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아프리카개발은행, 패션의류 부문의 창의력 허브로 부상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3:24]

[나이지리아] 아프리카개발은행, 패션의류 부문의 창의력 허브로 부상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1/05/04 [13:24]

아프리카개발은행(ADB)에 따르면 나이지리아가 아프리카 패션의류 부문의 창의력 허브로 부상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프리카의 섬유 및 의류 시장 규모는 US$ 310억달러 이상으로 추산된다. 

또한 가나의 Christie Brown, 아이보리 코스타리카의 Loza Maléombho, 아이보리 코스타리카의 Simone et Élise, 벨기에의 Yeba 등도 새로운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

비정부기구(NGO)인 아프리카 패션 재단(African Fashion Foundation)에 따르면 최근 여성 주도 신규 투자기업인 바이리미안(Birimian)이 3만~300만달러를 아프리카 패션 브랜드들에게 투자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패션 브랜드들에게 재정, 생산, 유통 등도 지원할 방침이다. 글로벌 규모의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함이다. 투자 수준은 브랜드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 

2021년 9월까지 바이리미안은 총 10~15개의 아프리카 패션브랜드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지분을 갖지 않고 20개의 아프리카 패션 브랜드에게 멘토링도 지원한다.

 

▲ 아프리카 패션재단(African Fashion Foundation)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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