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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국내 대표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026년 1월27일(화)부터 계약을 시작한다.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이번에 출시한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기아는 강화된 상품성을 갖춘 셀토스를 앞세워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린 터보 총 2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1.6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 최대 토크 27.0kgf·m, 최대 복합연비 19.5km/ℓ이며 1.6 가솔린 터보는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 최대 복합연비 12.5km/ℓ로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또한 1.6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연비와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스마트 회생 제동 3.0과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은 전방 교통 흐름과 다양한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주행 상황에 따라 최적의 회생 제동량을 자동으로 설정해주며 정차 상황까지 자동 감속이 가능해 운전 중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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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현대모비스, 안리쓰의 하이브리드 eCall 테스트 솔루션 채택 [출처=현대모비스]안리쓰코퍼레이션(대표이사 켄지 타나카(Kenji Tanaka))에 따르면 글로벌 자동차 부품 업체인 현대모비스(본사: 대한민국 서울)가 안리쓰의 eCall 테스트 솔루션을 채택했다.하이브리드 eCall 및 차세대 eCall(NG eCall) 자동차 긴급 호출 시스템의 개발 및 검증을 위한 목적이다. 2026년부터 유럽연합(EU)은 형식 승인이 필요한 모든 신규 차량 모델에 4G(LTE)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NG eCall 탑재를 의무화한다.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4G 네트워크가 완전히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에 2G/3G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기존 eCall 시스템도 여전히 필요하다.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대모비스는 NG eCall과 eCall 모두와 호환되는 ‘하이브리드 eCall’ 차량 탑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하이브리드 eCall의 검증은 전통적으로 NG eCall과 eCall을 위한 별도의 테스트 솔루션이 필요했다. 또한 현실적인 동작을 위해 다양한 네트워크 조건을 재현하는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검증 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어 중요한 기술적 과제였다.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대모비스는 하이브리드 eCall, NG eCall 및 eCall을 포괄적으로 테스트할 수 있도록 시그널링 테스터 MD8475B와 결합되는 eCall 테스터 MX703330E를 통합한 안리쓰의 올인원 테스트 솔루션을 채택했다.이로써 2G/3G/4G 시스템 및 기지국 간 전환을 위한 핸드오버, 신호 강도 조정을 위한 셀 구성 등과 같은 다목적 기능을 통해 다양한 네트워크 조건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게 됐다. 이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현대모비스의 개발 및 검증 프로세스의 신뢰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안리쓰는 최첨단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동차 산업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점점 더 고도화되는 커넥티드카와 스마트 모빌리티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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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KB국민카드 사옥 전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기존 카드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결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신청했다.이번 특허는 고객이 보유한 신용카드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주소를 연동해 별도의 카드 추가 발급 없이 디지털자산과 신용카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결제 시 전자지갑에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잔액이 우선 적용되며 잔액이 부족한 경우에는 신용카드 결제로 자동 처리된다.해당 기술은 기존 카드 결제 구조를 유지하면서 디지털자산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용상의 불편 요소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통해 고객은 새로운 결제 수단을 이용하기 위해 추가 카드를 발급할 필요 없이 기존 카드 결제 경험과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지털자산을 일상적인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KB국민카드는 이번 하이브리드 결제 기술이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함으로써 스테이블코인이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실질적인 지급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아울러 국내 결제 환경은 물론 향후 글로벌 결제 및 디지털자산 활용 확대 과정에서도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KB국민카드는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전통 금융 인프라와 신기술 간의 접점을 기술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지급결제 환경 변화에 대비한 연구와 준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관련 법제화 및 제도 환경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기술 적용 가능성을 모색할 방침이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고객이 디지털자산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술적 기반이다”며 “향후 제도적 환경과 시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금융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방향에서 활용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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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본사 전경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26만2065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0.8%감소했다.도매 판매 기준으로 국내 시장은 4만7256대, 해외 시장은 21만3889대, 특수차량은 920대 등로 각각 집계됐다. 202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6% 감소, 해외는 0.8% 각각 감소한 수치다. 특수 판매는 제외했다.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935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쏘렌토가 2만5282대, 셀토스가 2만2293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기아는 2025년 11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6% 감소한 4만7256대를 판매했다. 11월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1만047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216대, K5 3827대, K8 2569대 등 총 1만2600대가 판매됐다.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868대, 카니발 5305대, 셀토스 4640대, 니로 1379대 등 총 3만760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814대 팔리는 등 총 3896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기아의 2025년 11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8% 감소한 21만3889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2483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쏘넷이 1만9320대, 셀토스가 1만7653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판매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669대, 해외에서 251대 등 총 920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주요 SUV 하이브리드 모델, EV5, PV5 등 친환경차 모델을 앞세워 판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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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릴 하이브리드 3.0 미스티 로제 에디션 제품 이미지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11월20일(목) 연말 시즌을 겨냥한 ‘릴 하이브리드 3.0 미스티 로제 에디션(lil HYBRID 3.0 Misty Rosé Edition)’을 출시한다.크리스마스·연말 시즌을 맞아 그라데이션 로즈 컬러의 패키지에 동봉된 이번 에디션 제품은 톤다운된 장밋빛을 입힌 미니멀 무드의 디자인이 특징이다.‘릴 하이브리드 3.0 미스티 로제 에디션’은 11월20일(목)에 직영채널인 온라인 판매처 ‘릴 스토어’, ‘네이버몰’, 오프라인 릴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 4개소에서 동시 출시된다.또한 전국에 위치한 1007개소의 ‘릴 스테이션’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총 2만 대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직영 채널 7만8000원, 편의점 8만8000원이다.한편 ‘릴 하이브리드 3.0’은 액상 형태의 전용 카트리지와 스틱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의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으로 ‘스탠다드 모드’, ‘클래식 모드’, ‘캐주얼 모드’ 등 총 3가지 흡연모드를 제공한다.홍대화 KT&G NGP사업본부장은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릴 하이브리드 3.0’이 연말 감성에 맞게 재탄생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선호도 기반의 다양한 제품 출시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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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쿠팡, 종이책과 e-Book 결합한 ‘온∙오프 학습 세트’ 한정 판매 [출처=쿠팡]쿠팡(대표이사 박대준)에 따르면 국내 주요 출판사와 협력해 종이책과 이북(e-Book)을 결합한 ‘온∙오프 학습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온∙오프 학습 세트’는 종이책의 집중력과 e-Book의 편의성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학습 상품이다. 학습자는 상황에 따라 오프라인에서는 종이 기반의 학습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온라인에서는 스마트 기능을 통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특히 기존 e-Book이 단순 열람에 초점을 맞췄다면 해당 세트는 태블릿 기반 스마트 학습 환경에서는 채점, 오답 확인, 진도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복습과 정리 과정에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또한 교재를 따로 휴대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해 이동 중에도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무거운 종이책이 부담스러운 학생이나 반복적인 문제풀이가 필요한 수험생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세트는 쿠팡 단독으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학습 환경을 모두 지원해 학습 효율과 경제성을 동시에 강화한 구성이다.이번 기획전에는 NE능률∙SD에듀∙YBM 등 국내 대표 학습 전문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교재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NE능률의 △’빠른 독해 바른 독해 구문 독해’ ’수능만만 기본 영어듣기 모의고사 20회’ 등이다.또한 SD에듀의 △’2026 Win-Q 전기기능사 필기 단기합격+모의고사 1회’ ‘2026 사회통합프로그램 사전평가 단기완성+모의고사1회’, YBM의 △’실전토익 LC 1000’ ‘실전토익 RC 1000’ 등도 있다.e-Book은 디지털 참고서 서비스 앱 ‘쏠브’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쿠팡 앱 내 주문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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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은 35만1753대로 전년 동월 대비 6.9퍼센트(%) 감소했다.국내 판매는 5만3822대로 전년 동월 대비 17.1%, 해외 판매량은 29만7931대로 전년 동월 대비 4.8% 각각 줄어들었다.◇ 국내 판매현대차는 2025년 10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1% 감소한 5만3822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74대, 쏘나타 4603대, 아반떼 6014대 등 총 1만6058대를 팔았다.RV는 팰리세이드 3829대, 싼타페 4861대, 투싼 3909대, 코나 2951대, 캐스퍼 1482대 등 총 2만10대 판매됐다. 포터는 3979대, 스타리아는 2420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096대 판매됐다.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1대, GV80 2850대, GV70 2512대 등 총 9060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현대차는 2025년 10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4.8% 감소한 29만7931대를 판매했다.현대차는 "지난달은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 감소로 판매 실적이 감소했다. 친환경차 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 등 최적의 판매 전략을 통해 판매 확대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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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본사 전경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2025년 10월 도매 판매 기준 글로벌 판매량은 총 26만3904대로 전년 동월 대비 0.5% 감소했다.국내 판매량은 4만1대, 해외 판매량은 22만3014대, 특수차량 판매량은 889대 등을 기록했다. 2024년 10월과 비교해 국내는 13.1% 감소했으며 해외는 2.1% 증가한 수치다(특수 판매 제외).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34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셀토스가 2만5406대, 쏘렌토가 2만1824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기아는 2025년 10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1% 감소한 4만1대를 판매했다. 205년 9월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67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3382대, K5 3045대, K8 2129대 등 총 1만1319대가 판매됐다.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카니발 4515대, 스포티지 4055대, 셀토스 3365대, EV3 1423대 등 총 2만3926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847대 팔리는 등 총 4756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기아의 2025년 10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한 22만3014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3286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가 2만2041대, 쏘넷이 2만1162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판매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343대, 해외에서 546대 등 총 889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10월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 감소로 국내 시장 판매가 줄었지만 해외 시장은 판매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 SUV 하이브리드 모델과 전용 전기차 라인업 등 친환경차를 앞세워 판매 모멘텀을 이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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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처=KGM 모빌리티]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10월 판매대수는 총 9517대로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했다.세부적으로 보면 내수 3537대, 수출 5980대를 각각 판매했다. 이러한 실적은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도 수출 물량 증가세에 힘입어 확대된 셈이다.특히 수출은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26.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2025년 9월 독일에서 글로벌 론칭을 시작한 무쏘 EV(783대)와 토레스 하이브리드(603대)는 물론 코란도(1013대) 등의 판매 물량이 늘며 증가세를 이었다.KGM은 2024년 대비 상승세로 전환한 판매 물량의 지속적인 증가를 위해 공격적으로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2025년 9월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독일 시장 론칭했다.10월 튀르키예 시장에서 딜러와 기자단 등 100여 명을 초청해 무쏘 EV 출시 행사를 하는 등 해외 대리점사와의 협력을 통한 개별 국가별 론칭 행사를 확대하고 있다.내수 시장에서는 고객 중심의 리테일 운영 체제 도입을 통해 고객이 브랜드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익스피리언스 센터 부산을 딜러십 운영 체제로 전환하는 등 고객 중심의 판매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KGM은 "추석 연휴로 인한 생산 물량 감소로 내수 판매가 전년 대비 줄었으나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며 전체 판매는 전년 대비 증가했다"며 "무쏘 EV 등 글로벌 시장 신제품 론칭 확대와 함께 고객 중심의 판매 정책 강화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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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본사 전경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2025년 10월31일(금) 2025년 3분기 도매기준 78만5137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2.8퍼센트(%) 증가했다.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5년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이에 따른 IFRS 연결기준 경영실적은 △매출액 28조6861억 원(8.2%↑) △영업이익 1조4622억 원(49.2%↓) △경상이익 1조8868억 원(41.6%↓) △당기순이익(비지배 지분 포함) 1조4225억 원(-37.3%↓)을 기록했다.기아는 3분기 실적과 관련해 글로벌 하이브리드 수요의 지속적 증가와 전기차 판매 확대 등으로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판매 및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다만 미국 관세 영향 본격화 및 글로벌 인센티브 증가, 기말 환율 급등에 따른 충당부채의 평가손 등으로 손익이 둔화됐다.◇ 2025년 3분기(7~9월) 국내 실적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13만8009대2025년 3분기 기아 판매는 △국내에서 전년 대비 10.2% 증가한 13만8009대 △해외에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64만7128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78만5137대를 기록했다(도매 기준).국내 시장에서는 쏘렌토, 카니발을 중심으로 한 고수익 RV 차종 판매 증가와 EV4 신차 효과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해외의 경우 미국의 견조한 HEV 수요 강세를 중심으로 북미 권역의 수요 증가세가 이어졌고 아태, 중남미 등 신흥 시장에 판매 물량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서유럽 시장에서는 EV3의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슬로바키아 공장의 전동화 전환에 따른 일부 모델 단산 및 한시적 생산 조정으로 판매가 감소했다. 인도 시장에서는 9월 말 시행된 상품서비스세 인하를 앞두고 발생한 대기수요에 따라 판매가 줄었다.2025년 3분기 매출액은 친환경차 판매 확대와 상품 부가가치 기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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