CNS 현신균 대표, HD현대로보틱스 김완수 대표를 비롯해 HD한국조선해양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용접 외 측정·성형·관제 등 다양한 생산 활동에 적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개발 △자율이동로봇(Autonomous Mobile Robot) 개발을 통한 조선소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이다.HD현대삼호는 지속 가능한 조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과 물류 자동화 기술 개발을 통한 미래 조선소 구축에 속도를 낸다.이를 위해 HD현대삼호는 제조 데이터 확보와 현장 인프라 조성, LG CNS는 조선업용 AI 및 데이터 융합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맡고 HD현대로보틱스는 공정별 특화 AI 모션 제어 기술을 개발·제공한다. HD한국조선해양은 로봇, 시뮬레이션, 용접 등 다양한 제조 기술을 개발·지원한다.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기존 자동화 설비 및 협동 로봇의 한계를 넘어 복잡한 용접·조립·의장 및 검수 공정의 자동화를 실현함으로써 현장 작업자의 안전 확보는 물론 생산성의 한계를 동시에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HD현대삼호는 2022년 자동화 혁신센터 출범 이후 협동 로봇과 수중 선체 청소 로봇 도입 등을 적극 추진하며 고위험 작업 대체와 생산성 향상을 통한 미래 조선소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LG CNS는 초거대 언어모델을 활용한 통합 관리시스템과 기반 인프라 구축 등 피지컬 AI 구현 기술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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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LG CNS, 베트남 최대 국영 통신기업 베트남우정통신그룹(이하 VNPT),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과 ‘베트남 데이터센터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왼쪽부터 LG CNS 현신균 사장, VNPT 또 융 타이(To Dung Thai) 회장, VNPT 응오 디엔 히(Ngo Dien Hy) 부사장,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김용식 CEO) [출처=LG CNS]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2025년 8월12일(화)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 최대 국영 통신기업인 베트남우정통신그룹(이하 VNPT),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과 ‘베트남 데이터센터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은 양국의 투자 협력 관계 증진과 시장 진출 기회 모색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베트남 또 럼(To Lam) 서기장 등이 함께했다.MOU 체결식에는 LG CNS 현신균 사장과 VNPT 또 융 타이(To Dung Thai) 회장,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김용식 CEO 등이 참석했다.LG CNS는 업무협약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이어 베트남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VNPT는 △통신 서비스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스마트시티 등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DX) 사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사업 가속화를 위해 한국과 베트남에서 클라우드,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DX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LG CNS를 전략 파트너로 낙점했다.VNPT와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은 MOU에 8월11일(월) LG CNS가 구축·운영 중인 하남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3사 간 협력의 기반이 될 LG CNS의 데이터센터 기술력 및 사업 역량을 살폈다.이번 MOU를 통해 3사는 베트남에서 하이퍼스케일급(수전용량, 전력회사로부터 받는 전기의 총량) 40메가와트(㎿) 규모를 의미) AI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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