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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모델이 론칭 1년간 자급제 구매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선택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성과를 분석한 결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자급제 구매 고객 5명 중 1명 이상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2025년 1월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 판매부터 새롭게 도입한 구매 방식이다. 동년 7월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출시에도 적용해 상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흥행을 이끌었다.가입 기간은 12개월과 24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 후 반납 시 최대 50퍼센트(%) 잔존가 보상과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을 제공해 최신 갤럭시 구매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혜택은 △가입 기간 동안 파손 보상 △수리비 즉시 할인 △방문 수리 서비스 △배터리 교체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2025년 상반기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처음 선보인 후 인지도가 확대됐다. 하반기 출시한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가입률이 ‘갤럭시 S25 시리즈’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구독 가입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삼성닷컴에서 판매된 자급제 기준 구독 가입 비중이 가장 높은 모델은 ‘갤럭시 S25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7’였다. 가격대가 높은 모델일수록 스마트폰 파손 보장과 반납 시 높은 잔존가 보상을 원하는 고객 니즈가 반영된 결과다.가입 연령을 살펴보면 ‘갤럭시 S25 시리즈’와 ‘갤럭시 Z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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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곧장기부’ 누적 기부금이 50억원을 돌파했다 [출처=SK행복나눔재단]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에 따르면 2026년 1월10일(토) 기준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가 누적 기부금 5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2024년 10월 30억 원을 달성한 이후에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다.‘곧장기부’는 기부자가 낸 기부금을 1원도 빠짐없이 기부처에 100퍼센트(%) 전달하는 기부 플랫폼이다. 운영비와 결제 수수료 등 제반 비용은 모두 SK행복나눔재단이 부담하며 물품 구매 영수증부터 배송 과정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2026년 1월12일(월) 오전 10시 기준 곧장기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50억957만4976원을 기록했다. 2020년 12월 론칭 이후 5년 만에 회원 수 2만5000명, 연간 모금액 15억 원 규모의 플랫폼으로 성장한 것이다.현재까지 누적 기부자는 2만4858명이며 기부 대상자 19만6682명이 곧장기부를 통해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기부금의 쓰임새를 꼼꼼히 살피는 기부자들이 있다.재단 측은 기부자들이 단순히 기부금을 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달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곧장기부의 투명성을 지탱하는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기부 전 과정을 충분히 설명하고 소통하려는 플랫폼의 노력에 기부자들이 호응하면서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진 것이다.이러한 기부자들과 공감대를 바탕으로 곧장기부는 2023년 ‘임팩트 기부’를 도입했다. 이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제품·서비스)에 기부하는 방식이다.기부자는 △시각장애 아동용 점자 동화책 제작 △시각장애 학생용 점자 문제집 제작 △뇌병변·지체장애인 맞춤 운동 서비스 △지체장애인을 위한 특수마우스 지원 등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에 직접 후원할 수 있다.한편 곧장기부는 최근 웹사이트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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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쿠팡 본사 전경 [출처=쿠팡]쿠팡(대표이사 해롤드 로저스)에 따르면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고객 신뢰를 복원하기 위해 1조6850억 원 규모의 보상안을 시행할 계획이다.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는 “쿠팡의 모든 임직원은 최근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고객에게 얼마나 큰 우려와 심려를 끼쳤는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고객을 위한 책임감 있는 조치를 취하는 차원에서 보상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쿠팡은 2026년 1월15일(목)부터 1조6850억 원 상당의 구매이용권을 고객들에게 지급할 방침이다. 대상은 2025년 11월 말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3370만 계정의 고객이다.와우회원·일반회원 모두 똑같이 지급한다.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쿠팡의 탈퇴 고객도 포함이다. 향후 3370만 계정 고객에게 문자를 통해 구매이용권 사용을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쿠팡은 이들 고객들에게 로켓배송·로켓직구·판매자 로켓·마켓플레이스 쿠팡 전 상품(5000원), 쿠팡이츠(5000원), 쿠팡트래블 상품(2만 원), 알럭스 상품(2만 원) 등 고객당 총 5만 원 상당의 1회 사용이 가능한 4가지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다.대상 고객은 2026년 1월15일(목)부터 쿠팡 앱에서 순차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상품을 구매할 때 적용하면 된다. 기타 더 자세한 사항은 별도 공지 예정이다.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쿠팡은 가슴 깊숙이 ‘고객 중심주의’를 실천,책임을 끝까지 다해 고객이 신뢰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고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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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공공 조달시스템의 개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조달청의 문제점을 지속 제기해왔기 때문이다.현재 조달청 납품 등록 및 인증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2개 기관에 조달청 출신인 전관이 장악하고 있어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다. 2개 업체는 정부조달마스협회,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를 말한다.이들 협회는 공공 조달시장의 사업자를 선정할 권한을 갖고 있다. 협회에 우수업체로 등록되면 금액 제한 없이 수의계약이 가능해 가격 부풀리기, 탈세 등 부정부패가 발생할 가능성도 제기된다.조달청은 공공 조달시장을 독점하며 공정한 경쟁을 막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이 세금이 특정 소수 기업의 이익을 위해 잘못 사용되고 있다면 근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특별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출처=나라살림연구소]◇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 구매하도록 강제...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어조달청의 단가계약은 규격별 가격(단가)을 미리 정해 수요기관이 필요할 때 해당 단가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조달청이 단가계약을 체결해 나라장터에 등록한 물품의 경우 금액에 관계없이 지방자치단체는 의무 조달해야 한다.관련 규정이 그렇게 하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조달청에서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강제함으로써 지자체와 정부부처는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한다.◇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계약·구매하도록 선택권 확대 필요우선 지자체의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 조달 행정의 내부 경쟁력을 높이고 계약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다음으로 조달사업법 시행령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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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공공 조달시스템의 개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조달청의 문제점을 지속 제기해왔기 때문이다.현재 조달청 납품 등록 및 인증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2개 기관에 조달청 출신인 전관이 장악하고 있어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다. 2개 업체는 정부조달마스협회, 정부조달우수제품협회를 말한다.이들 협회는 공공 조달시장의 사업자를 선정할 권한을 갖고 있다. 협회에 우수업체로 등록되면 금액 제한 없이 수의계약이 가능해 가격 부풀리기, 탈세 등 부정부패가 발생할 가능성도 제기된다.조달청은 공공 조달시장을 독점하며 공정한 경쟁을 막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이 세금이 특정 소수 기업의 이익을 위해 잘못 사용되고 있다면 근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25년 8월13일(수) 서울특별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출처=나라살림연구소]◇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 구매하도록 강제...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어조달청의 단가계약은 규격별 가격(단가)을 미리 정해 수요기관이 필요할 때 해당 단가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조달청이 단가계약을 체결해 나라장터에 등록한 물품의 경우 금액에 관계없이 지방자치단체는 의무 조달해야 한다.관련 규정이 그렇게 하도록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조달청에서 단가계약을 한 물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강제함으로써 지자체와 정부부처는 가격과 품질이 더 유리한 조건의 물품을 구매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한다.◇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원하는 물품을 직접 계약·구매하도록 선택권 확대 필요우선 지자체의 조달청 단가계약 의무구매를 전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 조달 행정의 내부 경쟁력을 높이고 계약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다음으로 조달사업법 시행령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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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오뚜기, ‘2025 부산국제아동도서전’서 스위트홈 크리스마스마켓 운영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 제 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2025 부산국제아동도서전'에 참가해 ‘오뚜기 스위트홈 크리스마스마켓'부스를 운영한다.오뚜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주축인 행사 특성에 맞춰 겨울철 간식과 이벤트를 즐기고 라이프스타일 굿즈까지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푸드&이벤트 존에서는 '꼬리까지 가득찬 붕어빵' 2종(팥·슈크림)과 신제품 '츄러스 미니붕어빵' 2종(초코·말차)등 총 4 종을 따뜻하게 현장 조리해 판매한다.또한 오뚜기의 브랜드 컬러인 노란색으로 꾸며진 트리 포토존에서는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북토트백을 선착순 증정한다.굿즈존에서는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맞이해 1970년 최초 출시 제품을 복각한 '산타컵스프'와 '산타머그'세트 등 시즌 한정 굿즈 외에 오뚜기의 공식 캐릭터 'Yellows' 인형과 키링, '키티버니포니'와 콜라보 출시한 패브릭 굿즈 등 온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을 다양한 제품과 굿즈를 전시·판매한다.전시존에서는 '오뚜기 스위트홈 푸드에세이 공모전 '수상작품집과 함께 오뚜기의 브랜드북 <오늘도 오뚜기카레>, 밀리의 서재와 협업한 오뚜기함태호재단에서 제작 지원한 온 가족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도서도 전시·판매한다.행사 기간 동안 오뚜기 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행운 뽑기 이벤트'를 통해 깜짝 선물을 증정한다. 모든 이벤트는 일자별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관람객이 오뚜기의 '스위트홈' 가치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크리스마스 시즌과 어울리는 오뚜기의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를 더욱 즐겁고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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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KB국민은행 본사 전경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5년 12월5일(금) 판매 종료된 ‘2025-1차 공동구매 정기예금’에 대한 고객 성원에 힘입어 ‘2025-2차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추가 판매한다.‘2025-2차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판매 금액에 따라 차등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2025-1차 공동구매 정기예금과 동일한 조건이다.가입 기간은 3개월, 6개월, 12개월로 KB국민은행 영업점, KB스타뱅킹,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고 총가입 한도는 3조 원으로 12월19일(금)까지 가입이 가능하다.한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판매가 종료된다.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 원 이상으로 금리는 최종 판매된 금액 및 이벤트 금리 여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가입 기간 1년을 기준으로 최종 판매 금액이 1000억 원 이하인 경우 연 2.75퍼센트(%), 1000억 원 초과인 경우 연 2.85%의 금리가 적용된다.2024년 11월1일부터 정기예금 신규(재예치 포함) 이력이 없는 경우 등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연 0.15%p의 이벤트 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3.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2025.12.9. 기준, 세전).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KB국민은행은 "판매 규모에 따라 금리가 차등 적용되는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고객 입장에서 경쟁력 있는 금리를 확보할 수 있어 꾸준히 관심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과 고객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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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한국인 조직원 검거 사진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5년 11월13일(목)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위치한 ‘노쇼’ 스캠범죄 조직의 본거지를 급습해 한국인 조직원 17명을 검거했다.2025년 10월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개최된 ‘한-캄 정상회담’ 당시 兩國 합의에 따라 11월10일(월)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캄보디아-한국 공동 전담반’(약칭 ‘코리아 전담반’, Cambodia-Korea Joint Task Force for Koreans)을 출범한 이후 캄보디아 현지 스캠조직을 적발한 최초 사례다.‘코리아전담반’은 한국인 조직원을 특정·검거하는 과정에서 캄보디아 경찰에 수사 정보를 전달하고 적극적 단속을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인 범죄 대응 협력 채널로서 주요 역할을 수행했다.이번에 적발한 범죄조직은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으로 구성됐다. 2025년 5월부터 현재까지 1만5000여 개 국내 소상공인으로부터 약 35억 원을 편취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노쇼–대리구매’ 사기는 스캠조직이 정부·공공기관 등을 사칭해 소년상공인들에게 단체회식 혹은 대규모 용역계약을 의뢰한 후 이를 미끼로 고가의 물품을 다른 위장업체에서 대리구매할 것을 요구해 돈을 가로채는 범죄다.범죄 수법을 보면 ①범죄조직이 소상공업체에 대량 주문을 예약하고 위조 공문서·명함을 보내어 신뢰관계 형성 ➩ ②소상공업체에 범죄조직이 위장한 다른 업체에서 고가물품 대리구매할 것을 요구 ➩ ③소상공업체가 범죄조직이 위장한 업체로 물품구매비를 입금하면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형태다.이들은 자신들의 범죄 수법이 언론이나 수사기관 발표를 통해 알려질 경우 軍 부대 등으로 사칭기관을 바꾸고 폐기물 처리·방독면 구매 등 새로운 방식을 구사하면서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피해를 끼쳐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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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목우촌, 또래오래 치킨, '퍼니싱 : 그레이 레이븐' 과 콜라보 프로모션 진행 [출처=농협목우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5년 12월20일(토)까지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 또래오래가 인기 RPG 게임 ‘퍼니싱 : 그레이 레이븐’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게임 디자인이 적용된 치킨 박스가 적용되며 △오곡후라이드 △갈반핫반 △스모키양념 △내맘다강정 등 제휴세트 주문 시 포토카드로 구성된 100퍼센트(%) 당첨 게임 아이템 쿠폰과 캔 배지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퍼니싱 : 그레이 레이븐’아크릴 키링을 50명에게 제공하며 별도 응모 절차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또래오래 앱에서 제휴 세트를 구매하면 자동 응모된다.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믿고 먹을 수 있는 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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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경제지주-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국산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할인행사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에 따르면 2025년 11월27일(목)부터 12월3일(수)까지 7일간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승호)와 공동으로 국산 우유 소비 촉진과 K-MILK 인증마크의 가치 확산을 위해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 기간 부산·울산·대구·경남·경북 지역의 유통계열사 및 농·축협 하나로마트 775개소에서 동시 진행된다. K-MILK(국산우유 인증마크)가 부착된 흰 우유 제품에 대해 할인이 적용된다.행사 기간 중 자조금 할인 20퍼센트(%)와 함께 매장별 최대 추가 할인 20%를 더 하면 4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흰 우유 △멸균 우유 △저지방 우유 등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특히 이번 할인행사는 국내 낙농산업이 고령화·고물가·수입품 증가 등 구조적인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국산 우유의 신선함과 우수한 품질, K-MILK라는 인증 제도를 알리는데 집중했다.K-MILK는 국산우유 사용 인증마크를 의미하며 △우유 원료의 100%를 국산 원료 사용 △제품용량 중 우유 함량 50% 이상 △인증심사 시 부적합 없음 등 엄격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을 보증하는 마크다.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국산우유 인증마크(K-MILK)를 확인하고 고품질 국산 우유를 구매하도록 안내하는 것은 기존 행사와의 큰 차별점이다.이는 소비자들에게 국산 우유의 품질경쟁력을 알리고 우유 소비 활성화와 더불어 국내 낙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많은 소비자들께서 탁월한 품질의 국산우유 인증마크(K-MILK) 제품을 믿고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낙농산업 발전과 더불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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