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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오뚜기 ‘가뿐한끼’, 신년맞이 웰니스 러닝 행사 ‘2026 가뿐런’ 진행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6년 새해를 맞아 2026년 1월24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건강한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와 함께한 소규모 웰니스 러닝 기반 오프라인 행사 ‘2026 가뿐런'을 진행했다.행사는 건강한 생활 습관에 관심 있는 소비자 26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도심 러닝을 진행한 뒤 '롤리폴리꼬또' 공간에서 '가뿐한끼' 식사를 경험하고 이벤트 진행 후 마무리됐다.▲ ㈜오뚜기 ‘가뿐한끼’, 신년맞이 웰니스 러닝 행사 ‘2026 가뿐런’ 진행 [출처=오뚜기]특히 러닝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흑백요리사 2’ 출연으로 알려진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참여해 '가뿐한끼' 를 재해석한 건강한 식사 메뉴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러닝 이후 건강한 식사 루틴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을 보냈다.또한 이번 행사에 맞춰 한정 굿즈 역시 마련했다. 선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현대미술가 다니엘 신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한 모자로 러닝 시 착용이 적합한 나일론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 당일 참가자 전원이 해당 모자를 착용하고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뚜기 ‘가뿐한끼’, 신년맞이 웰니스 러닝 행사 ‘2026 가뿐런’ 진행 [출처=오뚜기]오뚜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한 일상을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러닝과 식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뿐한끼'가 추구하는 건강한 간편식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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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농협경제지주, 「신년맞이 동반사 상생간담회」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21일(수) 서울특별시 마포구 농협 하나로유통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맞이 동반사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대상, LG생활건강, 유한킴벌리 등 27개 주요 동반사 관계자가 참석해 상생협력을 결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동반사 주요현안 및 건의사항 △농심천심운동 동참 등을 협의했다. 향후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농협 장상우 마트상품부장은 “농협은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동반사와 ‘동심협력’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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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2026 상호금융 신년 결의대회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이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2026년 목표를 담은 캐치프레이즈로 「2026 상호금융 B·E·S·T」를 선포했다. 이는 △소비자 보호 강화(Better Consumer Protection) △수익성 제고(Earn More) △자산건전성 제고(Strong Asset Quality) △디지털혁신(Total Digital Innovation)을 의미한다.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수익성 강화와 디지털 혁신을 통한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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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일, 안양 LS타워에서 2026년도 신년사를 하고 있다 [출처=LS그룹]LS그룹(회장 구자은)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안양 L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한 해의 도약을 다짐하는 ‘2026년도 신년하례’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임직원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승진 임원 소개, LS 퓨처리스트 어워즈 시상, 구자은 회장 신년사 등으로 이뤄졌다.2026년 신년사는 예년과 달리 구 회장의 아이디어로 인공지능(AI)이 신년사를 작성하는 과정을 임직원들에게 보여주는 형태로 진행됐다.▲ LS그룹, ‘글로벌 해저 에너지 사업 리딩 ’ 팀이 대상을 수상 후, 기념사진 촬영(1월2일, 안양 LS타워에서 개최된 제1회 LS 퓨처리스트 어워즈에서) [출처=LS그룹]구 회장은 사전에 고민한 주요 경영 키워드를 AI에 입력하고 결과가 도출되는 과정을 임직원에게 공유하며 “부가가치가 낮은 업무는 AI를 활용해 신속히 처리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이어 구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주요 경영 방침으로 △ 재무적 탄력성 확보 △ 신사업 안정화 및 시장 다변화 △ AI로 혁신 기반 구축 등을 제시하며 “2026년을 ‘LS의 미래가치를 진일보’시키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특히 “향후 5년간 해저케이블·전력기기·소재 분야에 국내 7조 원, 해외 5조 원 규모의 투자가 예정된 만큼 경기 상승 국면에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재무적 탄력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배터리 소재 및 전기차 부품 등 신사업을 조기에 안정화시키고, AI 기반의 업무 혁신을 리더들이 앞장서 선도해 달라”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2026년 새롭게 신설된 ‘LS 퓨처리스트 어워즈’ 시상도 진행됐다. LS 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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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삼성전자는 DS부문과 DX부문의 업의 본질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각 부문 임직원들에게 부문별 경영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DS부문·DX부문 신년사를 각각 발표했다.다음은 전영현 DS부문장과 노태문 DX부문장의 신년사 요지다.□ 전영현 DS부문장 신년사 요지◇ DS,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이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전례없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체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반도체 설계부터 연구개발(R&D), 제조, 품질 전반에 적용해 반도체 기술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HBM4는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 메모리는 근원적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 파운드리 사업은 본격적인 도약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회를 성과로 이어가자.고객의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어야 하는 시대이다.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의 회사로 변화하자.새해에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준법 문화를 확립하고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자. 환경과 안전은 경영의 최우선 원칙이자 모두가 함께 지켜야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탄탄한 기술력을 쌓아, 어떤 외부 위기에도 흔들림이 없도록 새해에도 함께 힘차게 달려가자.□ 노태문 DX부문장 신년사 요지◇ DX, 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AI 선도기업 도약DX부문의 모든 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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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광모 LG그룹 회장 [출처=LG그룹]LG그룹(회장 구광모)에 따르면 2025년 12월22일(월) 구광모 ㈜LG 대표가 국내외 LG 구성원에게 2026년 신년사를 담은 영상을 이메일로 전했다.LG는 구성원들이 한 해를 차분히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할 수 있도록 2022년 신년사부터 연초가 아닌 연말에 전하고 있다.LG 구성원들은 <OOO님, 안녕하세요. 구광모입니다.(Hello, this is Kwang Mo Koo)>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통해 신년사 영상을 확인했다.구 대표는 신년사를 시작하며 “올해도 고객을 향한 마음으로 도전과 변화를 위해 노력한 구성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 '기존 성공방식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 강조구 대표는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서는 지금까지의 성공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구 대표는 “우리는 LG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꿈꾸고 이를 현실로 만들며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우리의 노력 못지않게 세상의 변화도 더 빨라지고 있다”며 “기술의 패러다임과 경쟁의 룰은 바뀌고 고객의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성공방식을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혁신은 오늘의 고객 삶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미래 고객에게 필요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이다”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도 변해야 하며 ‘선택과 집중’이 그 시작이다”고 강조했다.구 대표는 “먼저 고객의 마음에 닿을 하나의 핵심가치를 선택해야 한다”며 "하나의 핵심가치를 명확히 할 때 비로소 혁신의 방향성을 세우고 힘을 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선택한 그곳에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수준까지 파고들어야 한다”며 ”그 치열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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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농협 축산경제, 「2026년 신년 업무보고회」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농협중앙회 본관에서「2026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업무보고회는 안성팜랜드 마스코트인 경주마 ‘스타코나’를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캐릭터가 사회를 맡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업무보고회는 △ ’25년 성과점검 △ ’26년 업무계획 보고 △ 신사업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윤리경영 선포식 순으로 이어졌다.농협 축산경제는 “새롭게 달리는 2026년! 더 높이 비상하는 축산경제!”를 슬로건으로 삼아 자립경영 체계 마련,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 등 핵심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올해는 축산농가 소득안정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시기다”며 “전 직원이 목표와 과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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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마을금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김인 중앙회장은 고물가· 저성장이라는 엄중한 환경 속에서도 회복의 실마리를 찾고 그동안 새마을금고가 보여준 저력을 이어가 회원과 함께 밝은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를 위해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관리 강화”,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 “지역 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으로 경쟁력 확보”라는 4가지 원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금융사고 예방 강화, 부실채권 정리 촉진, 가계여신 위주 건전대출 취급 통해 건전한 경영기반을 확고히 다진다 △사업범위 확장 통해 수익구조를 확대 및 다변화하고, 금고 지원을 강화하여 전체 새마을금고의 균형성장을 도모한다 △지역문제 해결 위한 사회공헌사업 및 포용금융 통해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기조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핵심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 △AI기반 업무환경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생산적 금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등이다.김인 중앙회장은 1월2일 오전 새해 첫 일정으로 ‘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시무식’에 참석해 임직원들에게 새마을금고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김인 중앙회장은 “2026년은 새마을금고가 더 강하고 내실있는 조직으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믿음에 보답하며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다음은 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신년사 전문이다.존경하는 새마을금고 가족 여러분, 그리고 회원 여러분!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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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전국 모든 어업인의 ‘무사안녕’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어 “수협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어업인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며 “어업인이 만들어가는 소중한 뜻이 불의의 사고로 스러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메시지는 최근 어선 사고 확대로 인명피해가 이어지자 ‘안전’을 핵심 경영 가치로 두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4년) 발생한 연평균 해양사고는 1965건으로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93명으로 나타났다.그러나 2025년에는 잦은 기상악화로 이 같은 사고 발생과 피해 규모가 평균치보다 높은 2175건, 118명으로 늘어났다. 수협중앙회는 2026년을 ‘어선 안전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인명피해를 단계적으로 감축하는 대책을 추진한다.노동진 수협 회장은 그 일환으로 먼저 이날 ‘어선 안전 희망 선포식’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바다를 실현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새해 첫 업무를 개시했다.이어 전국 어선안전조업국장과 영상회의를 소집하며 “올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며 “어업인의 생명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는 각오로 어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고 없는 풍요로운 어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조업 중인 어선에 대한 무선 방송으로 전국 어업인에게 희망 메시지도 전했다.노 회장은 “어업인의 땀과 헌신으로 오늘의 수산업이 세워졌고 5000만 국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힘을 얻고 있다”며 “‘안전한 바다&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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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삼익제약 ‘Re-Leap 2030’ 비전 선포식 [출처=삼익제약]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오전 서울특별시 본사와 오후 인천 공장에서 각각 신년회를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Re-Leap 2030’ 비전 선포식가졌다.새로운 비전인 ‘Re-Leap 2030’은 재도약(Re)을 통해 더 높이 비상(Leap)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비전은 현재 매출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창립 이래 가장 도전적인 로드맵이다.삼익제약은 2030년까지 매출 1300억 원, 영업이익 11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비전 ‘Re-Leap 2030’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비상에 나섰다.삼익제약은 2026년을 ‘성장 기반 공고화’의 원년으로 삼고 이후 기회 창출(2027년), 효율성 제고(2028년), 성장 가속화(2029년)를 거쳐 2030년 목표를 달성한다는 5단계 실행 플랜을 수립했다.목표 달성을 위한 5대 핵심 전략으로는 △CSO 운영 고도화를 통한 영업 효율 극대화 △혁신 고혈압 복합제 신약 등 주력 의약품의 시장 지배력 확대 △특수 제제 기술력 기반의 CMO 수주 확대 △장기지속형 주사제(SLIM Project) 등 R&D 역량 강화 △자회사 팜베이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마케팅 본격화를 제시했다.▲ 삼익제약 ‘Re-Leap 2030’ 비전 선포식에서 이충환 대표이사 [출처=삼익제약]특히 팜베이는 최근 삼익제약 홈페이지의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부문 그랑프리 수상을 주도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향후 팜베이는 이러한 검증된 역량과 물류 인프라를 결합해 그룹 전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신사업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후 삼익제약은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인 ‘UniSphero&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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