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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정보계 시스템 구축"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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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상호금융, 3월24일(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차세대 정보계 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24일(화)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상호금융 차세대 정보계 시스템 구축 사업인 「프로젝트NSIGHT」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프로젝트NSIGHT」는 ‘New Strategy for Insight-driven Growth & Hyper Targeting’의 약자로 고객 데이터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해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마케팅을 강화하는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이다.이번 프로젝트는 △사용자 중심 정보 포털 구축 △고객 분석 기능 고도화 △마케팅 실행 체계 개선 △데이터 제공 환경 일원화 등이 주요 과제다.이를 통해 현장의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 단계별 시스템을 구축해 2027년 8월 시스템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 기반 경영혁신을 통해 고객과 현장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데 목표가 있다”며 “농협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미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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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SK AX CI [출처=SK AX]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선도하는 SK AX(사장 김완종)에 따르면 농협의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 강화를 돕기 위한 ‘상호금융 차세대 정보계 시스템 구축 사업’에 나섰다.이번 프로젝트는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업종별 영업 환경을 데이터화해 최적의 고객관리와 마케팅에 활용한다.또한 업무시스템에 AI를 적용해 기술 격차 없이 직원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효율 제고도 도울 예정이다. 농·축협은 조합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금·대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이다.SK AX는 전국 농·축협 조합원과 준조합원, 지역 주민(농업·축산업 종사자, 소상공인, 외국인) 등 고객군을 세분화하고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고객 분석이 이뤄진다. 정교하고 체계적인 고객관리와 마케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2년에 걸쳐 △고객의 실시간 관심과 행동 패턴을 포착해 개인화 고객관리를 수행하는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 품질·정확성·속도를 끌어올리는 ‘데이터 플랫폼’ △직원 누구나 데이터를 쉽게 탐색·분석·활용할 수 있는 BI(Business Intelligence) 포털을 구현하게 된다.‘마케팅 플랫폼’은 고객 행동과 관심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먼저 추천하는 AI 기반 맞춤 제안 기능을 적용하는 것으로 농·축협의 ‘먼저 돕는 금융 서비스’ 체계를 지원하게 된다.아울러 고객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싱글 뷰 상담 환경을 도입해 현장에서 상담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데이터 플랫폼’은 부서나 시스템별로 달랐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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