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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공대 강승균·이태우·최우영 교수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왼쪽부터 강승균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이태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최우영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이하 서울공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강승균·이태우·최우영 교수(가나다순)의 연구 성과가 최종 선정됐다.‘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정부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 중 학술적 가치와 경제적 파급 효과가 뛰어난 성과를 선정하는 제도다.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각 부처가 추천한 연구개발 성과 가운데 우수성과를 선정한다.2025년 총 970건의 후보 성과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공개 검증을 거쳐 최종 100건이 선정됐다. 기계·소재 분야에서는 재료공학부 강승균 교수가 개발한 ‘형상기억 생분해 고분자 기반 주사형 전자텐트로 구현한 전주기 최소침습 뇌 인터페이스 플랫폼’이 선정됐다.강승균 교수팀은 광범위한 절개, 고정 시술, 제거 수술이 필수적인 기존 뇌 인터페이스 기술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형상기억·생분해성 전자소자 플랫폼이라는 새 접근법을 제시했다.이 플랫폼은 직경 5밀리미터(mm) 이하로 접힌 전자텐트가 주사기를 통해 체내에 삽입된 뒤 체온(36~37°C)에 반응해 약 200배 크기로 자동 전개되고 사용 후에는 체내에서 자연 분해되는 기술로 ‘전주기 최소침습’ 뇌 인터페이스를 세계 최초로 구현한 성과라는 평가다.특히 우수성과 100선으로 선정된 핵심 기술은 PLCL-PLGA 기반 형상기억 고분자와 방사형 기계 전개 구조를 결합한 ‘전자텐트(electronic tent)’ 플랫폼을 통해 삽입 과정에서 조직 손상 최소화와 대면적 뇌 신호 측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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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뇌연구 프로젝트인 브레인 이니셔티브(BRAIN Initiative)의 자금을 $US 2억2000만 달러까지 증액한다고 발표했다.기금을 추가함으로써 2018년 예산은 총 4억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100개의 연구기관과 500명의 연구자들을 지원할 방침이다.지원 분야는 심리학, 광유전학(optogenetics), 바이오물리학, 데이터 과학, 생물발광(bioluminescence), 이미징, 유전체학(genomics), 나노기술, 바이오정보학(bioinformatics), 광전자공학(optoelectronics), 의학, 신경과학(neuroscience) 등이다.또한 우울증, 자폐증, 간질, 알츠하이머병, 정신 분열증, 파킨슨병, 외상성 뇌손상을 포함한 신경학 및 정신장애를 해결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뇌연구의 광범위한 지원을 위해 200개 이상의 새로운 상을 수여할 방침이다.2013년 설립된 브레인 이니셔티브는 뇌 질환 및 장애에 대한 혁신적인 치료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신경과학 연구를 지원해오고 있다.브레인 이니셔티브의 자금을 지원 받은 뇌과학 알렌연구소 (Allen Institute for Brain Science)의 연구자들은 새로운 유형의 인간 뇌세포인 로즈힙 뉴런을 발견함으로써 역사를 만든 글로벌 팀의 일원으로 알려졌다.참고로 브레인 이니셔티브는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과 최첨단 과학연구를 통해 인간의 두뇌에 대한 이해를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S-BRAINInitiative-homepage▲ 브레인 이니셔티브의 홍보 이미지(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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