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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에 따르면 이사회가 주주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주주환원 극대화를 위해 기말 현금배당을 1주당 1366원으로 결의했다.2025년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은 2025년 지급된 분기배당 2739원을 포함해 총 4105원으로 전년 대비 주당 505원(14.0%) 증가했다. 하나금융그룹은 2025년 1조8719억 원의 역대 최대 주주환원 실시로 코리아 프리미엄 선도에 앞장선다.특히 그룹은 기존에 계획했던 배당 규모보다 기말배당을 확대함으로써 총현금배당이 1조11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퍼센트(%) 증가했다. 배당성향은 27.9%를 달성했다.이를 통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받기 위한 ‘고배당 기업’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게 돼 정부의 주주가치 제고 정책에 부응함과 동시에 보다 많은 개인 투자자 유입 확대를 통한 주주 구성의 다변화와 수급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 기업 요건 (① 또는 ② 충족시)① 전년 대비 총현금배당 10% 이상 증액 & 배당성향 25% 이상② 전년 대비 현금배당 감소가 없고 & 배당성향 40% 이상또한 2025년 매입을 완료한 자사주 7541억 원을 포함한 연간 주주환원율은 전년 대비 9퍼센트포인트(%p) 상승한 46.8%로 당초 목표로 한 50%의 주주환원율 목표에 근접했다.하나금융그룹은 적정 수준의 자본 여력을 유지하면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총 4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도 발표했다.이는 그룹의 견조한 펀더멘탈과 리스크 관리 능력을 기반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그룹 이사회와 경영진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2026년 1분기와 2분기 각각 2000억 원씩 자사주 매입·소각을 진행할 계획이다.주주환원의 기반이 되는 그룹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추정치는 2025년 말 기준 13.37%(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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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농협경제지주, 1월29일(목) 농협 안산공판장에서 설 명절 농산물 수급상황 현장 점검 실시(왼쪽 첫번째 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29일(목) 설 명절 대비 설 성수품 수급상황과 가격동향 점검에 나섰다.이날 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은 농협 안산공판장에서 사과·배 등 주요 성수품의 출하 물량과 경락 시세를 확인하며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관리를 당부했다.한편 농협은 2026년 특화상품 발굴 등을 통해 공판사업 운영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농산물 판매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은 “국민에게 농산물을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이 농협의 최우선 과제다”며“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농산물 수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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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인공지능(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국내 최초 파트너사이자, 엔비디아(NVIDIA)의 국내 총판사인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AI·클라우드·데이터사이언스 등 디지털 신기술을 금융과 접목한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하나은행은 메가존클라우드를 대상으로 정부의 ‘글로벌 AI 3강’ 비전 달성을 위해 조성되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신경망처리장치(NPU) 구입 용도 수출입 금융 지원을 비롯해 직·간접 지분 투자도 추진키로 했다.이를 통해 아시아 최대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Managed Service Provider)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GPU·NPU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빅테크·반도체 기업의 성장 촉진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나은행은 앞으로도 2030년까지 5년간 84조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 원 규모의 포용 금융 등 총 100조 원을 투입하는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 실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국내 AI·클라우드 선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신기술과 금융이 결합된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며 “국가 AI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로 ‘글로벌 AI 3강 도약’ 가속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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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농협,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한 농·축산물 수급대책상황실 운영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에 따르면 2026년 1월26일(월)부터 2월13일(금)까지 설 명절 주요 성수품 공급확대 및 가격안정을 위한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설 명절 주요 농·축산물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종합 컨트롤타워 시스템을 가동한다. 특히 계약재배 농산물 공급물량을 평시 대비 4.6배 늘리고 축산물 공판장 도축 물량도 확대해 성수품 가격 안정에 집중할 계획이다.이외에도 경제사업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소비기한 관리 △음식물 재활용 여부 등을 확인하는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유해물질 안전검사를 실시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은 “농협은 설명절을 맞아 체계적이고 신속한 종합 대응관리 시스템을 준비했다”며 “소비자들이 농협 농·축산물을 믿고 구매하실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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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농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도시농축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상생협력위원회가 2025년 하반기 농촌지역 농축협의 경제사업 지원을 위해 도농상생기금 4717억 원을 지원했다.도농상생기금은 도농 간 균형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도시농축협이 신용사업 수익의 일부를 출연해 조성하는 기금이다. 2025년 이번 지원금을 포함해 총 8405억 원을 농촌지역 농축협에 무이자로 지원하게 된다.이는 전년 지원액 7910억 원 대비 495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전국 228개 도시농축협의 경영환경이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기금 출연에 동참해 도농상생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농촌지역 농축협은 해당 기금을 활용해 자연재해 및 농축산물 수급불안 등에 따른 경제사업 손실을 보전함과 함께 농축산물 판매·유통사업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농협은 앞으로도 상생협력위원회를 중심으로 도농상생기금을 지속 확충하고 적재적소에 지원해 전국 농축협의 동반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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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농협경제지주, 2025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회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2월18일(목)부터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5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평가회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지역농협 수급안정사업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급안정사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중장기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평가회는 △‘24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결과 발표 및 우수 지역농협 시상 △농식품부의 ‘26년 사업 추진방향 공유 △사업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 △하귀농협 스마트 APC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농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는 과수 농가 수취가격 제고 및 소비자 가격 안정을 목표로 2001년부터 과실수급안정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정부 정책이 선제적 수급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농협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앞으로도 계약물량 확대 및 생육관리 강화를 통해 과수 농가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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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추수후 조사료용 볏짚을 수거하고 있는 농기계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가축 먹이용 조사료 볏짚의 수급안정을 위한 긴급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가동하고 있다.2025년 9월 하순부터 10월 하순까지 벼 수확시기에 평년 대비 잦은 비의 영향으로 약 한달 정도 볏짚 수확시기가 지연됐기 때문이다.농협은 보파·춘파·재배면적 확대 등 파종 지원을 통한 동계조사료 추가 생산과 더불어 수단그라스 등 고수확 전략작물 공급 확대, 전국적인 들풀 수거운동, 조사료 수거 작업비 지원 등으로 국내산 조사료 물량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또한 농협사료 미국 자회사 NH-Hay의 원초 조달, 가공능력 최대화를 기반으로 한 수입 조사료 물량까지 더해 총 18만7000톤(t)의 조사료를 공급할 계획이다.특히 지역 간 조사료 수급 불균형 완화와 관외 유통거래 확대를 목적으로 공급·구매 농·축협 간 볏짚 거래 시 롤당 최대 1만 원을 지원한다.종합적인 농협의 긴급 대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축산농가 사료비 부담 경감과 볏짚 수급 및 가격 안정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대책은 볏짚 수급 불균형 해소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기 위한 조치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본부, 농·축협 등 조직역량을 총동원해 조사료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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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볏짚수거 농기계로 작업하는 모습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가축먹이용 볏짚이 본격 생산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볏짚 수급과 가격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볏짚과 같은 조사료는 되새김질을 하는 소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료 자원이다. 2023년 기준 가축먹이용 볏짚 사용량은 283만 톤(t)으로 전체 조사료의 54.2퍼센트(%)다.2025년 잦은 비로 볏짚 수확이 전년 대비 약 2주 정도 늦어지고 깨씨무늬병 확대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해 수급과 가격에 일시적으로 불안요소가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농협은 2025년10월말부터 「가축먹이용 볏짚 수급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축산농가 불안 해소와 볏짚 가격안정을 목적으로 공급 농·축협과 구매 축협에 볏짚 롤당 최대 5000원의 지원과 더불어 관련 자금지원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볏짚수거 농기계로 수거 후 포장된 볏짚을 옮기는 트랙터 [출처=농협경제지주]전체 볏짚 생산량의 약 54%를 차지하는 충남, 전북, 전남 등 3대 볏짚 주산지에서 생산된 물량이 전국으로 유통되는 만큼 지역 간 공급망 관리와 유통체계 개선으로 수급 불균형 해소에도 집중한다. 2024년 벼 재배면적 67만7597헥타르(ha) 중 3대 주산지 면적은 36만8438ha(54.4%)다.또한 국내산 조사료의 일시적 수급 불안정을 대비해 농협사료 미국 조사료법인 NH-hay에서도 보유중인 공급량을 확대하는 조치도 함께 계획하고 있다.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전년대비 강우일수 증가로 볏짚 생산이 늦어지다 보니 축산농가에서는 안정적인 볏짚 수급이 가능할지 우려하는 상황이다”며 “농협에서는 가축먹이용 볏짚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안정을 위해 시나리오별 대책을 실행해 축산농가 조사료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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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볏짚수거 농기계로 작업하는 모습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가축먹이용 볏짚이 본격 생산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볏짚 수급과 가격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볏짚과 같은 조사료는 되새김질을 하는 소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료 자원이다. 2023년 기준 가축먹이용 볏짚 사용량은 283만 톤(t)으로 전체 조사료의 54.2퍼센트(%)다.2025년 잦은 비로 볏짚 수확이 전년 대비 약 2주 정도 늦어지고 깨씨무늬병 확대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해 수급과 가격에 일시적으로 불안요소가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농협은 2025년10월말부터 「가축먹이용 볏짚 수급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축산농가 불안 해소와 볏짚 가격안정을 목적으로 공급 농·축협과 구매 축협에 볏짚 롤당 최대 5000원의 지원과 더불어 관련 자금지원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볏짚수거 농기계로 수거 후 포장된 볏짚을 옮기는 트랙터 [출처=농협경제지주]전체 볏짚 생산량의 약 54%를 차지하는 충남, 전북, 전남 등 3대 볏짚 주산지에서 생산된 물량이 전국으로 유통되는 만큼 지역 간 공급망 관리와 유통체계 개선으로 수급 불균형 해소에도 집중한다. 2024년 벼 재배면적 67만7597헥타르(ha) 중 3대 주산지 면적은 36만8438ha(54.4%)다.또한 국내산 조사료의 일시적 수급 불안정을 대비해 농협사료 미국 조사료법인 NH-hay에서도 보유중인 공급량을 확대하는 조치도 함께 계획하고 있다.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전년 대비 강우일수 증가로 볏짚 생산이 늦어지다 보니 축산농가에서는 안정적인 볏짚 수급이 가능할지 우려하는 상황이다”며 “농협에서는 가축먹이용 볏짚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안정을 위해 시나리오별 대책을 실행해 축산농가 조사료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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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경제 한우개량사업소 초지에 방목중인 한우들이 자유롭게 풀을 뜯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회(회장 강호동)은 친환경 생산 확대, 온라인 유통체계 개편, 수급안정 기반 구축이라는 3가지를 중심으로 농업 현장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밝혔다.기후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소비 트렌드 변화 속에서 우리 농축산업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의 혁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깨끗한 농축산물 생산기반으로 신뢰 높이다농협은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농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친환경·청정 생산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친환경 농산물 취급액을 2025년 6315억 원에서 2026년 6600억 원으로 확대하며 생산부터 소비까지 신뢰받는 공급망 구축 및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확립에 앞장선다.▲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를 방문한 어린이가 가축 먹이주기 체험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또한 농축협 간 경축순환농업 협약 180개소 체결을 통해 퇴·액비 자원화와 환경개선 사업(백화그리기, 나무심기, 냄새저감시설 설치)을 추진 중이다.이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 및 가축분뇨를 바이오가스·교체연료로 재활용하는 순환형 저탄소 축산의 선도 모델로 평가된다.한편 전국적으로 2678만두의 백신 공급과 540개 공동방역단의 상시방역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등 가축질병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방역물품 비축기지(30개소) 운영도 체계화되어 국내 축산물의‘청정 이미지’를 지키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농협중앙회장, 농협싱씽몰 관련 [출처=농협중앙회]◇ 스마트 유통으로 농축산물의 가치를 높이다생산자가 정성껏 재배한 농축산물이 소비자에게 신선하게 전달되기 위해 농협은 온·오프라인 유통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농협형 싱씽배송’이 전국 6개 권역, 30개소에서 새롭게 운영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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