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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과 마케팅실 직원들이 SP-ITC 터미널과 항만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3월26일(목) 이경규 사장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항만·물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포트세일즈는 호치민 현지 물류 관계자들과 교류 확대를 위한 포럼을 중심으로 항만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주요 화주 기업 면담, 국적선사 간담회 등을 병행 추진했다.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가구제조 및 유통 화주 기업을 방문해 인천항의 물류 경쟁력과 서비스 강점을 소개하고 인천항을 활용한 수출입 물류 확대를 적극 요청했다.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SP-ITC 터미널과 항만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 △항만 인프라 및 기술 협력 △항로 운영 협력 △선사 및 물류 기업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이어 국적선사 주재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베트남-인천항 간 운항 환경과 물동량 현황을 공유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포트세일즈를 통해 항만-터미널-화주-선사를 연계하는 현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물동량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베트남은 인천항의 핵심 전략시장으로 현지 물류 네트워크 구축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며 “인천항 호치민 포럼과 현지 물류기업 책임자 면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천항의 경쟁력을 적극적 알리고 실질적인 물동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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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LA항만청 Seroka청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5월 자매항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미국 로스앤젤레스항(Port of Los Angeles, POLA) 유진 세로카(Eugene Seroka) 청장이 2025년 9월22일(월) 인천항을 공식 방문했다.인천항을 방문한 세로카 청장은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 3개 본부 부사장 등 임원진과 만나 △인천항의 미주항로(PS6) 서비스 안정화 △냉동·냉장 화물유치 협력 △친환경·스마트 항만 기술 교류 등 양 항만 간 전략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항만공사와 LA항만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세로카 청장 일행은 선광컨테이너터미널(SNCT)를 방문해 자동화 터미널 운영 현황과 친환경 항만설비를 시찰하고 인천항의 미주항로 기항 정시성 유지 및 신규 물동량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인천항은 국내 항만 중 유일하게 LA항과 유효한 자매항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양 항만 당국은 이번 세로카 청장의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지속 가능한 항만 운영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LA항만청 Seroka 청장이 SNCT 정국위 대표에게 인천신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세로카 청장의 인천항 방문은 2025년 5월 LA항에서 체결한 자매항 협력을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중요한 계기다”며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앞으로 미주항로 서비스 안정화와 친환경·디지털 물류 전환을 위해 LA항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와 LA항만청 관계자들이 SNCT 야적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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