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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pan Mobility Show 2023'에서 선보인 아피라(Afeela) 프로토타입 후면부 [출처=위키피디아]일본 소니·혼다 모빌리티(ソニー・ホンダモビリティ)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2026에서 전기자동차(EV) 브랜드 '아피라(アフィーラ)'의 새로운 프로토타입(시작차)를 발표했다.소니·혼다 모빌리티(ソニー・ホンダモビリティ)는 소니그룹과 혼다그룹이 합작해 설립한 기업이다. 새로운 아피라 모델은 2026년 1월6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첨단기술 박람회 CES에서 현지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가격은 미정이다.새로운 프로토타입 차량은 스포츠용 다목적차(SUV)로 세단 아피라1에 이어 제2탄이 되며 2028년 이후 미국 시장에 발매될 예정이다.이미 수주를 시작하고 있는 아피라 1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2026년 내 차량 납입을 시작하고 일본에서는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늦추기로 결정했다.소니·혼다 모빌리티는 2022년 9월 자본금 500억 엔 규모의 기업으로 소니그룹과 혼다그룹이 각각 50:50으로 출자해 설립했다.참고로 2025년 3월기 기준 영업이익, 경상이익, 순이익 모두 적자를 기록했다. 적자 규모는 영업적자 520억1100만 엔, 경상적자 518억5600만 엔, 순이익 적자 518억6300만 엔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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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차세대 자동차 개발업체인 소니혼다모빌리티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일본 이동통신회사인 KDDI에 따르면 소니혼다모빌리티(ソニー·ホンダモビリティ)와 글로벌 커넥티드 비지니스에서 협업하기로 합의했다. 소니혼다모빌리티가 개발한 '아피라(AFEELA)'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AFEELA는 모빌리티를 체험하다는 의미의 느낌(Feel)를 활용한 신규 브랜드다. AFEELA는 이동하는 자동차 내에서 5G통신을 활용해 게임,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를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다.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DA)과 창의적임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통합한다. 커넥티드 서비스가 원활하게 작동하려면 대용량, 저지역 통신망이 필수적이다.KDDI와 소니혼다모빌리티는 국내에서와 동일한 서비스를 다른 국가와 지역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국가의 통신사가 제공하는 5G 통신에도 대응해야 한다.자동차 산업은 'CASE'라고 불리는 4개의 영역에서 기술 혁신이 진행 중이다. 예를 들어 C(Connected·케넥티드), A(Autonomous·자동화), S(Shared·쉐어링), E(Electric·전동화) 등이다.참고로 소니혼다모빌리티는 2022년 9월 소니그룹과 혼다자동차가 공동으로 설립했다. 고부가 가치형 전기자동차(EV)를 공동으로 개발 및 판매하고 모빌리티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소니혼다모빌리티는 2025년 AFEELA 서비스를 장착한 양산차를 판매할 예정이다. 2026년 봄부터 북미 소비자에 인도된 이후 2026년 연말까지 국내 소비자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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