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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나이저(Niger)의 주도인 민나(Minna) 전경 [출처=위키피디아]나이지리아 나이저(Niger) 주정부에 따르면 오후 6시부터 오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주도인 민나(Minna)에서 모토싸이클과 삼륜자전거의 상업 운행을 금지한다.야간에 범죄 행위가 너무 많이 발생해 안전 문제로 운행을 제한하려는 것이다. 모든 주민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등록해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범죄자를 숨겨주는 주택은 파괴할 것이며 마약을 판매, 저장, 배송 등을 위해 사용하 부동산은 즉시 압류한다. 마약 단체의 은신처나 이동 수단을 파악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주정부는 폭력이나 범죄 행위에 연루된 사람은 누구든지 법으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엄격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공동체의 지도자, 지역 주민, 청년 단체, 보안기간 등이 모두 협력해 평화와 질서를 회복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주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며 어떤 책임 있는 정부도 이러한 근본적 의무를 이행하기 노력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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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영국 비정부 기구인 ECIU(Energy and Climate Intelligence Unit) 로고영국 비정부 기구인 ECIU(Energy and Climate Intelligence Unit)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외국산 에너지의 수입을 생산한 전기가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2014년 65%에서 대폭 하락한 수치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2022년 2월 이후 2022년과 2023년 에너지 위기를 경험한 이후 에너지 안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결과다.특히 노동당은 향후 5년 동안 에너지 안보를 향상시키기 위해 그린 에너지의 공급들 대폭 늘릴 방침이다. 국내에 설치된 풍력발전소와 태양광발전소가 생산한 전기의 공급이 크게 증가했다.지난 10여 년 동안 북해에서 생산하는 천연가스의 양이 감소했지만 해양 풍력발전소가 전기 공급량을 늘리는데 큰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일반 가정과 마찬가지로 국내 산업체도 2021년부터 오르기 시작한 에너지 요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재생에너지가 에너지 요금에 대한 부담을 줄여줘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참고로 ECIU(Energy and Climate Intelligence Unit)는 영국을 기반으로 하는 비영리 연구단체로 에너지·기후변화 이슈에 대해 연구한다. 기후·에너지 관련 뉴스 요약, 정책·법률 기반의 넷제로(Net Zero) 정책의 이행상황 추적, 에너지·교통 등 분야별 정보를 분석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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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영국] 에너지안보 및 넷제로부(Department for Energy Security and Net Zero), 2026년 1월 연금생활자에게 전기요금 £150파운드 보조2026-03-08▲ 영국 에너지안보 및 넷제로부(Department for Energy Security and Net Zero)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영국 에너지안보 및 넷제로부(Department for Energy Security and Net Zero)에 따르면 2026년 1월 연금생활자에게 전기요금 £150파운드를 보조할 계획이다.정부가 추진 중인 따뜻한홈할인계획(Warm Home Discount Scheme)의 일환이며 겨울철 전기요금을 할인해준다. 전기회사의 요금 청구세에서 자동으로 할인된다.기존에 은행에 전기요금을 납부한 이후에 지급하는 방식과는 차이가 있다. 어느 지역에 사는지에 따라 정책이 다르게 적용되지만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주민은 대상이다.자동으로 지급하지는 않고 대상자가 전화를 해야 한다. 요건을 충족하면 전기요금에 자동으로 적용되며 전기 공급사에 따라 바우처나 현금 형태로 제공될 수도 있다.지난 겨울은 다른 해에 비해 춥지는 않았지만 2025년 초부터 미국이 관세전쟁을 벌이면서 국내 경제가 위축되며 실업률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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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AVP본부 박민우 사장이 타운홀 미팅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3월5일(목) AVP본부 연구 거점인 판교 테크원에서 박민우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50여 명이 현장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이 개최됐다.이날 타운홀 미팅에는 남양연구소, 해외 연구소 등에서 근무하는 AVP본부 임직원 500여 명도 온라인 생중계로 함께 참여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비전 & 디렉션(Vision & Direction)’을 주제로 열렸다. 박민우 사장이 신임 AVP본부장으로서 비전과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고 임직원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였다.박민우 사장은 이날 타운홀 미팅을 통해 AVP본부 임직원에게 첫인사와 함께 앞으로 다 같이 이뤄낼 혁신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박민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 속에서 SDV 플랫폼의 뼈대와 기술력을 구축한 여러분께 인정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서두를 열었다.이어 “진정한 모빌리티 혁신은 확장 가능한 하드웨어와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완전히 유기적으로 융합될 때 이룰 수 있다”며 현대차그룹이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제조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결합하기 위한 조직의 비전을 공유했다.AVP본부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개발한 기술을 실제 양산 차량에 오차 없이 적용하는 ‘실행(Execution)’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특히 △전문성 △집요함 △민첩한 실행을 핵심 실천 과제로 꼽았다.이날 박민우 사장은 ‘원팀(One Team)’으로서 협업에 대해 강조했다.박민우 사장은 “수많은 충돌과 이견이 발생하겠지만 피하지 말아야 한다. 그 충돌은 가장 완벽한 프로덕트(Product)를 만들기 위한 긍정적인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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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연 조직문화 혁신 포상 수상(백승현 철도연 홍보문화실장 수상)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2026년 2월26일(목) 백승현 철도연 홍보문화실장이 개방형 조직문화 학습조직 운영성과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조직문화 혁신을 전담하는 ‘홍보문화실’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 이사장 김영식)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내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실천성과, 여러 출연연구기관들과 함께 소통․협력하는 네트워킹 성과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철도연은 지속가능한 국민체감 철도교통 연구성과 도출을 위해 구성원 스스로의 조직문화 혁신 실천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5년부터 경영목표 핵심 과제로 조직문화 혁신을 설정하고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철도연은 내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실천과 공유확산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5년 11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조직문화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 31개 회원기관의 자율투표로 기관포상(우수 조직문화상)을 수상했다.▲ 철도연 조직문화 핵심가치 실천매뉴얼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2025년부터 내부 조직문화 혁신뿐만 아니라 협의회 출연연구기관들과 함께 교류 협력하며 연구기관에 적합한 조직문화 개선을 학습하고 그 성과를 여러 기관들과 공유하고 있다.그 결과 2025년 11월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개방형 학습조직 운영성과의 우수성을 검증받아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에서 학습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습성과를 논문으로 발표해 관련 학회의 우수논문상도 2회 받았다.2026년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 전체 보직자, 전 부서에서 참여하는 조직문화 혁신 CA(Culture Agent), 부서 단위에서의 실천까지 구성원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우수성과에 대한 포상 등 동기부여도 강화할 방침이다.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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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요즘 취업난과 주택가격 상승으로 취업과 결혼을 포기한 청년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이웃 국가인 일본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 연출한 프로그램이 SBS의 연애 리얼리티이자 로맨스 및 짝짓기 예능 프로인 ' ‘나는 SOLO’(나는 솔로)'다. 1988년생으로 수학교육과를 졸업해 대치동에서 수학교습소를 운영 중인 29기 영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나는솔로 29기 영자 [출처=엠아이앤뉴스]- 연애 예능 ‘나는 SOLO’에 출연하게 된 계기는."‘나는 SOLO’를 매주 빠지지 않고 챙겨보던 시청자로서의 팬심이 가장 컸다. 물론 진지하게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고 동시에 저 자신을 조금 더 솔직하게 마주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평소 감정이나 생각을 숨기기보다는 표현하는 편인데 ‘나는 SOLO’는 그런 제 모습을 꾸밈없이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느꼈다. 스스로에게도 또 누군가에게도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출연 당시 시청자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비치길 바랬는지."완벽한 사람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보이고 싶었다. 선택의 순간마다 고민하고 결정한 이후에는 그 선택에 책임지려는 모습까지 포함해서 그런 과정들 역시 저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그 진솔함이 시청자분들께도 전달되기를 바랐다."- 방송을 통해 본인의 어떤 성향이 가장 잘 드러났다고 느끼는지."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성향인 것 같다. 좋으면 좋다고 말하고 고민이 생기면 그 또한 숨기지 않는 편인데 그 점이 시청자분들께도 그대로 전달된 것 같다."▲ 나는솔로 29기 영자 [출처=엠아이앤뉴스]- 방송 이후 주변이나 교육 현장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학생이나 학부모님들께서 제 성향을 이미 알고 계신 상태로 대화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어떤 선생님인지 알 것 같다'는 말씀을 들을 때 신뢰라는 게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걸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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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세탁기와 건조기 제품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 연구가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의 공식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높은 에너지 효율과 강력한 건조 성능을 모두 갖춘 차세대 의류 건조기 개발을 위한 ‘열회수 시스템이 적용된 차세대 데시칸트 건조기(Advanced Desiccant Clothes Dryer with a Heat Recovery System)’ 연구를 진행한다.이번 연구를 위해 미국 최대 국립 연구소인 미국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ORNL)’와 ‘사우스캐롤라이나대(University of South Carolina)’ 화학공학부와 협업한다.이 과제는 고효율 제습 소재인 ‘데시칸트(Desiccant)’를 의류 건조기에 적용해 건조 성능은 유지하면서 에너지 사용량을 크게 절감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건조 시 사용되는 전기 사용량을 ‘벤트형(Vent, 열풍 배기식 건조) 건조기’ 대비 35퍼센트(%) 수준까지 절감하면서도 동등 수준의 건조 성능을 달성하는 게 목표다. 벤트형 건조기는 북미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제품으로 습한 공기를 즉시 외부 배출해 건조 시간이 짧은 것이 특징이다.그러나 상대적으로 낮은 효율 때문에 미국의 일반적인 120볼트(V) 전원 환경에서 사용이 어려워 별도의 240V 전압 공사가 필요하다. 또한 외부로 공기가 배출되는 배관 공사가 필요하다는 한계가 있다.삼성전자의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이 상용화되면 120V 전원 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외부로 관을 연결하기 위한 별도의 공사도 필요 없는 강력한 성능의 건조기 개발이 가능해진다.강력한 건조 성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는 차세대 건조기는 설치 제약이 줄어들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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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쓰오일(S-OIL) 본사 전경 [출처=에쓰오일]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에 따르면 2026년 신년사에서 2026년 핵심 과제로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Digital) &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 등을 제시했다.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헌신으로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겠지만 S-OIL은 항상 남들이 주저할 때 미래를 향한 투자를 결단하고 치밀하게 실행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고 말했다.이어 “2026년에는 회사의 신성장 동력이 될 샤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OIL 샤힌 프로젝트는 2026년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92퍼센트(%)를 넘어섰다.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2026년은 창립 50주년이자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해다”며 “샤힌 프로젝트의 성공은 S-OIL이 ‘가장 경쟁력 있고 혁신적이며 신뢰받는 에너지 화학 기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크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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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기아 오토랜드 화성 전경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오토랜드 화성이 글로벌 안전과학 전문기업 UL 솔루션즈(UL Solutions,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ZWTL) 인증은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로 쓰이고 있다.폐기물 재활용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99.5퍼센트(%)~100%) △골드(95%~99.5% 미만) △실버(90%∼95% 미만) 등 3개 등급으로 구성돼 있다.기아는 2025년 12월 오토랜드 광주가 2년 연속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오토랜드 화성에서도 처음으로 골드 등급을 받았다.이번 인증과 관련해 기아는 "공정상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자원 효율적 생산 체계를 구축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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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기업문화 대전환 - LG그룹 : SWEAT Model 평가'(책 표지) [출처=iNIS]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4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들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제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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