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남아공] 발윈 프로퍼티(Balwin Properties), 국제금융공사(IFC)로부터 무이클루프 스마트 시티(Mooikloof Smart City) 개발 프로젝트 비용으로 R 10억 랜드 받아
정부는 인프라 개발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경제성장을 부흥시킬 방침... 츠와니(Tshwane)에 1만4500채의 아파트를 건설해 공급
▲ 남아프리카공화국 건설회사인 발윈 프로퍼티(Balwin Properties)의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건설회사인 발윈 프로퍼티(Balwin Properties)에 따르면 국제금융공사(IFC)로부터 무이클루프 스마트 시티(Mooikloof Smart City) 개발 프로젝트 비용으로 R 10억 랜드(약 US$ 5800만 달러)를 받았다.
츠와니(Tshwane)에 1만4500채의 아파트를 건설해 공급하기 위한 목적이다. 수도인 요하네스버그에서 약 40킬로미터(km) 떨어진 지역이다.
무이클리프 스마트 시타는 2020년 시밀 라마포사(Cyril Ramaphosa) 대통령이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총 개발비만 840억 랜드가 투자된다.
정부는 인프라 개발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경제성장을 부흥시키고자 한다. 정부는 기반 시설은 수도, 하수도, 전기, 도로 등을 건설하는 비용을 부담한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남아공 인구의 약 66%가 도시에 거주하는데 2030년이면 71%로 상승하게 된다. 도시의 개발에 정부 뿐 아니라 민간 기업의 투자도 중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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