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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bital Altitudes of many Significant Satellites of Earth [출처=위키피디아]일본 총무성(総務省)에 따르면 2026년 1월20일 개최된 제8회 우주통신 어드바이저리 보드에서 자율성 확보를 위한 저궤도 위성 인프라 정비 사업에 1500억 엔을 투자한다. 우주 관련 예산은 2025년도 보정예산으로 1824억 엔, 2026년 86억7000만 엔을 기록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자체적인 우주통신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사업을 확대하려는 것이다.총무성은 우주통신 분야 추가 발전을 위해 우주전략기금 등을 통한 기술개발지원, 산업육성 및 저궤도위성통신서비스 자율성 확보를 위한 인프라 정비지원 등을 추진을 목적으로 우주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특히 총무성은 '제8회 우주통신 어드바이저리 보드'에서 저궤도 위성 인프라 정비 사업뿐 아니라 우주 전략 기금에 있어 기술 개발 테마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저궤도 위성 인프라란 고도 약 2000킬로미터(k)m 이하 지구 저궤도에 다수의 소형 위성을 발사해 연계시켜 통신이나 지구 관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른바 저궤도(LEO) 위성통신이다.미국 스페이스X(SpaceX)의 스타링크(Starlink)와 아마존(Amazon)의 프로젝트 쿠이퍼(Project Kuiper, 브랜드명: Amazon Leo) 등 여러 LEO 콘스테이가 존재하고 있다.일본 국내에서도 스타링크를 활용한 위성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인프라는 해외 사업자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 있다.해외 의존에서 벗어나 국민생활에 필수적인 통신서비스를 스스로 제어 가능한 상태로 확보하는 것이 저궤도 위성 인프라 정비사업의 목적이다.특히 총무성이 중요한 서비스로 꼽는 것은 평소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위성과 직접 통신하는 '스마트폰 다이렉트 통신'으로 스마트폰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다.따라서 저궤도 위성은 국내에서 운용·관리되는 독자적인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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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영국 우주항공회사인 오픈 코스모스(Open Cosmos)에 따르면 2대의 상용 저궤도(Low Earth Orbit) 나노위성의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사물 인터넷 연결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5G 및 LoRaWAN (Long Range Wide Area Network)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다. 2개의 위성 중 하나는 LoRaWAN을 사용하는 영국 기반의 위성 서비스 기업인 라쿠나스페이스(Lacuna Space)의 IoT를 성장시키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다른 하나의 위성은 5G IoT 우주 통신사업자인 새털리오트(Sateliot)의 첫 번째 위성이 될 예정이다. 2022년 말까지 100개의 위성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각 위성은 전자레인지와 크기가 거의 같고 무게는 2~12kg 사이이다. 500km 고도에서 궤도를 돌고 전 세계적으로 IoT 연결을 보장할 수 있다.가장 작은 3U 위성은 0.5Mbps(0.25Mbps 업로드)의 최고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한다. UHF/VHF, S-밴드 및 X-밴드를 통해 6U 및 12U 설계의 경우 최대 150Mbps(50Mbps)까지 속도가 올라갈 수 있다.이를 통해 환경, 생물 다양성, 해양 물류 및 해양 인프라 등의 모니터링을 처리하기에 충분한 양의 데이터가 처리된다. 저전력 IoT 센서를 연결하고 제한된 지구 관측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픈 코스모스(Open Cos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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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민간항공청(CAAS)과 항만청(MPA)에 따르면 '중궤도위성시스템(MEOSAR)'이 도입될 경우 당청의 수색·구조업무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중궤도위성시스템(MEOSAR)이 도입되면 항공기, 선박, 사람으로부터 송신된 긴급(조난)신호를 거의 동시에 수신할 수 있기 때문에 상황대처가 빠르다.현재는 저궤도위성시스템(LEOSAR)을 활용하고 있는데 좀더 빠르고 정확한 위치검색 및 추적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중궤도위성기술로 전환돼야 한다.결국 정부재정을 통해 중궤도위성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전개되고 있다. 민간항공청과 항만청 외에 주요 시설에도 해당기술이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싱가포르 민간항공청(CAA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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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제르바이잔 위성운영업체 아제르코스모스(Azercosmos) 로고아제르바이잔 위성운영업체 아제르코스모스(Azercosmos)에 따르면 2016년 3월 프랑스 에어버스(Airbus)와 저궤도위성인 '아제르스카이(Azersky) 운영권' 이관협약에 서명했다. 향후 12년 내 US$ 2억달러 규모의 가치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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