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비상상황반"으로 검색하여,
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3-03▲ 국정원 원훈석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6년 2월28일(토) ‘이란 사태’와 관련 발발 당일 '중동상황 대응TF'를 구성했다. 또한 매일 원장 주재로 비상점검 회의를 여는 등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국정원은 '24시간 비상상황반' 운영을 통해 중동 全거점과 함께 실시간 상황 파악, 대응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우방국 정보기관과 협조해 이란·이스라엘 및 미군 주둔지 거주 교민의 안전한 대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또한 공급망 리스크 요인을 면밀 모니터링하여 유관기관들에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한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에너지·물류·방산·조선 및 업계 전반의 현장 상황에 대해서도 일제 점검 중이다.이와 함께 국정원은 테러단체가 중동 불안정성을 세력 재건 기회로 활용하고 존재감 부각을 위해 대형 테러를 기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 하에 국내외 테러 가능성 진단 및 차단 활동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국정원 관계자는 “차장이 매일 총리 주관 '중동 상황점검 긴급 관계부처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며 “국익과 교민 안전을 수호하는 데 가용한 정보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