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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물산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026 스프링 인 잠실'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2025 스프링 인 잠실’ 모습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에 따르면 2026년 3월27일(금)부터 4월12일(일)까지 잠실 석촌호수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2026 스프링 인 잠실(2026 SPRING in JAMSIL)’을 진행한다.‘스프링 인 잠실’은 롯데월드타워부터 석촌호수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와 석촌호수 동호 일대를 봄의 빛깔로 물들이는 축제로 롯데물산이 2025년부터 진행해왔다.대표적인 벚꽃 명소 석촌호수에 은은한 조명을 더하고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에 봄꽃 정원을 조성해 나들이객을 잠실로 모은다.▲ 롯데물산은 석촌호수 동호 일대 벚나무에 분홍빛 조명을 설치해 ‘웨이브 핑크 로드’를 조성한다. 사진은 지난해 석촌호수 조명 연출 모습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은 석촌호수 동호 일대 벚나무에 분홍빛 조명을 설치해 ‘웨이브 핑크 로드(Wave Pink Road)’를 조성한다. 2026년에는 조명 연출 구간을 2025년보다 약 2배 확장하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벚꽃 라이트쇼’를 처음으로 선보인다.조명 밝기를 섬세하게 조절하는 ‘디밍(Dimming)’ 방식을 적용해 마치 벚꽃 파도가 넘실대는 듯한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베르테르 가든에 커다란 동화책 모양 미디어를 설치해 봄 기운 가득한 영상을 송출한다 [출처=롯데물산]방문객들은 낮에는 햇살 아래 화사한 벚꽃을 즐기고 밤에는 은은하게 빛이 스며든 벚꽃을 감상하며 하루 종일 색다른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롯데월드타워 앞 괴테 동상 주변 ‘베르테르 가든’에는 노란 유채꽃 물결이 펼쳐진다. 유채꽃 약 1만 본과 튤립, 수선화 등 20여 종의 꽃과 나무로 가득한 베르테르 가든에서 ‘인생샷’을 남기며 도심 속 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롯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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