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울워스, 데이비드존스의 경영 정상화 추진

김백건 기자 | 기사입력 2020/09/24 [23:41]

[남아공] 울워스, 데이비드존스의 경영 정상화 추진

김백건 기자 | 입력 : 2020/09/24 [23:41]

남아프리카공화국 슈퍼마켓 체인운영기업인 울워스(Woolworths)에 따르면 자회사인 백화점 체인운영기업인 데이비드존스(David Jones)의 경영 정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주주들은 주식 배정을 통해 울워스나 데이비드존스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라는 요구를 받지 않을 것이다. 


둘째, 데이비드존스의 부동산을 매각할 계획이다.

셋째, 임대비용 절감을 위해 데이비드존스 매장 수를 20% 줄일 방침이다. 2014년 울워스는 R215억랜드에 데이비스존스를 인수했다.

데이비드존스는 세계적인 추세인 오프라인 소매업 매출 감소로 남아공뿐만 아니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매장에서도 매출 감소를 겪어왔다. 또한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영업실적은 악화됐다. 

 

▲ 울워스(Woolworth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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